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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250227] 센티넬 라이오봇 무사 초호기(F13) 언제 예약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녀석이 도착했습니다.에바게리온이면 껌뻑 죽는지라. 왜색을 떠나 스타일 하나로 지른 녀석이네요.센티넬의 두번째 라이오봇 에바인가?첫번째는 좀 많이 아쉬웠는데...무사 초호기.포징이 멋지구리한데 직접 잡아 보는 건 쉽지 않네요.ㅡㅡ구성은 상당히 단촐합니다.갑옷 입은 초호기투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뿔(?)은 약간 낡은(녹 쓴) 듯한 느낌의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어깨엔 초호기를 나타내는 한자가 있네요.가슴의 코어도 재현.네르프 모양도 컨셉에 맞춰 디테일이 추가되었네요.조리를 신은 듯한 발. 연두색 발등 커버도 잊지 않았네요.엄빌리컬 케이블 꽂는 자리는 있지만 케이블은 없습니다.무기는 3개. 조총이라도 하나 넣어주지...나름 풀 무장.나이프는 신박하게 셋팅했네요.발도도 가능합.. 더보기
[250220]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27~54) 작년 8월에 1차분 을 받고 7개월만에 2차분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양이 제법되어 두박스나 되길래 일단 1박스 부터 챙겨 왔네요.27권. 메탈관절입니다. 만들어지고 있는 마크6. 레진이라 그런지 엣지가 살아있는 조형입니다. 가조파에겐 그림의 떡. 전권부터 밀려오던 파츠를 주로 사용하고 이번에 동봉된 파츠도 다음번 조립으로 넘어 갑니다.28권. 카우시스창 일부와 메탈 관절입니다. 신지가 아스카와 좀 친해지게 된 상황인듯 합니다. 우베 신카와역이 신에반게리온 극장판에서 나온 계기로 우베시에서 거리 이벤트를 했나 봅니다. 허리 관절이 더 늘었습니다. 역시나 이번 파츠는 다음 작업 회차로 넘어 갑니다.계속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다 보니 보관해야 하는 파츠들이 많아집니다. 번호가 적혀 있지만 헷갈리기도 하고..... 더보기
[241023] 알리에서 구입한 에반게리온 피규어 역시나 이미지와 실물은 다릅니다. 가격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죠.분명 기존에 있는 제품을 카피를 한건데 원본 정보를 찾을수가 없네요. 박스까지 주문했지만 바로 폐기. 생체느낌이 물씬~ 도색은 괜찮은 듯하면서도 부실. 받자 마자 바로 세척했네요.ㅋ 앵클커버 디자인도 독특하네요. 그리고 어디서 본듯한 제품이 또 보이길래 이호기랑 같이 질렀는데 세관에 무슨 연유인지 한동안 묶여 있다 수령했네요. 딱봐도 짝퉁임이 느껴집니다. 초호기의 눈은 확인이 되는데 이호기는 찾을수가 없네요.그것도 그럴것이 2호기는 이런 스타일로 발매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포효하고 있는 모습이 원본인 것 같은데... 입안 조형은 그럴싸 합니다. 머리 빼고는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얼굴은 반대쪽이 고질라이네요. 어깨와 손목은 가동이 됩니다.. 더보기
[241007] 52TOYS(BB-32/36/40)에반게리온(F46) 52TOYS를 검색하다보니 에반게리온과 콜라보 한 제품도 찾아냈네요.ㅡ_ㅜ기존 BB-32(데몬다트), BB-36(나이트크롤러), BB-40(제퍼)의 색놀이나 다름이 없는데 그런 색감에서 오는 느낌이 괜찮아 보였습니다.세트 상품이라 패키지 부터 다릅니다. 담을 수 있는 쇼핑백도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매뉴얼과 기타 전단지와 카드가 있습니다. 완충제를 걷어내면 아크릴 명판이 있습니다. 인쇄도 깔끔하니 좋네요. 완충제를 또 걷어내면 본품이 나옵니다. 매뉴얼은 에반게리온 각 모델의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동일 제품의 단순 색놀이인 줄 알았는데 모델마다 생김새도 다릅니다. 초호기. 2호기. 0호기. 등껍질을 열어 날개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턱하부에 파츠를 앞으로 회전도 가능한데 정확한 용도를 모르겠네요. 변형에.. 더보기
