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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초상가동 북두의 권 토키(F49) 21년 3월 경 켄시로에 이어 22년 3월경 쟈기 그해 4월 라오우 까지 발매를 했지만 3년이 넘어서야 토키가 발매되었습니다. 토키의 명대사."誓いの時は きた! 今 わたしは あなたを 超える!" 맹세를 지킬 때가 왔다! 이제 난 당신을 뛰어넘겠어!!"激流を 制するは静水" 격류를 제어하는 것은 정수. 구성품. 확실히 손파츠가 많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좋습니다. 이 제품의 특성이 관절 노출은 있지만 조형(근육)으로 커버가 되는터라... 생김새도 이쁘장하게 잘 나왔습니다. 쟈기랑 라오우만 빼고... 각종 장신구의 도색 삑사리는 없는 듯 하네요. 어설픈 액션 포즈. X침~ㅋ 앞치마를 교체했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군요. 별도 헤드(아미바)의 느낌도 좋습니다. 사악하게 생겼군요. 오래전부터 소장중이었던 카이요도 캡.. 더보기
[210322] 초상가동 북두의 권 켄시로 갬성을 자극하는 제품은 쉽게 거를 수 없죠. 중딩시절 문방구에서 500원짜리 만화책으로 접하게 된 북두신권. 세월이 흘러 라이거라는 캐릭터가 켄시로임을 알고 관련 피규어(당시 소프트 비닐)가 나오면 우와~ 우와~ 했었고 액션 피규어(리볼텍)가 나올 땐 무조건 사야지 하면서 주요 캐릭터는 죄다 보아 보기도 하고 12인치(메디콤)도 거를 수 없어서 구입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네요. 그리고 최근 초상가동으로 발매된 켄시로를 영접했습니다. 초상가동은 진짜 알지도 못하는 죠타로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솔직히 좋은 기억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켄시로는 시간이 흘렀으니 더 나아졌겠지 하며 질러 버린거죠. 오른쪽은 유명한 명대사(오마에와 모우 신데이루 : 넌 이미 죽어 있다)인건 알겠는데 왼쪽은 무슨 말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