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아 썸네일형 리스트형 [171223] 용도자_엑시아 Part.3 계속 엑시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ㅋ 용시아의 다른 버전으로 파츠를 환장해 보았는데 진짜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리페어 버전마다 조금씩 외장이 바뀌는데 이게 단순히 파츠만 바꿔서 되는게 아니라 일부파츠를 분해해서 재조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니 조심조심... 기본 엑시아입니다. 최근 PG를 봐서 그런지 좀 단순해 보이네요.^^ 가장 뿌듯한 축광. 카메라 다리 없이 찍으니 계속 흔들리네요.ㅜㅜ 리페어 3. (바보같이 리페어1부터 환장했으면 수월했을텐데...) GN 블레이드 改, GN 콘덴서, 어깨뽕, 상박, 대퇴부, 엉덩이, 무릎, 정강이 뒤쪽 파츠가 교환됩니다. GN 롱라이플. 리페어1. 클리어파츠에 크랙 효과가 있습니다. 파손된 파츠들. 망토건담의 대표 포징. 아... .. 더보기 [171222] PG_엑시아 (라이팅 모델) Part.4 (장갑,무장) 연휴의 시작. 크리스마스 전 완성을 위해 열심히 달렸습니다. 프레임샷. 하루 쉬었는데 먼지가 제법 앉았네요.ㅜ_ㅡ 게다가 지문까지... 흉부 외장파츠. 장갑을 입히면 옆구리쪽 발광부는 가려지게 됩니다. 아깝구로... 가운데 클리어 파츠는 하부쪽은 고정핀이 없어 조금 헐겁습니다. 장갑을 입혀도 GN 드라이브 중앙은 여전히 헐겁습니다. 팬티 외장파츠. 다리 외장파츠. 파츠가 많아 나열하기도 귀찮아졌습니다.ㅋ 팔 외장파츠. 상박 역시 발광부가 전부 가려집니다. 클리어파츠도 별도로 넣어줬으면서... 왜!?! 다른 바리에이션이 있나? 어깨뽕은 투톤이네요. 머리 외장파츠. 잉? 혓바닥에 골다공증이? 4일만에 소체를 완성했네요. 깔끔하게 이쁩니다. 발광단계. 귀쪽과 하박 광량이 많이 적은 것 같은데... 하박은 LE.. 더보기 [171220] PG_엑시아 (라이팅 모델) Part.3 (팔,머리) 3일 연속은 진짜 무리군요. 팔은 조립이 복잡하진 않아 큰 난관은 없습니다만... PG가 조립식 손이라니... PG 스프 이후 처음인것 같군요. 자잘한 부품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작업량은 요기서 다 잡아 먹은듯. 가동손 포함 5쌍이 제공됩니다. 스케일 대비 고정손 디테일이 너무 후집니다. 어깨 케이블까지 연결하면 끝. 마스크를 씌우기 전에는 외눈박이 로봇 같군요. 우측은 LED 전원을 넣지 않아도 클리어파츠로 인해 투광효과도 있습니다. 뚜껑(?) 안에도 은박씰을 붙혀 주는데 꺾인쪽은 접착력이 약하네요. 지금까지는 소두입니다. 계속 맘에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GN 드라이브가 자꾸 덜렁거린다는겁니다. 신축 기믹이 있는건 알겠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소체완성. 지금까지의 PG는 프레임을 만들면서 외장.. 더보기 [171219] PG_엑시아 (라이팅 모델) Part.2 (다리) 전날에 이어 열심히 달립니다. 최근 조금 빡시게 조립을 하다보니 이번 조립은 너무 부드럽고 수월한것 같아요. 역시 정품을 써야...ㅋ 정강이? 종아리? 부분은 직접적으로 빛을 공급받지 못해 광량이 조금 부족합니다. 발은 힐 같네요.^^ 가슴 클리어 파츠처럼 안쪽에 검은 스티커를 붙히고 이번에 은박씰까지 붙히게 되어 있습니다. 빛이 투과될까 싶었는데... 되네요. 대퇴부가 유독 짧습니다. 엑시아 대지에 서다. 늘씬하게 잘 빠졌습니다. 진짜 세츠나의 그녀라 불리는 이유가 있는가봅니다. GN 드라이브는 개폐도 됩니다. 근데 중앙부가 딱 맞게 조립이 안되는듯한 기분이... 덜렁거리는 느낌이... 신축기믹이 있는건가? 처음 발광효과는 회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음에 동영상으로... 종아리쪽은 확실히 다른.. 