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독수리5형제 불사조와 사령선을 모두 처분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모데로이드 갓챠스파르탄이 발매되었습니다.

볼륨이 큰 파츠들이 많아서 박스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칼라풀한 매뉴얼은 두권. 스티커양도 제법되고 크기도 큼직합니다.

1호기 조종석. 나름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만 피규어 부재가 아쉽네요.

콕핏이 찐해서 있어도 표가 안날 것 같긴 합니다.ㅋ


하부 레버를 통해 부스터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2호기. 콕핏의 디테일은 1호기와 동일합니다.



바퀴는 잘 돌아가는 편인데 간혹 가공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3호기. 까지는 콕핏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수나(준)의 색이 녹색이라 좀 어색하네요.


팬은 회전이 됩니다만 시원시원하지는 않네요.

4호기. 콕핏 안에 스티커를 사용해서 반사광은 좋지만 내부 디테일은 모두 생략되었습니다.

볼륨감이 꽤 좋습니다.

상부는 리프트 및 회전이 가능합니다. 무한궤도는 조형입니다.

5호기. 4호기와 마찬가지로 콕핏안에 반사 스티커를 사용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부분적으로 있지만 저 상태로 전시할게 아니니 레드썬 해 봅니다.


바퀴는 안 굴러갈 듯 하지만 (씽씽 정도는 아니더라도) 굴러갑니다.

스티커 작업 후 5체를 늘여 놓으니 부피가 어마어마 하군요.

전용 스탠드. (능력도 없으면서) 도색을 해 주고 싶네요.

1호기 하부 슬라이드 레버. 버니어의 위치를 조절하는 레버인데 고정력이 그닥입니다. 하체를 위해 앞으로 슬라이딩 해 줍니다. 랜딩기어도 다 제거하고 커버를 씌워줍니다.

2호기는 앞바퀴를 떼어 내고 다른 파츠로 마감해 줍니다.

3호기도 랜딩기어를 제거하고 커버를 씌워줍니다.

합체 준비 완료.

합체 완료. 상당히 기네요. 코 찔찔이 시절 색종이로 접어서 놀던 때가 생각나네요.

스탠드에 올려 아래에서 보면 웅장해 보입니다. 스타워즈의 디스트로이어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1호기 피규어도 있는데 아직 도색을 못해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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