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맨 썸네일형 리스트형 [240712] 쓰리제로 로보도 데카맨 블레이드(웨더링 ver.)(F28) 관심 상품으로만 등록을 해 두었는데 갑자기 품절... 역시 한정판이라 금새 품절이구나 싶어서 재 검색.가격이 조금 다운되어 재등록이 된거 보고 고민을 거듭. 하지만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냅다 지름.박스는 한정판답게 고급지네요. 박스 구성은 쓰리제로답게 동일. 그런데 스탠드가 없군요. 일반판도 없긴 합니다. 쓰리제로답게 웨더링 표현이 잘되어 있습니다. 코인전지는 머리와 어깨 커버를 열면 수납부가 있습니다. 규격은 AG1이며 별매입니다. 부위별 2개씩 사용됩니다. LED ON! 은은한 느낌이 좋네요.머리는 이마를 누르면 되고 어깨는 클리어 파츠쪽을 누르면 되는데 포인트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볼데카~ 조명을 끄면 더 강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쪽은 빛샘이 있네요.^^ 겨털(?)도 교체 가능. 개.. 더보기 [240614] 로보도 우주의 기사 데카맨(메탈릭버전)(F20)(06/19사진추가) ">동영상 리뷰를 보다가 뜬금없이 뽐뿌기 와서 질러버린 쓰리제로 데카맨입니다.그 옛날 철갑인을 철가빈으로 알고 페가수스를 베커스로 알고 지냈던 초창기 데카맨입니다.발매된지는 좀 되었고 이번에 메탈릭으로 다시 발매된 제품입니다. 한정판인지는 몰라도 별도의 카톤 박스가 있네요.속박스는 그래픽인지 실제품인지 모르겠지만 멋지구리하게 나왔습니다.밸크로로 전면 커버가 열리는 방식입니다. 밸크로가 너무 강해 커버가 구겨질 뻔... 요즘 네오디뮴도 많이 쓰더만...단가 때문인가?구성품은 특별할게 없습니다.종아리 파츠가 떨어져 나갔지만 이런 것 쯤이야 간단하게 보수를 해 버렸습니다.뭔가 복잡한 라인이 많이 생긴 데카맨입니다. 좀 과한 듯 하지만 멋진 건 인정.메탈릭 도색이라 묵직해 보이지만 실제론 그리 묵직하진 않습니.. 더보기 [240503] 오렌지캣 블래스터 데카맨 블레이드(P35) 3년 전인가? 데카맨 블레이드 를 접하고 맘에 들어 에빌 까지 구하고 블레이드는 클리어까지 구했으나 갑자기 현타가 와서 솔데카맨까지 구매했지만 모두 정리를 했더랍니다.그러던 중 블래스터 소식을 접했을 땐 콧방귀를 꼈지만 LED 유닛의 발광 동영상을 보고 지름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머리는 물론이고 어깨와 전완쪽에서 스무스하게 발광되는 모습은 정말... 전작은 그런 기믹이 없어서 일일이 축광씰 작업을 했었는데... 3년 간 발전이 많았던 오렌지캣입니다.그러고 보니 최근 조립한 카부타크 도 오렌지캣 제품이었군요. 암튼 박스 아트도 간지가 납니다.은근 빽빽한 런너들.특전인지 모르겠지만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요게 특전인가? 미유키 아크릴 스탠드가 있습니다.애니를 안봐서... 히로인인가 봅니다. (주인.. 더보기 [220816] 오렌지캣 데카맨 에빌(P38) 수령은 지난 달에 했는데 앞서 작업하던게 있다보니 이제서야 개봉을 하네요. 작년 2월쯤에 블레이드가 나왔었는데 1년이 좀 넘어서야 후속 시리즈가 나왔네요, 박스아트는 전작과 비슷하네요. 생각보다 빽빽한 런너들. 음... 양쪽을 머리를 묶은 로봇 같군요. 블레이드 때도 그랬지만 파츠 간의 꽉 찬 느낌이 부족합니다. 속 빈 강정? 얼굴은 괜찮게 뽑힌 것 같네요. 독특한 손가락 조립. 한방에 사출이 안되는 건가? 관절은 뻑뻑하고 하박 디자인 때문에 완전히 접기는 어렵습니다. 전개 기믹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깨뽕 조립 시 금새 헐거워질 것 같은 느낌에 무수지 접착제를 흘렸더니 바사삭... 나중에 알고 보니 접착을 하면 안되는 파츠였습니다. 급하게 떼어 내고 갈라진 부분에 프라판을 덧대어 보강했습니다. .. 