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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240331] HG 기갑기병 보톰즈 스코프독(P22) 바이팜도 금새 만들어 버리니깐 최근 구매한 스코프독도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이 역시 금방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이팜에 비해 박스가 상당히 얇습니다. 알고 보니 프리미엄 반다이도 아니더군요. 동글동글한 스코프독 특유의 머리 바이저(?)는 가동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뒤에...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몸통. 이 역시 오픈이 되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수월하게 만들었던... 디테일은 봐 줄만한데 파츠 수가 간소화 된 느낌이 강합니다. HG라서 그런가? 다리도 꽉 찬 느낌은 부족합니다만 디테일은 봐 줄만 합니다. 발목이 좀 잘 빠지는 것 같네요. 스커트 파츠를 포함한 일부 파츠는 통짜 사출입니다. 상당한 두께임에도 수축없이 잘 뽑혔네요. 역시 반다이. 탄창도 통짜 사출입니다. 마치 레진 파츠를 보.. 더보기
[240331] 프리미엄 반다이 HG 은하표류 바이팜 슬링 패니어 장비형(P21) 단바인이 너무 빨리 조립이 되어서 또 간단한 바이팜을 개봉했습니다. 요녀석도 프리미엄 반다이로 발매되었고 신경도 못 쓰고 있었는데 카페 지인분이 친히 공수해 주셨네요.^^ 클리어 파츠 안에 반사씰이 있어서 효과가 좋습니다. 당시 디자인답게 심플한 바디입니다. 복부쪽 PET 스티커는 7번이 일반적인데 저는 숫자 9를 좋아하는터라...^^ 생각보다 파츠수도 많고 조립감이나 볼륨감도 좋습니다. 통통한 장단지의 다리. 당시엔 스커트 없는 팬츠가 유행이었나? 탈출포트. 슬링 패니어 장비. 무기를 쥐는 손파츠 2개가 추가로 있습니다. 실드와 빔건. 심심한 탈출포트에 마커로 슥삭. 땅딸한 프로포션이 구수하네요. 조형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콕핏 해치 오픈. 탈출 포트를 빼기 위해서 백팩이 접히는 기믹도 있습니.. 더보기
[240330] 프리미엄 반다이 HG 성전사 단바인(P20) 카페 지인이 손맛 봐라면서 보내주신 프리미엄 반디아 HG 성전사 단바인 봉지를 깠습니다. 요즘은 일반 판매가 아닌 이런 식을 판매를 많이 하다 보니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안그래도 건프라 구하기 힘든 시기에 정말 질리는 판매 방식이지만 끊지를 못하니... 작은 머리임에도 색분할이 잘되어 있습니다. 가슴과 복부 파츠는 미러 코팅이 되어 있는데 반사광이 좋습니다. 안에 내부가 보일 듯 말 듯 하네요. 어깨에 쓰인 와이어랑... 이래저래 디테일이 좋습니다. 발가락 개별 가동도 당연하 됩니다. 심플한 골반파츠. 칼집에 수납이 되는 오라소드. 대형 백팩. 프라마감이 약간 샌딩 느낌이 있네요. 양팔에 장착할 수 있는 오라샷. 고정이 타이트 하게 되진 않습니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꽤 화려한 모습.. 더보기
[230731] HG 서바인(feat.다빈파님)(P25)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7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살았던 것 같네요. 발매된지도 몰랐다가 뒤늦게 어렵사리 구한 서바인입니다. HG 드라고나 같은 존재인가? 일반판이 아닌... 눈은 두가지 타입으로 조립이 가능합니다. 지인이 도색해 준 금색파츠를 사용하니 더욱 화려해 보입니다. 일부 스티커를 사용했지만 이질감은 덜하고 도색된 파츠 덕에 더욱 화려해 보입니다. 분명 조종석이 있지만 오픈되는 기믹이랑 파일럿은 생략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라젠카가 생각나는군요. 팔을 조립할때 파츠 방향에 주의하지 않으면 깔끔하게 조립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머리에 넣은 먹선(?)을 시작으로 고뇌의 관절 먹선(마커) 작업을 했습니다. 닭발 같은 발. 일부 가동은 되지만 관절의 강도는 좋지.. 더보기