[240920] CCS TOYS 에반게리온 최종기(F39) CCS TOYS와도 인연이 살짝 안 좋은 것 같은데... 언제 오나 싶었던 에반게리온 최종기도 도착했습니다.박스는 생각보다 얇아서 보관하긴 좋겠네요. CCS 특유의 포장 방식은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성품. 손목에 관한 주의사항을 스티커로 눈에 띄게 공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구성품. 상당히 길쭉한 비젠 오사후네. 뻣뻣하게 세워두니 에반게리온 같지 않네요. 잔근육이 가득한 스포츠맨 같습니다.색감은 얼핏 메빌을 보는 것 같기도 하구요. 허리를 꾸부정하게 하고 팔을 추~욱 늘어뜨려야 에바죠.ㅋ 허리는 앞으로 제법 꺾이는데 사진상으로는 크게 표현이 되지 않았네요. 뒤로는 많이 꺾이지 않습니다.그런데 허리 관절은 좀 헐거운 느낌이 있네요. 뽑기운인가?ㅜㅜ 어깨를 앞으로 가동하면 가슴 파츠가 연동되는 기믹이 .. 더보기
[2408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01~26) 8년 전 쯤 주간 로비 제3판을 마무리 짓고 데아고스티는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에반게리온이 나온답니다. 예전에 로비를 구입하던 샵에서는 취급을 하지 않고 이미 발행한지 좀 지난터라 포기를 할까 싶던 중 "현아네 만물상"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이미 발행한 서적까지 모두 구입가능하다는 얘기에 바로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권부터 최근 발행한 26권까지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양이 제법 되는터라 일단 10권만 들고 귀가.1권. 항상 1권은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유혹이 되는 파츠를 공급해 주는데 딱히 유혹이 되는 파츠는 없네요.ㅜㅜ 구성품. 대형 브로마이드가 있는데 최종 완성 시 실제 사이즈를 감안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타 설명. 완성이 궁금해지는 설명이 많습니다. 아쉽게도 AT 필드는 못 구.. 더보기
[240620] 쓰리제로 로보도 에반게리온 3호기(F22) 계속 관심상품으로 장바구니에 넣어 두었다가 결국 결제를 해 버린 삼영사 에반게리온 3호기 입니다.ㅡㅡ 박스 오픈 방식은 전작과 동일. 긴팔이 추가로 있어서 구성으로 봤을 땐 뭔가 푸짐해진 느낌입니다.^^ 대신 공용 무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파츠들이 분리되어 좀 나뒹굴고 있네요. 배송 중 무슨일이 있었던게야? 다행히 파손은 없었네요.^^ 동일한 스탠드. 장식장이 협소해서 아직까지 전시해 본 적이 없네요.ㅜㅜ 흑백 매뉴얼.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3호기 입니다. 하관이 특별히 큰 3호기. 입도 쩍~하고 벌어집니다. 프린팅도 깔끔합니다만 흰점들이 프린트인지 도색 불량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색만 다를 뿐이지 그외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초호기만 특별했을 뿐...  무기가 없는 관계로 잉여가 되어 버릴 듯한 일.. 더보기
[240403] RG 에반게리온 3호기 & ESV(feat.델피데칼)(P24) 갑자기 프라탑을 허물기 시작했습니다. 장식장은 이미 포화상태인데 뭔가를 계속 만들고 싶어지는군요. 얼마를 묶혔는지... 박스가 살짝 찌그러지기까지 했습니다. 벌써 몇번째 만드는 RG 에바인가. 6번째인 듯... 이번엔 코퍼색이 아닌 실버로 몸통 부분 도색을 해줬습니다. 초호기 보다 하관이 큰 삼호기. 다리는 동일. 손파츠도 동일. 구속구는 지금까지 발매된 초호기나 마크6외에는 동일합니다. 색배치만 다를 뿐... ESV 내부 디테일은 반다이스럽게 잘 나왔네요.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잉여들. ESV의 디테일랑 색분할은 우수합니다. 눈에는 보호커버 장착을 할 수 있는데 씌우기가 어렵지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네요. 색을 맞추거나 전용 파츠를 위해 사용된 런너에서 남은 파츠들. 매번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각각 개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