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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250505] MG 철혈의 오펀스 건담 비다르(feat.델피데칼)(P39) 초반에 예약을 하지 못해서 구입을 포기해야 하나 싶었던 무렵 우연히 장터에서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MG 발바토스 이후 몇년만인지... 암튼 HG 비다르로 잊어 볼려고 했지만 손맛은 못 참쥬. MG 발바토스의 프레임을 사용하면서도 신규 조형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머리는 독특하게 생겼네요. 팔프레임은 비슷해 보입니다. 다리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네요. 골반은 심플합니다. 큼직한 사이드 스커트. 검신을 뽑아내기 위한 기믹도 추가 되었습니다. 백팩 중앙에 클리어 파츠가 사용되었는데 축광씰 작업해 볼까 하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무기류. 피스톨은 확실히 HG보다 퀄이 좋습니다. 블로우백 기믹도 있네요. 프레임샷. 확실히 MG 철혈 시리즈(시리즈라 해 봤자 2개지만) 프레임은 밀도가 높네요. 반반... 더보기
[250404] MG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feat.이팩트윙즈 메탈프레임 & 델피데칼)(P31) 3년 전 이맘때 쯤 구입했었던 레드프레임. 건프라를 다시 시작하게 만든 무등급 레드프레임에 이어 MG 카이와 블루프레임 세컨트 L까지만 만들어 보고 메탈빌드로 갈아 탔지만 메탈빌드는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가격인지라 다시 프라쪽으로 눈을 돌렸었더랩니다. 그 와중에 건베한정 맥기 프레임도 발매되었지만 구입후 방치만 하다 다시 방출. 합본팩스러운 프반으로 영입. 몇년을 프라탑 밑에 묵혀 두다 이팩트윙즈에서 발매한 메탈프레임까지 구입했습니다.그러던 며칠 전 카페 레드프레임에 진심인 회원님이 작례를 올리시길래. 이 참에 프라탑에서 꺼내 줬네요. 적색의 메탈프레임이라... 좀 생소하네요. 블루도 있던데 조선트레이용으로는 안나올려나? 파츠수가 꽤 됩니다. 청색 파츠번호는 별도의 런너(POM인가?) 번호고 적색 파츠.. 더보기
[240616] MG 네러티브 건담 C-PACKS Ver.Ka(P46)(feat.델피데칼) 살짝 묵혀 두었던 신상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만들기는 진작에 만들었는데 중간에 아톰이 끼는 바람에...박스 아트는 버카 특유의 깔끔함을 보여 줍니다. 네러티브는 잘 모르지만 스타일이 멋져서... 지금까지 이런 코어파이터는 없었다. 조류 형태의 코어파이터가 어색하지만 나름 멋진 것 같습니다. 랜딩기어는 별도로 추가 장착이 가능합니다. 캐노피 프레임까지 색분할이 되어 있습니다.캐노피는 원래 클리어 블루인데 그냥 클리어로 사출되었길래 홀로그램씰로 마감해 주었습니다. 코어 블럭으로 변형하는 방식이 좀 복잡한데 그래도 이렇게 변하는 거 보면 신기합니다. 머리 조립 방식도 기존과는 좀 차별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색분할은 늘이고 접합선은 줄인 느낌? 안테나가 좀 조잡한 느낌(뉴건담 뿔을 두개 사용한 듯한...)은 있.. 더보기
[240404] MG F90 미션팩 E & S(feat.설염데칼)(P25) F91을 만든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미션팩을 까네요. 지금까지도 꾸준히 미션팩이 프반으로 발매되고 있는데 소체부터 프반이라 진작 포기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역시나 스티커가 많이 사용된다 함은 색분할이 취약하단 얘기겠죠.ㅜㅜ Support 타입. Electronic 타입. 각 타입마다 남는 파츠들. 오랜만에 꺼내 본 F90. S타입부터 셋팅해 봅니다. 고딩 때 반다이 초기 제품을 보고 참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MG로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S타입 말고 두가지가 더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래서 구입하려고 하지도 않았네요.ㅋ 허리에 장착된 실린더는 교체로 재현해 줍니다. 스커트에 장착된 장비는 스커트를 전면으로 바싹 세워야 장착이 됩니다. E타입은 S타입에 딸려 온거니 그냥 예의.. 더보기
