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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SD

[250119] MGSD 윙건담 제로 EW(feat.델피데칼)(P06) 발매 틈이 PG 못지 않게 긴 MGSD라인입니다. 발매소식은 초기에 듣지도 못하고 예약은 당연 놓치고 반포기 상태였다가언제나 그렇듯 웃돈을 주고 사더라도 꼭 구하고 마는 MGSD입니다.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주로 사는지라 웃돈 주고 살 것을 감안해서 미리 포인트를 많이 모아두는 편입니다.그래서 결국 구입가는 일반가와 비슷하게 구입하거나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곤 합니다. 앞서 발매된 프리덤이나 발바토스보다 푸짐해 보이는 런너량인데 가격도 600엔 인상(3900 > 4500)되었네요.ㅡㅡ 머리가 큰 SD 스타일이라 디테일이 많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머리만 보면 PG급. 최대한 외장갑을 제거한 프레임. 좀 확장해서 MG에도 적용하면 좋을텐데 그 MG도 신상이 잘 안나오는터라... 상체. 클리어파츠랑 메탈릭컬러의.. 더보기
[250111] SDCS 마이티 스트라이크프리덤 & 선물(P03) 카페회원이 이쁘게 가조한 거 보고 트렁크에서 숙성이던 SD를 꺼냈습니다.SD는 손이 많이 가서 웬만해선 손을 안댈려고 하는데 킷이 하도 이쁘게 나왔길래... SD는 기본적인 먹선을 넣어줘야 뚜렷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MGSD 제외) 프라우드 디펜더. 대함도 도색 마렵네요.ㅡㅡ(능력도 없으면서...) SD 프레임. 다리가 짧아서 벌써부터 스티커 까짐이 생기네요.ㅡㅡ 기본 무장. CS 프레임으로 변경. 스티커를 사용한 상태에서 프레임 변경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다리부분. 무슨 욕심인지 HG용 데칼을 구입해서 SD에 붙혔습니다. 어느정도 커버는 되는군요. 오버 사이즈도 제법 있습니다. 스티커 붙히다 찢어져서 이미 멘탈이 깨진 상태였는데 데칼도 꾸역꾸역 작업했네요.ㅠ_ㅠ 스탠드온. 빔라이플도.. 더보기
[240304] MGSD 건담 발바토스 (feat.델피데칼)(P12) 겨우 구한 신상을 묵혀 뒀다가 새 작업대가 온 김에 개봉해 보았습니다. 뭔가 정리된 느낌으로 시작. SD 헤드 프레임. 저 똘망똘망한 눈 안쪽 디테일도 좋습니다. 클리어 파츠 조립에서 약간 헤맸네요. 파일럿은 없지만 콕핏까지 재현해 주었습니다. 프리덤도 있었나? 기억이... 발바토스 특유의 동력파이프같은 표현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마커로 도색해 주고 싶지만 일단 패쓰... 짤막한 다리 디테일도 좋습니다. 의외로 단순하게 생긴 스커트. 프레임샷. 생각보다 뚝딱 만든 기분입니다. 작업환경이 좋아서 그런가? ㅋㅋㅋ 허리 가동률도 좋고 관절이 대체적으로 느슨하지 않아 좋네요. 등쪽의 살벌한 디테일... 쿠퍼색으로 파이프만 도색해 주고 싶은데 너무 많으니 갑자기 귀차니즘 발동!!! 활강포. SD 스타일에 맞게 .. 더보기
[230805] SDCS 가오가이가(feat.다빈파님)(P26) 서바인보다 먼저 작업은 했지만 마무리가 더 늦었던 SDCS 가오가이가 입니다. 구하기 힘들었던 킷을 어렵사리 카페에서 구했는데 한참이 지나서야 개봉을 했네요. 이 킷 역시 지인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금색파츠는 모두 지인께서 도색을 해 주셨습니다. 거기에 일부 (간만에) 축광씰 작업을 했습니다. 혓바닥과 아랫니는 스티커 마감이 좀 아쉽네요. 도색을 해보고 싶었지만 요즘 컨디션으론 무리. D-STYLE 보단 괜찮은 조형의 걀레온 머리입니다. 일부 스티커가 사용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색분할이 잘되어 있는 팔입니다. 가동률은 등급에 맞게 적당히... 골다공증은 어쩔 수 없지만 변형이 안되는 것에 비해 조형은 괜찮은 편. 이해가 가지 않는 스텔스 가오의 스티커. 인쇄된 라인과 조형의 라인이 맞지 않습니다. 혹시.. 더보기
