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G 썸네일형 리스트형 [160619] FAG_Stylet 주말을 이용해 스틸렛도 조립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이전 제품과 비슷한 것 같지만 결과물은 항상 새롭습니다. 특이하게도 스커트가 개별가동으 됩니다. 고우라이보다 라인이 더 이쁜 것 같네요. 팔 색분할이나 가동률도 좋고. 큼직한 어깨뽕도 좋습니다. 다만 부분 도색이 좀 필요하죠. 비행기의 랜딩기어 같은 독특한 발. 다리도 쫙쫙 접혀 줍니다. 고우라이보단 확실히 좋네요. 소체는 뚝딱 완성. 등짐. 등짐을 달고는 자립이 어려워 스탠드가 필요합니다. 무기류. 무기 장착. 부분 도색 할려니 앞이 깜깜하네요. 하면 이쁠 것 같은데...ㅡㅡ 더보기 [160602] FAG_Stylet 자꾸만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 큰맘 먹고 프라질. 런너가 별나게 많아 보입니다.ㅡ,,ㅡ 살색 파츠는 고우라이 런너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네요. 코토의 부품 분할은 볼때마다 경의롭습니다. 고우라이보다 좀 보이쉬한 느낌이 있는데 트윈 테일까지 달면 느낌이 달라지겠죠. 그나저나 급피곤으로 작업 중단.ㅡ,,ㅡ 더보기 [160330] FAG_Gourai (Monotone Foam) 지인에게 보낼 고우라이 모노톤을 드디어 마무리 지었습니다. 아직 일반판을 만들어 보지 않아서 색감에 대해선 뭐라 할 얘긴 없는데볼수록 이쁩니다. 데칼까지 붙히니 확실히 사네요. 헉! 오른발등의 데칼이 삐뚤어졌네요. (이해해 주길...ㅠㅜ) 남는 데칼없이 모두 활용을 했습니다. 가장 신경 썼던 팬튀~ 정말 붙히기 힘들었습니다.ㅜ_ㅠ 지인이 좋아라 해야 할텐데 말이죠.ㅋㅋㅋ 더보기 [160419] FAG_Materia (Normal & White) 전날 잠 한숨 못자고... 너무 피곤해서 반차까지 쓰고 퇴근을 했는데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잠이 와 죽겠는데...) 동시에 대지에 세웠습니다. 깜찍하네요. (피곤해 죽겠는데...) 가동률이 고우라이에 비해 확실히 좋군요. 이런저런 자세를 취해 봤습니다. (배도 고파 죽겠는데...)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말라능...) 더보기 [160407] FAG_Materia (Normal & White) 박스만 열어 보고 잠들었던 지인의 마테리아 2종세트 동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가격대비 구성이 너무 단촐합니다. 프라계의 질소포장인가요? 매뉴얼도 앞서 고우라처럼 책자식으로 되어 있지 않군요. 아... 이게 진정 3600엔이란 말이죠. 그런데 만들다 보니 그런 한숨은 사라지더군요. 고우라이와는 다른 느낌. 상체는 뭐 고우라이랑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목주위 파츠가 일부 바뀌고 조립방식이 약간 달라졌네요. 확실히 개선된 부분은 하체 복부부터입니다. 줄무늬 팬티는 간데 없고 왠 T 빤스... 허리가 좀 길어 보이긴 합니다. 나중에 고우라이랑 비교해 봐야겠군요. 팔은 동일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확실히 고우라이보다 이뻐 보이네요. 더보기 [160330] FAG_Gourai (Monotone Foam) 한번 손을 놓으면 다시 잡기가 힘든 요즘입니다.ㅡㅡ; 모노톤 폼 고우라이의 웨폰셋입니다. 프레임 암즈 시리즈 중 38식 1형 류뢰 개에 포함된 어깨 실드가 클리어로 뽑혀 있습니다.나머지 웨폰류는 코토부키야 M.S.G. 024 제품입니다. 장비를 탈거한 모습의 왼쪽 팔다리. 회색 먹선과 부분도색을 해 줬는데 크게 티는 잘 안나고... 백색이라 깔끔해 보이네요. 풀웨폰 장착. 하드포인트가 여러군데 있어서 원하는 곳에다 무기류 장착이 가능합니다. 정크 아닌 정크가 남게 되는데 프레임 암즈 고우라이의 어깨뽕이 남습니다. 실드랑 같은 런너에 공존해서 남는가 봅니다. 조심스런 액션샷. 지인꺼라 막 휘두르진 못하겠네요. 예전에 사 뒀던 이팩트 파츠인데 단색이라 심심한 맛이 있는데 느낌은 썩 나쁘진 않네요. 대검도 고..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