더보기 [171218] PG_엑시아 (라이팅 모델) Part.1(스탠드,몸통) 한동안 레드프레임 홀릭이었다가 최근은 엑시아 홀릭이네요. 2년전 유니콘 이후 오랜만에 접하는 PG인데 가격이 오지게 비싸졌습니다. 그만큰 화려해졌는데 손맛은 어떨지... 버려질 박스인데 이쁘게 나왔네요. PG치고는 런너수가 그리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PG 스트라이크랑 같은 몸값인 LED 유닛(14,000엔)입니다. 발광 테스트 먼저 해 봅니다. GN드라이브만 따로 꽂을 수 있는 보조 지주인데 탈착이 썩 매끄럽지는 않네요. 케이블을 쑤셔박아 넣은 스탠드 지주입니다. 유니콘때보다 훨씬 굵직해진 느낌이네요. 무장 수납이 가능해서 스탠드도 엄청 커졌습니다. 늘 의심스러운 스케일. 앉아 있는 놈이 1/60 이겠죠? 가슴쪽에는 클리어 파츠를 여러겹 겹치는데 방식입니다. 조립 중간중간 테스트를 해 보는데... 이쁩.. 더보기 [171213] 용도자_엑시아 Part.2 연속 작업하기도 힘든 요즘이네요. 거기다 맥주 한잔 걸치니 금방 피곤해집니다.=_= 고관절축이 상당히 뻑뻑하네요. 부러질까봐 오일 좀 발라줬습니다. 전족. 넙적한 리어스커트. GN소드改 확실히 메빌 프로포션이 기존 MG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콧구멍이 없어도 어색하거나 질리지 않는 얼굴. 일반적인 동그란것보다 디테일을 살려주는게 보기가 더 좋더라구요. 간단 액션샷. 스탠드 온. 완전 소등후. 새로운 시도가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얼른 나머지도 만들어줘야겠습니다.^^ 더보기 [171212] 용도자_엑시아 Part.1 매물은 있어도 거품이 많고 그마저도 쉽게 구할수 없는 상황이 되자 진짜 이젠 끝이구나 싶었습니다. 꼭 이런 상황에 적용할만한 문구는 아니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앞서 도움을 주신 리토롱님을 통해 구한 일명 용시아입니다. 박스야 완성후 버려지는거니 무박스 상태로 구입했는데 아쉬운 감이 있어서 박스 이미지만 구했습니다.^^ 불법인건 알지만 가려운 곳을 긁어주던 용도자가 사라졌으니 씁쓸하네요. 앞서 아발란체를 만들어 봤기에 초반 작업은 중복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래도 일부 파츠들은 상이합니다. 거기에다 이번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 결과물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매뉴얼 순서가 리페어II부터 작업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품 MG로는 한정판매 되었습죠. 어깨띠가 없는 것도 깔끔하니 좋네요. 목표는 .. 더보기 [170904]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5 대함도를 잡기 위해선 전지가동손으로는 고정도 어렵고 손목이 잘 빠져서 교체식 고정손이 필요합니다. 희한한게 스프때까지만 해도 메빌에 사용되었던 조형의 손파츠가 있었는데 테스타먼트나 아웃프레임은 기존에 없던 제품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아발렌체에 부재라는건 아쉽군요. 교체형 고정손도 호환성의 한계가 있어서 편손 외에 소드용 손만 적절하게 어울립니다. 대함도를 교체형 고정손으로 잡았다 하더라도 한손으로 들기엔 벅찹니다. 우선 팔꿈치, 어깨 관절이 많이 약합니다. 따라서 바닥에 지지하거나 양손(보다는 서브암을 추천)을 사용해야 하는데 자세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름 괜찮게 생각하는 자세를 잡고 여러 각도에서 찍었는데 중간 중간 비슷 비슷한 사진이 좀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빔소드용 빔을 사용하게..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