[230304] MGSD 프리덤 건담(feat.델피데칼)(P13) 온라인샵에선 완전히 구경조차 하기 힘든 녀석... 어떻게든 접해보고 싶은 맘에 위험한 중나에 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대충 시세를 보니 6만에서 7만 사이에서 거래가 되고 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10만원 넘게 파는 것보단 양반이네요. 참고로 3900엔짜리이며 공식가는 46,800원이었습니다. 앞서 MGEX라는 고급 MG를 만들었는데 MGSD라는 카테고리는 좀 생소하네요. 반다이에서 새로 만든 등급이기도 하구요. 딱 봐도 MG급 SD 품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MG와 SD의 조합이라 다들 어떤 폼으로 나올지 기대와 우려를 했었지만 역시나 반다이 매직이었습니다. 박스 아트는 이쁜 듯. 프레임이 있는 MG의 기본 포멧을 따라가는가 봅니다. SD 주제에 헤드 프레임이라니... 색분할도 좋습니다. 꽉 .. 더보기
[220203] SDCS 건담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feat. 설염데칼) 연휴 마지막날. 뭔가를 만들면 완성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2년 전 가조로 두었던 SDCS 루프스 렉스를 좀 만져 줬습니다. 데칼만 붙히자니 심심할 것 같아 먹선을 넣었는데 먹선을 넣고 보니 부분도색 할 곳이 보이고... 이래저래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데칼은 메탈로봇혼을 참고로 설염에서 만든 것 같은데 좀 애매합니다. 특히 팔 쪽에 붙히는 빨간 라인은 스케일이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부분도색이 발견될수록 지치고... 그 과정에 도색한 곳은 까지기 시작하고... 먹선 넣고 정리 하지 않는 곳도 보이기 시작하고... 느낌적으로 도색한 곳은 맘에 들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대충 마무리 합니다. (해놓고 보니 대충이 아닌데... ㅡㅡ;; 잃어버린 나의 3시간...) 더보기
[220124] SDCS 퍼스트 건담(feat.설염데칼)(P06) 저무는 주말은 정말 아쉽습니다. 앞서 RG 지옹을 마무리 짓기는 했지만 멀뚱멀뚱 TV나 휴대폰을 보면서 보내기가 아쉬워서 간단한 거 하나 깠습니다. 잉? 근데 지금 나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지? 사포질이라니... 통짜 파츠 중앙을 지나는 파팅라인이 너무 거슬려서 무리(?)한 행동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앞서 루프스 렉스처럼 프레임을 선택해서 조립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루프스 렉스 만들 땐 의식하지 못했는데 그 옛날 카시오 전자시계 폰트마냥 보였던 몰드에 SD, CS라고 표기되어 있었네요. 기본 SD 프레임을 적용한 모습. 눈도 있고... 뭐 이대로의 모습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백팩의 빔샤벨은 큰머리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까봐 양쪽으로 심하게 벌려 놓았습니다. ㅡㅡ 크로스 실루엣 프레임을 적용한 모습. 가.. 더보기
[211114] SD 건담월드 히어로즈 오공 임펄스 DX 셋 임펄스는 좋아하지도 않는데 뭔가 화려해 보이고 손오공 컨셉인데다 사오정, 저팔계 실루엣 포함이라 한번 질러 봤습니다. 스티커 압박!! 얼굴은 잘 생겼네요. 몸통 팔. 팔꿈치 관절은 없고 어깨 스티커도 전면만 있습니다. 다리가 유독 길고 무릎 관절은 있네요. 무장을 입힌 상태에서 얼마나 가동이 될런지... 기본 다리 외장. 사이드 스커트에만 개당 스티커 5개를 붙혀야 합니다. 고관절. 꼬리는 중간 파츠를 제거해서 길이 조절도 가능합니다. 여의봉. 투구 같은데 원숭이 형상이 아닌 사자처럼 보이네요. 손오공인데? 기본 소체. 전체적인 조형도 좋고 조립도 수월하지만 스티커 작업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3가지 실루엣이 제공됩니다. 손오공 실루엣. 이마에 투구를 씁니다. 갑자기 우리집 밍키. 줍냥해서 집으로 데려온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