[230415] HG 퍼스트_쿠쿠루스 도안의 섬 ver.(feat.델피데칼 + 점장 프레임)(P17) 오리진 때 재밌게 만들었고 먹선이 맘에 들지 않아 재구입을 고려했지만 왠지 똑같은 제품이라는 생각에 재구입 보류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애니메이션 용으로 발매된 녀석을 구했습니다. 뭐. 구성은 동일하지만요.^^ 그리고 추가로 구입한 점장모형 메탈 프레임까지... 구성은 동일하지만 색상은 다릅니다. 옥담 느낌? 여전히 고정이 헐거운 빔샤벨은 런너의 밀핀을 이용해서 개수를 해 줍니다. 두번째 만듦에도 속도는 늘지 않네요.ㅠㅠ 이번에도 헤드 발칸의 위치가 잘 안맞는 느낌입니다.ㅜㅜ 조립을 잘못한거겠죠? 골반부터 메탈과 POM(?) 재질의 파츠가 사용됩니다. 팬티 완성. "V"자 스티커는 여전히 거슬리네요. 입체감도 덜하고... 팔에도 메탈 파츠가 사용되는데 미리 조립이 되어 있으니 수월하게 작업이 가능했습니다만.. 더보기
[230406] HG 마크로스 플러스 YF-19(P15) 벼르고 벼르던 YF-19의 봉지를 깠습니다. 우선 의뢰용으로 조립 시작. 런너는 제법 푸짐한 편. 이마 빨간색 씰이 깔끔하게 안 붙습니다. 도색을 할려니 나중에 까질 것 같기도 하고... 패널라인이 깊은 편이라 먹선 넣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귀찮을 뿐. 어깨 뽕 색분할도 잘 되어 있습니다. 팔 가동률. 다리 가동률. 중국에서 역수입 했는지 중국어로 된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군요. 소체 완성. 먹선 넣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조립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사제 데칼을 붙혔는데도 아직 많이 남았네요. 사실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고 없어도 무관일 것 같아 포인트가 될 부분만 추려서 작업했습니다. 여분으로 들어 있는 데칼이 많아서 다 사용하긴 무리인 것 같습니다.ㅠ_ㅠ 무엇보다 핀셋.. 더보기
[221204] 수성의 마녀 HG 에어리얼(feat.델피데칼)(P46) 애니를 잘 챙겨보지는 않았지만 신상이니깐 새로운 건담이니깐 질러 본 수성의 마녀 건담 에어리얼입니다. 머리 뿐만 아니라 부분적으로 특이한 모양의 센서(?)라고 해야하나? 알록달록한 파츠가 있습니다. 반다이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파츠. 언젠간 LED 기믹도 들어가겠죠? 팔다리엔 간소화된 프레임이 있는데 팔은 묘하게 관절이 많이 꺾이지 않습니다. 파츠의 간섭이 있는데 반다이스럽지 않은 묘한 구조네요.ㅡㅡ 끝을 좀 잘라내면 가동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알고 보니 C3,C4 파츠를 바꿔 조립한겁니다.ㅜㅠ 요즘 이런 실수가 많네요. 집중력 딸림. 다리 가동률도 좋습니다. 독특하게 허리랑 스커트가 일체형입니다. 심플한 백팩. 라이플. 실드 사진은 깜빡하고 날려 버렸네요. 이팩트 파츠. 마침 전용 데칼이 발매되었길래 .. 더보기
[220328] HG 드라고나-1 리프터-1(P16) 주말을 맞아 신상 봉지 하나를 깠습니다. 계획대로면 하이레졸 레드프레임 파워드레드를 개봉할려고 했는데 도착을 안해서... 진짜 생각지도 못한 HG 드라고나를 운좋게 구해 놓고선 언제 만드나 싶었습니다. 자고로 드라고나라고 하면 다들 뉴타입의 이 표지를 보고 뻑이 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생긴 드라고나를 만나보진 못했지만 앞으로도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따라서 많이 그리기도 했는데 말이죠.^^) 하이메탈R 제품으로도 현재 1,2,3호기 모두 발매가 된 상태지만 저에겐 로봇혼이 있기에 끝까지 버티고 있는 상황이었습죠. 하지만 화려한 색분할로 그 옛날 아카데미의 추억을 돋게 만드는 프라라니 거를 수가 없었습니다.^^ 매뉴얼은 HG스런 접이식. 머리창(?)을 2가지 중 선택이 가능합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