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두번째 수령에 이어 세번째 물량이 도착 했습니다. 5개월 만이니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마무리가 되겠군요.

[2408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1 (01~26)
[250220]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2 (27~54)
55권

계속해서 수송대 관련 파츠들입니다.

서드임팩트 후 제3의 신동경시인가 봅니다.

디오라마.

기둥하나 조립하고 끝.

56권

또 수송대 파츠입니다. 슬슬 지겨워지네요.ㅡㅡ

언제나 봐도 이쁜 레이.

초호기 블럭입니다. 헤드는 탐나네요.^^

기둥 일부만 완성하고 끝.

57권.

또송대. 본체보다 수송대 파츠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ㅋ

카오루.

이치방쿠지. 한번도 안해 봤네요. 있던 건베도 없어져서 더더욱 할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나머지 기둥도 완성.

58권.

수송대의 끝은 어디일까요.ㅜㅜ

또 카오루. 연속이면 새롭지 않은디. 레이면 모를까.^^;

일본 프로 야구 12구단과의 콜라보. 이런건 정말 일본이 쵝오인 듯 합니다.

아직 기둥에 조립할 파츠들이 남았을라나?

59권.

수송대 파츠는 계속됩니다.ㅡㅡ

목이 잘린 듯 한데 몇호기인지 모르겠네요.

리볼텍. 초기엔 리볼텍으로 수집을 했는데 지금은 이것저것 막 수집을 하고 있네요.ㅜㅜ

이제 기둥은 거의 마무리인 듯 합니다.

60권.

기존 호수에 비해 박스가 크고 두껍습니다.

대각선 길이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네요.
당연 호수에 작업하는 파츠는 아닙니다.ㅋ

이것도 수송대 파츠인가?

레이는 사랑입니다.^^

비디오테이프인가 봅니다.

무기를 잡는 집게들이 제법 있습니다.

61권.

또 정체모를 파츠입니다.
매번 동봉된 파츠들이 다음 호나 다른 호수에 사용되는지라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간만에 대형 브로마이드.

뭐지?

또 집게. 아직까지 집을만한 무기가 있는겐가?

62권.

생소한 파츠들이 많습니다.

13호.

콘보이 에바 에디션인가?ㅋ

그 기다란 박스(60권)에 있던 파츠를 이제야 사용하는군요. 근데 아직까지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63권.


찌라시.



수송대 기둥 뒤에 뭔가 있나 봅니다.

64권.


찌라시.

2호기.

안경 케이스와도 콜라보를 했군요. 이것도 탐납니다.ㅋ

수송대 마무리가 되어가는가 봅니다. 근데 어케 전시를 할지...ㅜㅜ

65권.

오랜만에 전기관련 파츠입니다.

4팔이 13호기.

헬로키티와의 콜라보. 헤어스타일과 색상만으로도 레이와 아스카 표현을 잘 했네요.^^

엔트리플러그 수납관련 모터 파츠입니다.

66권.

이제 소체관련 파츠들도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요.

찌라시.

클로즈업 아야나미.

마이크로맨(미크로맨)으로도 에바 피규어가 있었군요.

엔트리플러그쪽 파츠들.

67권.

등쪽 파츠로 보이네요.

13호기.

다마고치에도 에바가?

등쪽 간단한 조립입니다.

68권.


카오루. 미사토 좀 보여줘! 아스카라던지.

접이식 콘테이너. 수납도 보관도 좋아 보입니다.

점점 윤곽이 보이는 등쪽.

69권.

대형 판대기가 있습니다. 뭐지? 아직 수송대에 조립할게 남았나?

마크9.

신카리온 캐릭터인가 봅니다.

찌라시.

모터부 조립이 좀 난해 했습니다.

조립을 잘 못하면 열고 닫힘이 부자연스럽더라구요.
70권.

색상을 보니 또 수송대쪽 파츠인가 봅니다.ㅡㅡ

찌라시.

오~ 겐도. 시그니처 포징이죠. 신지 에바에 타라.ㅋ

초호기 헤드 팝콘통. 탐나지만 이젠 구하기 힘든...

무슨 격납 박스가 있습니다. 프라나 피규어에서도 보지 못한 구성이네요.

71권.

넓직한거보니 격납 박스용인가 봅니다.

8호기 디오라마. 에펄탑을 아주 그냥...

아니마버전의 초호기. 저것도 소장했었던 것 같은데...

격납 박스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72권.

손파츠와 격납 박스 파츠.

간만에 마~리.^^

고지라 대 에바.

격납 박스 뒤에도 디테일 파츠가 많습니다.

73권.

또 격납 박스 파츠. 이것도 벌써 지겹네요.

리츠코는 처음인가?

숙소와도 콜라보를?

계속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74권.

꾸준히 격납 박스 파츠들입니다.

역시나 목이 잘린듯한. 에바 인프리 유닛?

가챠. 요런 캡슐토이는 처음 보네요.^^

격납 박스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차수에 받아 작업완료한 분량입니다.

수송대와 격납 박스가 대부분이었네요.

올해안에 마무리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 전에 전시 공간 확보도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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