[240309] 107정비소 제타건담 버카 커스텀 파츠(P14) 오래전부터 구입해야지 하면서 벼르고 벼르다가 구입했는데 한참이 지나서야 조립을 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제타건담 버카의 프로포션에 대한 큰 불만은 없었는데 좀 더 나아지다니 저렴한 맛에 구입했네요. ​ 가격이 가격인지라 구성은 정말 단촐합니다. ​ 교체되는 파츠 번호를 매뉴얼에 표기해 두었습니다. 그 외에 구체적인 설명은 없습니다. ​ 교체되는 파츠의 디테일. 머리는 볼쪽 라인이 완만해졌고 마스크는 돌려깎기를 제대로 했네요. 좀 과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 목하부 파츠. 각도가 추가된 듯 합니다. ​ 옆구리 파츠. 변화된 디자인이 뭘 추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ㅡㅡ ​ 흉부파츠 콕핏을 고정하는 파츠가 볼조인트에서 상하만 가동되는 힌지 타입(?)으로 바뀌었습니다. ​ 교체 후. 뭐가 미묘합니다. 크게 변화되었다.. 더보기
[231030] MG 제타 Ver.Ka (feat.델피데칼)(P36) 주말을 열심히 달려 만든 나름 신상 제타건담 버카입니다. 제타건담은 1.0이나 PG를 만들어 봤지 2.0은 가조만으로 접해 봤군요. 일반적인 건담과는 다른 마스크. 눈에는 스티커 붙히기가 싫어서 안쪽에다 축광씰을 붙혔습니다.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을런지... 안테나는 가동형과 고정형 2가지로 선택 조립이 가능합니다. 변형 건담인데도 프레임 디테일이 좋습니다. 스테빌라이저 조립도 신박합니다. 오랜만에 접하는 반다이 MG라 손맛이 좋네요.^^ 역시 제타는 왕손. 골반 구조도 독특합니다. 다리 프레임도 꽉찬 느낌입니다. 날개의 색분할도 끼깔나게 해 주었습니다. 라이플 신축기믹도 여전하고 얇실해진 실드도 엣지가 살아 있습니다. 당연히 신축 기믹도... 그레네이드 런쳐팩과 빔샤벨 자루. 그런데 살다살다 빔이팩트.. 더보기
[220731] MG 하이뉴 건담 버카 + HWS (엑스포한정 클리어) (feat.설염데칼)(P34) (22.07.18~22.07.31) 오랜만에 큰 거 하나 의뢰 받았습니다. 대형 MG이면서 (그것도 버카) HWS 합본에 메카니컬 클리어까지... 프레임 색만 보이니 런너가 얼마 없는 것 같은 착시가...ㅋ 매뉴얼에 런너 체크를 보니 의뢰자님의 꼼꼼함이 느껴집니다. 클리어라 잘 보이지 않는 디테일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뒤쪽에다만 마커를 칠했습니다. 효과는 그닥. LED 유닛을 심어 봤지만 (메카니컬) 클리어라 큰 효과는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긴 뿔이 부러질까 조마조마. MG의 프레임이 밋밋해진지는 오~래 되었습죠. 그래서 클리어 외장갑의 기능성은 덜해진 것 같네요. 실린더는 맥기 런너를 잘라서 커스텀을 한다고 했는데 본드 주입이 많이 되어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ㅜ_ㅜ 이 실린더가 애매한게 무리하.. 더보기
[220605] 다반(AA모형/3301) 더블 제타 건담 강화형(P27) 강화형(옥담)이 계속 생각이 나서 결국 다반 제품을 구입하고야 말았습니다. 합본 구성이지만 색상은 일반판이랑 동일하며 맘에 들지 않았던 팔꿈치 관절을 맘편히 개수 가능할 것 같아서 저렴한 맛에 구입을 했습니다. (수령할 무렵 반코에서 재판 예약을 받고 있었습니다.ㅜ_ㅜ 되팔이 보다 저렴하긴 한데 그래도 비쌈) 언젠가부터 다반 제품은 박스아트가 없어지고 고유(?) 번호로 상품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제품은 다반이라고는 하는데 작년 초에 발매했던 AA모형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빽빽한 런너들. 조립 단차가 좀 있고 클리어파츠 스크래치가 좀 있습니다. 보조익 파츠가 너무 잘 부러지네요.ㅠ_ㅠ (지금까진) 그런대로 만들어 줄만 합니다. 일반형은 넘기고 강화형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