더보기 [210217] 오렌지캣 데카맨 블레이드 (사진 추가) 그 옛날 스퀸티드아이즈 스튜디오에서 발매 예정이었던 데카맨 블레이드 블래스터 완성품을 눈빠지게 기다리다 포기하고 오프로 데카맨, 센티넬 데카맨도 잊고 살았는데 오랜지캣이라는 신생업체에서 인젝션으로 데카맨 블레이드를 발매해 주었습니다. 데카맨 블레이드는 피그마로도 접해 봤고 아머플러스로도 잠시 접해 봤지만 끝까지 소장할 수가 없었습니다. 소장 당시 찍어 뒀던 사진을 봐도 애착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당시 사정이야 있었겠지만...) 그래서 이번엔 인젝션이니 만드는 내내 정이라도 들겠지 싶어서 손맛을 경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넓고 슬림한 박스고 정식 라이센스가 있는 제품이라 이름도 데카맨 블레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명에 누끼가 덜 따졌군요.ㅋ 타츠노코의 홀로그램 씰도 있습니다. 매뉴얼은 심플. 설정집.. 더보기 [160720] FIGHTINGEAR_Tekkaman 센티넬에서 발매되는 타츠노코히어로 파이팅기어 시리즈는 수집은 이번 데카맨이 끝일것 같네요. (아... 프렌다가 남았군요) 오리지날 데카맨입니다. 국딩시절 비디오 테잎으로 봤던 철갑인(당시 발음나는대로 철가빈으로 알고 있었던...)입니다. 어린나이에 데카맨으로 변형과정이 충격적이고 공격시 뿜는 괴성이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 오래전에 리뉴얼된 데카맨 블레이드가 나왔지만 내용이 무거워서 그런지 아직까지 제대로 보질 못했습니다. 이번 구성은 뭔가 푸짐해 보입니다. 몇번째 우려먹기인지... 기본 바디는 파이팅기어 시리즈와 동일하구요. 데카맨의 특징을 살리는 파츠들이 신규로 제작되었습니다. 얼굴이... 얼굴이 좀 많이 아쉽네요. 원작도 뭐 그리 잘 생기진 않았죠.^^ 매 시리즈마다 가슴(발광) 파츠를 잘 살린 것.. 더보기 [140709] ES합금(TB01) Tekkerman Blade [홍콩한정] ES합금에 한참 빠져 있을 때 홍콩한정이란 타이틀을 달고 데카맨이 공개되었습니다. 구성에 비해 가격은 좀 했었지만 데카맨도 좋아라 하기에 약간의 망설임으로 주문을 했더랍니다. 하지만 아트스톰의 특성(?)상 발매연기는 밥먹듯이 하고 기다림에 지쳐 가던 중 서슴없이 주문 취소까지 했었죠. 그 후 가격이 조금씩 떨어지는가 싶더니 초기 예약가 반값으로 뚝! 떨어지는 순간 바로 겟했습니다.^^ 나름 기다린 보람이 있었는 듯...^^ 홍콩한정이라고 해서 딱히 패키지가 다르거나 차별화 하진 않았네요. 오히려 초회한정판보다 없어 보입니다. 구성은 조촐합니다. 프로포션은 인간형에 많이 가깝기 때문에 조금 부자연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이마의 금색파츠가 버튼이고 뒤통수를 열어 수은전지(LR44 x2)를 수납하게 되어 있습니.. 더보기 13/01/28 [F-145] Tekkaman Evil 진작 받았더라면 이 정도로 관심이 식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사진 찍는 내내 밍숭맹숭 했네요. 기본구성. 무기류가 좀 많아 보이는데 전부 옵션입니다. 블레이드보다 뾰족한 부분이 더 많습니다.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얼굴은 보이지도 않네요. 등쪽 부스터(?)는 전개 가능합니다만 잘 빠지기도 합니다. 풍부한 손루즈. 너무 뾰족한 앞꿈치. 부러질까 조심조심해야 합니다. 무기장착. 박스 따라잡기. 골반이 잘 빠져서 자세 잡시가 좀 아리까리하네요. 어깨의 파츠를 떼어 무기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마의 점이 자꾸 모노아이로 보입니다.ㅠ_ㅠ 창을 갈라서 쥔 형태. 헤드 교체도 가능합니다만... 역시 조명이 어둡고 찍사의 능력이 구려서 잘 안보이네요. 장식장으로 들어갈 시간입니다. 마중나온 블레이드. 더보기 이전 1 2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