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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6] 블리츠웨이 이소룡 사망유희(50주년, 1/4 scale)(The Game of Death.1978)(F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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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지 1년정도 걸려서 수령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40주년을 구매를 했었는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기억으론 이 스케일이 1/3 스케일로 알고 있는데 박스나 공식엔 1/4로 표기되어 있네요.

 

대형 스티로폼에 밸크로 밴드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구성품. 레진 스태츄라 구성품은 많지 않습니다.

 

여전히 묵직한 베이스가 있네요.

 

헤드 조형은 정말 잘 나온 듯 합니다.

 

조립을 하기 위해 구성품을 나열해 봤습니다.

 

베이스 바닥이 있는 인쇄. 여기도 1/4라고 적혀 있네요. 그럼 1/4가 맞는건가?

 

배너? 지주용 베이스도 묵직한 레진입니다.

 

배너는 2가지가 제공됩니다. 확실히 용이 더 나아 보이네요.

 

셋팅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팔꽂고 머리 꽂으면 끝. 오히려 배네 프레임 조립이 어려웠습니다.

파이프랑 연결 조인트가 너무 타이트 하네요. 깨질까봐 조마조마.

 

제조상의 이유로 머리랑 머리카락이 밀착되진 않습니다. 취급 중 부러질까 조마조마.

 

팔치는 매듭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너무 작아서 조절이 쉽지 않았습니다.ㅡㅡ

 

근육과 힘줄 표현이 좋습니다. 레진이니깐 가능한게 아닐까 싶네요.

 

오츠니카타이거 운동화 재질 표현도 좋습니다.

 

점프슈트의 잔근육 느낌도 잘 살아 있습니다.

 

실제 나무는 아닐텐데 나무 질감이랑 도색이 잘되어 있습니다.

 

베이스 양쪽에는 사망유희에서 사용된 무기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쥘 수 없는게 좀 아쉽지만 손과 비교하면 눈차크가 좀 크게 조형이 된게 아니가 싶기도 합니다.

 

눈빛이 좋네요.

 

머리카락 조형이 좋습니다. 식모로된 제품은 너무나도 비싸고 관리도 어렵고 무엇보다 구하기가 더 어렵습니다.ㅋ

 

1/6 블랙라벨 스태츄와 함께.

 

베이스 포함 무게가 8kg 가까이 되네요. 체감되는 무게는 더 나가는 듯 합니다.

 

머리 조형이 이뻐서 재 포장 전에 여러각도로 찍어 봤습니다.

 

지금은 없는 40주년 버전과 함께. 모든게 발전된 것 같습니다. 특히 얼굴 조형이나 도색이 좋아졌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스케일의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40주년 수령 당시에 같이 찍었던 1/6 맹룡과강과 1/4 맹룡과강인데....

이번 제품도 1/4가 아닌 1/3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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