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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

[250301] 2월의 장식장 가성비가 좀 애매했던 스위퍼들. 제네식이 기다려지는 파이가. 잘알못이지만 멋진 모쇼군이 아닌 고쇼군. 관절이 부러져 멘붕이 온 도나텔로. 가성비 좋은 57. 괜히 샀나 싶기도 한 가츠. 진짜 멋진 겟타. SMP 보다 우월한 미니 모데로이드? 사이즈 감당이 안되는 데아고스티니 에바는 창만... 가장 초기의 디자인이었던 리바이벌. 데칼 마렵네요.ㅋ 귀여운 낫친. 분위기 좋은 무사 초호기. 나머지들은 박스행... 담달부터는 월말 장식장도 그만 올려야겠습니다. 매달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더보기
[250131] 1월의 장식장 급뽐뿌로 구입한 드로이안 캡슐토이. 점점 컨셉을 감잡을 수 없는 스네일쉘. 블랙진게타가 다시 땡기게 만든 료마. 넨도 니아를 기다리며... 어쨌든 구하게 되는 MGSD. 가성비 좋은 장혼희. 새로 마련한 장식장. 걸프라들 전용 장식장으로 전시할 계획입니다.ㅋ 하나만 더 오면 장비 탈거 하고 가볍게 전시할 닌자 거북이들. 박스에 잠들어 있던 걸프라들의 숨통이 트였습니다.박스에 잠들어 있는 녀석들 좀 꺼내와야겠습니다.^^ 더보기
[241202] 이틀 늦은 11월의 장식장 라인업을 몰라서 신상뜨면 그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넘버57 디자인이 매력적이어서 구매한 사마귀녀. 끊기 어려운 메가미 시리즈. 놔둘 곳이 없어 어수선해지는 식탁에 자리하고 있는 태엽 피규어. 가가가도 못 참쥬. 곧 파이가도 나올 것 같던데... 실리콘 피규어라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괜찮은 품질이었던 보드카 미러. 정품은 부담스러워 수시로 가품을 구입하고 있는 짭메빌. 기타 만들거나 만져는 보았지만 전시 공간이 부족해서 박스행인 녀석들. 박스안에 자고 있는 놈들도 정리가 필요하네요. 특히 올해는 박스에 보관하고 있는 일이 잦아졌는데 그 양도 무시 못하겠군요.진짜 내년에는 있는걸로만 버티면서 장식장 물갈이를 하든... 대대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ㅜ_ㅜ 더보기
[241031] 10월의 장식장 라파엘은 무사히 장식장에 들어 갔는데 나머지 한녀석이 오면 모든 무장들은 탈거해야 할 것 같네요.ㅠㅠ 장기 숙성했다가 겨우 케이스를 만들어 준 럭키캣 대수신. 투구 깃털이 블랙홀로 빠져서 라제폰 깃털로 대체한 아스모데우스. 조용히 증식하면서 식탁 위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52TOYS. 꾸역꾸역 아들래미 장식장에 입성한 세븐체인저. 한정판을 정가에 구매하게 해 준 탁월 클래스 신겐. 최악의 손맛을 느끼게 해 준 메카니컬 버스트 사자비. 알리 검색중에 얻어 걸린 에바 피규어들(짭) 잔뜩 기대했지만 기대보다 별로였던 슈라토. 좋을 것만 같았는데 짐만 늘어난 트포원(역시 트포와 난 인연이 없는 듯...) 역시나 조금씩 증식하고 있는 스네일쉘. 나중에 정리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언맨은 못 참지..... 더보기
[240930] 9월의 장식장 장식장 한 구석 캔 스프레이 위에 자리한 52TOYS.  그나마 퍼스트 모아 둔 곳에 자리 잡은 2.0 에바는 자리를 마련해 둔 것도 아닌데 항상 꾸역꾸역 들어가네요.^^; 오토나인도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겨우 세워뒀네요. 묵휴가 오면 비켜질지도... 가장 신참인데도 ES합금 장식장에 한자리 잡은 메가조드. 9월은 솔직히 52TOYS에 빠져 살았네요. 예전에 구입한 녀석도 있고 아직 미개봉인 녀석도 몇 개... 끝으로 박스행이거나 다른 곳으로 간 녀석들입니다. 진짜 장식장 물갈이 한번 해야 하는데 계속 신상에 밀리네요.ㅜ_ㅜ 진짜 요즘은 프라를 만들어내는 공장 기분입니다. 전시도 못하면서...그래서 그런지 포스팅 속도보다 만드는 속도가 더 빠르네요.적재공간을 줄이기 위해 완성품은 박스까지 버리고 있는 상.. 더보기
[240831] 하루 늦은 8월의 장식장 다른 전작과 같이 두질 못하고 한쪽에 자리잡은 여우. 작은 사이즈라 어디든 구겨 넣는 넘버 57. 요즘 수집이 한창이 52토이즈. 만들고 박스행인 녀석들. 일부 팔려나가기도 하고... 완성 후 어떻게 전시를 할지 고민인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까지... 이게 정리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더보기
[240731] 7월의 장식장 7월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7월은 만든 것도 만든 것이지만 완성품도 제법 올렸군요. 만들자마자 처분한 녀석들도 제법 되고... 프라맥스를 정리하고 쓰리제로로 안착시킨 마크로스. 재밌게 본 괴수 8호. 계속 수집하고 싶지만 가격이 항상 넘사벽이 비스트 박스. 역시 애니보고 구입한 울트라맨 라이징. 에미는 언제 도색을 해 줄지... 하긴 할런지... 하체 때문에 뻘짓한 철인.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데카맨. 그만 둘 듯하면서도 계속 구입 중인 스네일쉘. 더보기
[240630] 하루 늦은 6월의 장식장 작아서 구석구석에 끼워 넣은 런치박스 라쿤들... 다음 시리즈는 어디서 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약간 실망스러웠던 뮤즈. 오프로 카보틱스 부럽지 않은 히트보이즈 미키. 둘곳이 없어 에바관에 끼어 있는 데카맨. 고민의 고민을 거처 구입한 그렌라간. 최후의 보루였던 3호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빽빽하게 모인 B로보들. 기존 스네일쉘 컨셉과는 다른 박스소녀. 장식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박스에서 잠자고 있는 녀석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