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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 MG

12/08/26 [MGF] Barnaby Brooks Jr. 주일의 끝물에 아트나이프를 들었습니다. 역시나 작업이 지연되면 의욕도 떨어지게 되는군요. ㅜㅜ 반만 장갑을 입혔는데 어깨 부품이랑 등짐 부품도 빼먹었고 조립했네요.ㅡ_ㅡ; 드디어 완성했네요. 아직도 등짐의 부품은 빼먹은 상태였더군요.ㅋㅋㅋ 참 독특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레인져 같지도 않으면서도... 왕발이... 볼륨감도 색분할도 좋습니다. 일부 스티커 사용. 몇 안되는 스티커도 얼른 붙히고 얼굴도 만들고 해서 마무리 짓고 싶어용.ㅠㅠ 더보기
12/08/14 [MGF] Barnaby Brooks Jr. 만들던거 마자 만들기로 합니다.^^ 팔. 손파츠에 스티커를 바를지 부분도색을 할지 고민이네요.ㅠ_ㅠ 다리. 프레임(?) 완성. 대퇴부가 굵직하네요. 눈쪽에 부분 도색을 했는데 표도 안나는군요. 오늘은 요까이...ㅠ_ㅠ 더보기
12/08/01 [MGF] Barnaby Brooks Jr. 맥을 끊을 수 없어서 그나마 신상 봉지를 깠습니다. 타이거 앤 버니의 바나비 브룩스 주니어입니다. 와일드 타이거를 재밌게 만들어서 이 녀석 또한 기대가 컸습니다.... 머리. 색분할이 잘되어 있긴 한데 일부 스티커도 필요합니다. 앞서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런지 좀 질리네요.ㅜ_ㅜ 쉬었다 만들어야겠습니다. 더보기
12/08/01 [MG] Strike Rouge (clear ver.) 휴가기간 내엔 완전 지인한테 의뢰 받은 물건만 줄기차게 만드는군요.^^; 한정으로 발매된 스트라이크 루즈 클리어 버전입니다. 거기에다 오거(건담)프레임... 스트라이크는 (저보다 훨 많이 만들어 본 사람도 있겠지만) 4번째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발매 당시에 인기가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좀 세월이 흘려서 그런지 심심한 맛도 좀 있구요.^^ 머리엔 프레임이 없기에 그냥 붙혔습니다. 핑크색이 이쁘군요. 번쩍 번쩍. 역시 오거건담은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부품이 적어 만들기도 간단한데... 좀 뻑뻑한 감이 들더니 그만 아작이 났네요. 응급처치로 황동봉 박아 줬습니다. (지인아 미안~^^;) 그렇게 해서 프레임 완성했습니다. 볼수록 이쁘네요. 이번 도금은 마감이 좀 아쉽습니다. 반장갑 착용. 깜박하고 .. 더보기
12/07/17 [MG] Duel Gundam Assaultshroud 지인에게 보내기 위해 지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드라이데칼, 스티커씰 죄다 붙혀 버렸습니다. 언젠가부터 귀찮아서 붙히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 왠지 지저분해 보이는 것 같아서 패스하던 작업(RG제외)이었는데 간만에 다시 할려니 정말 빡십니다. 특히 드라이데칼...ㅠ_ㅠ 멀리서 보니 최큼 이쁘네요.ㅎ~ 더보기
12/06/28 [MGF] Wild Tiger 뭔가(?)를 해보고 싶은 욕심에 다시 니퍼를 잡았습니다.^^ 타이거 슈터인가? 팔에 내장된 무기인데 수납은 되지 않는 전개용입니다. 굿럭모드. 딥따 큰 오른팔입니다. 색분할이나 디테일이 좋네요. 기존 팔이랑 크기 비교. 마스크는 습식을 이용했습니다. 일반씰로는 도저히 작업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마크세터를 이용하긴 했는데 실패했습니다.ㅠㅠ (다음날 알고 보니 마크세터가 아닌 시멘트였습니다.ㅡ_ㅡ 어쩐지 데칼이 녹는다 싶었어...ㅜ_ㅜ) 완성샷. 씰은 몇개 되진 않습니다. 상체. 소뱅 로고가 큼직하게 있습니다. 투명파츠에 붙히 씰은 표가 좀 많이 나네요. 팔. 다리. 발바닥에 박힌 클리어 파츠들. 박스포즈 따라하기. 무기를 잡는 손이 없어서 저런식으로 밖에 표현이 되질 않습니다. 바니짜응~ MGF 전용 스탠드.. 더보기
12/06/23 [MGF] Wild Tiger SHF로 수집할려고 했던 타이거 & 바니였는데 포기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MGF로 내어 주니 반다이에게 감사(?)를...^^ 프라질이 뜸했던 차에 봉지를 깠습니다. 금방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녹색 클리어 파츠 색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왠만한 녹색부분은 클리어파츠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손파츠에 필요한 스티커가 겁나게 많은데 스티커보단 은색마커질을 추천합니다. 두세개 붙혔다가 다시 제거 했습니다.ㅜ_ㅜ 느~을씬한 다리. 무릎 접힘은 좀 아쉽네요. 사진상이 전부입니다. 소체샷. 이번 제품은 특히하게 장갑을 입힐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말랐네요.^^ 다리 장갑. 색분할이 잘 되어 있습니다. 발다닥에도 클리어파츠가 있는데 깜빡하고 못 찍었네요. 나머지 장갑들. 장갑.. 더보기
12/04/07 [MG] MSN-06S Sinanju_Titanium finsh(오거건담) 드디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물론 지옥의 데칼링 빼구요.^^; 프레임 완성 후 장갑을 하나 둘씩 입힐 때마다 시원섭섭했습니다.ㅠ_ㅡ 12,000엔짜리인데 가격이 204,000원이네요. 무려 17배. 헉!! 턴테이블에 올려서 돌려 보고 싶었는데 어디 찡박혔는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아서 움짤로 대신합니다.ㅋ 정말 장갑을 입히기엔 아까운 프레임입니다. 반만 입혀 보았습니다. 비록 맥기 프레임이 가려졌지만 티타늄 코팅의 장갑의 매력도 무지 이쁘더군요. 무기류 완성. 데칼링이 남았는데 워낙 반지르한 장갑이라 습식 데칼이 잘 붙어 있을지 의문이네요. 언제 작업 들어 갈지도 의문이구요.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