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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8] 센티넬 X 1000 토이즈 데빌메이크라이5 네로 디럭스 에디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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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8] 센티넬 X 1000 토이즈 데빌메이크라이5 네로 디럭스 에디션

바이올렛9 2020. 7. 28. 18:00

단테 구입 후 네로까진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마침 세일에다 깔맞춤으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구입하고도 한참을 방치해 두다 더 식어 버리기 전에 봉지를 깠습니다.

붉은 단테와 반대로 푸른 빛으로 구성된 패키지입니다.


디럭스라 루즈가 많은 편입니다.


가죽코트의 단테와 달리 재질이 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얼굴은 여전히 아리까리 합니다.


데빌 브레이커(오버츄어). 손목관절은 역시 전작처럼 노출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헤진 옷을 표현한 것 같은데 무슨 갈비뼈 같아 보이기도 하고...


부츠는 단테에 비해 좀 심심한 맛이 있습니다.


포커스는 어디로...


목걸이 끈은 목파츠에 메달은 옷파츠에 있어서 이질감이 좀 있습니다.


등쪽 구조는 단테와 동일합니다.


간단한 액션포즈.


데빌 브레이커 파츠는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가 보이는 표정인데 화난건지 비웃는건지 애매합니다.


펀치라인. 전부 연질의 사출품입니다. 여분의 오버츄이는 허리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전개된 파츠 하나쯤 끼워 주지...


가베라. 


헬터 스켈터. 끝부분이 잘 모이지 않고 연질이지만 끊어질까 걱정이네요.


알록달록한 톰보이(디럭스). 


래그타임(디럭스). 이건 좀 화난 표정인 것 같네요.


가장 볼륨감이 큰 버스터 암(디럭스). 손가락 가동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죄다 통짜연질입니다.


전개된 로하이드(디럭스). 엽전 같군요.


블루 로즈. 가동되는 곳은 없지만 디테일이 좋습니다.


등쪽의 핀을 코트 밖으로 빼서 레드 퀸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마냥 부따따 부따따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죠.


레드 퀸을 쥐는 과정에서 엄지 손가락이 빠져버렸습니다. 연질파츠임에도 생각보다 부드럽지 못합니다. 레드 퀸 자루를 분리하는 식이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단테와 함께. 단테의 다크서클이 더 내려온 것 같습니다.ㅠ_ㅠ


반의무적(?)으로 구입했지만 막상 둘이 세워두니 꽤 그럴싸 합니다. 시간이 되면 게임이라도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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