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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아고스티니/에반게리온

[2511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4 (7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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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말경 세번째 수령이후 네번째 수령을 했습니다.

네번만에 마무리가 될 줄 알았는데 아직 완전히 발매가 다 되지 않은 상황이라 한차례 수령을 더 해야 할 것 같네요.

앞서 2박스를 받았는데 이번엔 한 박스에 빽빽하게 담겨져 있네요.


75권.

 

수송대 일부 파츠입니다. 앞서 작업한 유저의 동영상을 보니 루즈 보관함인 듯 합니다.

 

토우지.

 

큐브릭과 베어브릭. 이런것도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자잘한 파츠도 많고 중복의 느낌이 많은 작업기입니다. 강력본드를 사용하는 부분이 많아서 늘 예민합니다.

 

작업량. 크게 표가 나지 않아 흥도 나지 않네요.


76권.

 

또 중복 작업이네요.

 

아스카. 역시 이런 그림의 느낌이 좋습니다.^^

 

식완. 국내에도 들어왔는지 모르겠군요.

 

디테일업을 위해 자잘한 파츠만 늘인 기분입니다. 확실히 소체 만드는 것보다 재미가 없네요.

 

반대편 문짝까지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닌 듯 싶네요.


77권.

 

길쭉길쭉한 파츠는 이제 끝인가 봅니다.

 

놀란 아야나미.

 

초합금혼과 메탈빌드. 초합금혼은 모르겠고 혼스펙부터 수집을 했었는데 결국 지금은 쓰리제로로 수집했습니다.

메탈빌드는 구입 당시때부터 피가 튀고 문제가 많았는데 결국 취향은 아닌걸로...

 

길쭉한 파츠는 아니더라도 결국 수납부 쪽 디테일업만 해 줍니다.

 

자석으로 문을 고정하게끔  되어 있는데 문 크기에 비해 자석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78권.

 

앞서 77권과 중복작업인 듯.

 

신지에게 휴대용 음식을 먹이는 아스카.

 

애니에 나왔던 학교 관련 이벤트인가 봅니다.

 

반복.반복.반복...

 

이제 마무리가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저 부위에 자잘한 루즈들을 부착해서 보관하는 듯 합니다.


79권.

 

오옷! 드디어 바디프레임쪽 파츠입니다.

 

신지의 카세트를 들고 있는 장면인가? 

 

카레? 지역 특산물(?)과의 콜라보인가?

 

파츠수가 적어서 작업시간도 금방입니다.

 

그 사이 관절들이 느슨해진것 같기도 하고... 


80권.

 

또 바디프레임용 파츠입니다. 80권까지 오니 이제 슬슬 몸통도 마무리 지을려고 하는가 봅니다.

 

출근중인 켄스케와 신지.

 

다른 게임 세계관 속 에바.

 

프레임의 윤곽이 서서히 잡히고 있습니다. 외장은 언제나 씌울지...


81권.

 

앞서 80권과 대칭 작업인 듯.

 

간만에 브로마이드. 13호기와 한판 뜨기 전인가 봅니다.

 

과자 속 캐릭터 카드. 저런 굿즈 때문에 매출이 팍팍 오르죠.ㅋ

 

반대편 작업도 동일.

 

양팔 프레임까진 완성했습니다.


82권.

 

가슴쪽 코어파츠입니다.

 

료지와의 만남.

 

0706 작전이 뭔지 모르겠네요.

 

LED 테스트.


83권.

 

엔트리 플러그랑 기판이 들어 있습니다.

 

목이 잘린 레이를 끌어 안고 있는 신지.

 

드론으로 재현한 에반게리온.

 

수송대 하부에 기판을 추가합니다. 작동 테스트를 해 보고 싶었지만 매뉴얼에 언급도 없고 혹시나 잘못 될까봐 그냥 뒀네요.

 

앤트리 플러그 조립은 살짝 성가십니다.

 

이렇게 83권까지 마무리 지었습니다. 앞으로 17권 남았는데 얼른 완성해 보고 싶네요.

 

사이즈도 무게도 어마어마 합니다. 2호기도 구독이 시작된 듯 한데... 망설임 없이 포기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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