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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13/05/01 [MG] υ Gundam ver.KA 한달이 넘도록 건프라를 잡지 않았군요. 지옥의 데칼질을 97% 완료 했네요. 남은 건 핀 판넬뿐. 그리고 마감제...ㅠ_ㅠ 더보기
13/03/15 [MG] υ Gundam ver.KA 시간이 또 늘어질까봐 바로 데칼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데칼 작업 전, 두번 이상 변형해 보질 않을 변형을 해 보았습니다. 만들면서 느끼지 못한 기믹에 놀라울 뿐입니다.^^ 겨우 상체쪽만 마무리 지었네요. 주말에 마감재 뿌릴려고 했는데 물건너 간 것 같아요.ㅠㅠ 더보기
13/03/14 [MG] υ Gundam ver.KA 당일치기 출장(?)을 갔다 와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니퍼를 잡았습니다.^^ 무기류 후~딱 만들었는데 디테일 괜찮네요. 실드 고정력이 좀 약한 것 같지만 쉽게 빠지진 않네요. 작업량이 후덜덜한 핀판넬입니다.ㅠ_ㅠ 생각보다 금방 만들긴 했습니다만... 고정력이 소문대로 GR 같네요. 자기네들은 나름 머릴 굴린 것 같은데 테스트는 하고 생산을 한 건지... 대충... 아니 조심조심 걸쳐 놓은 핀판넬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스탠드에 꽂아 전시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ㅠ_ㅠ 이제 데칼과의 전쟁만이 남았네요.ㅡ_ㅡ; 더보기
13/03/06 [MG] υ Gundam ver.KA 정말 징하게도 오래 끕니다.ㅜ_ㅜ 졸린 눈을 비비며 겨우 소체까지 완성했네요. 더보기
13/02/15 [MG] υ Gundam ver.KA 한달이 넘어서야 다시 니퍼를 잡았네요. 정말 정말 무기력한 요즘입니다.ㅜ_ㅜ 오늘은 기필고 대지위에 세워보자는 신념으로 떠오르는 해를 보고 출근을 했습니다.(=_(= 급한 맘에 스커트는 못 만들고 골반만 만들어 드디어 세웠습니다.^^ 만드는 내내 손맛이 되살아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쭈~욱 나가길 바랄 뿐이네요.ㅋ 더보기
13/01/13 [MG] υ Gundam ver.KA 주말 내내 인형놀이에다 장식장 정리를 하다보니 정작 프라질은 하지도 못했네요. 너무 끌면 안되겠다 싶어서 겨우 니퍼를 들었는데... 꼴랑 팔 두개 만들도 GG 쳤습니다.ㅠㅠ 더보기
13/01/05 [MG] υ Gundam ver.KA 따끈 따끈한 신작. 뉴니콘의 봉지를 깠습니다. 플라스틱의 질감이라던지 다듬기 용이한 재질이어서 그런지 손맛이 좋더군요. 진도를 좍-좍- 뽑고 싶었지만 오후 스케쥴이 바빠서 조금 밖에 만들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콕핏. 덕지 덕지 붙히는 입체감이 좋습니다. 발광은 이제 MG의 기본이 된 듯 싶습니다. 유닛은 별매지만요.ㅜㅜ 몇번을 찍어도 포커스가 맞질 않군요.ㅠㅠ. 클리어 부품과 마스크 부품의 갭사이의 빛샘현상이 아쉽네요. 짬짬이 언능 만들어 버려야겠습니다. 지쳐서 늘어지기 전에... 더보기
12/12/01 [MG] Gundam AGE-1 Spallow 12월 첫날 드디어 니퍼를 다시 잡았습니다.(T^T) 2달 가까이 잡고 있던 스팔로우를 마무리 짖고자 무조건 고고싱을 했습죠. 정말이지 게이트 하나 하나 다듬는게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겨우 만들어 낸 다리. 구조상 완전 접힘은 불가능 합니다. 감격의 완성. 예전의 열정은 다 어디로 갔는지...ㅠ_ㅠ 세번째 만든 얼굴이라서 그런지 정이 가네요.^^ 근데 포즈 잡기가 너무 귀찮아요.ㅡ_ㅜ 플리트와 유린. 왠지 유아스런 슈트를 입고 있는 플리트. 애기 우주복 같아요.ㅋ 이제 진짜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서 손맛을 느껴야 할 것 같아요.^^ PG...?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