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썸네일형 리스트형 [170617] 용도자_테스타먼트 건담 소체 완성. 하박을 프레임 상태로 볼 순 없지만 지금 모습도 나쁘진 않네요. 고무장갑을 낀 듯.ㅋ 뒤쪽은 휑하네요. 반만 입힌 상태. 상당히 롱다리입니다. 관절도 헐렁임 없이 좋네요. 독특하고도 멋진 안테나. 양어깨에 솟은 판넬이 많이 헐렁이네요. 파츠분할이 적고 덩어리에 몰드처리된 부분이 많아 약간 아쉽습니다. 등쪽 색분할도 잘 되어 있습니다. 버니어 양쪽에 달린 작은 파츠가 잘 떨어지는데 저는 본딩했습니다. 가동률도 좋습니다만... 스커트 간섭이 좀 있습니다. 백팩. 가동축이 3군데가 있는데 파손을 대비해서 조금은 가공을 해 주셔야 합니다. 오른팔에 장착되는 무기입니다. 반다이도 울고 갈 훌륭한 디테일입니다. 안쪽에 수납이 가능하지만 수납하고 팔에 장착하기엔 좀 두껍습니다. 교체식 손파츠도 여벌로 들.. 더보기 [170616] 용도자_테스타먼트 건담 중국제는 받는데로 만들어야 제맛이죠. 스트라이크 프리덤 이후로 만들어 보는 용도자 제품이네요. 아스트레이 계열로 분리되는 테스타먼트 건담으로 반다이 정품은 로봇혼이 전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로봇혼도 충분히 멋있었는데 이렇게 인젝션 킷을 접하게 해준 용도자에게 감사를...^^ 프레임은 스트라이크 건담 RM 일부가 사용된듯 합니다. 근데 파일럿이 없네요. 콕핏 오픈 기믹도 없구요. 특정 런너는 상당히 휘어 있는데 부품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스트레이 머리를 닮았습니다. 머리 뚜껑 조립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어딘가 잘 맞지 않는데 조정을 하고도 찜찜하네요. 상,하박 연결되는 파츠가 별도로 없어서 팔자체의 프레임 유지는 어렵습니다. 풀가동손의 지느러미가 좀 심했는데 이런것도 카피하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그리고 .. 더보기 [170531]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3 무슨 삘을 받았는지 3일 연속 더블 엑스에 몰입하기로 했습니다. 장갑을 포함한 소체는 완료한 상황이고 무기류와 등짐 만들기 전에 부위별로 보니 갭과 비늘이 많이 보이네요. 구매자의 대부분이 리파인된 새털라이트 캐논의 연장과 오픈 기믹에 매료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리플렉터의 클리어 파츠 조립감이 조금 들쑥날쑥한 느낌은 있는데 조립 후 느낌은 좋습니다. 실드 조립 시 표시된 부분은 구멍이 뚫릴 정도로 잘라내어 줘야 조립이 깔끔하게 됩니다. 등짐이 화려해서 기본 무장이 초라해 보입니다. 이제 외부 장갑을 입혀 봅니다. 이때가 제일 재밌죠. 미리 다듬어 둔 파츠를 하나둘씩 입히는 재미. 어깨를 꽂을 땐 정말 힘이 많이 들어 갑니다. 흔히 "금강대력지" 라고 하더군요. 리파인된 팔뚝이 멋지네요. 반반. 손이 좀 .. 더보기 [170530]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2 연이어 다반 더블 엑스 작업을 강행했습니다. 역시나 기분 탓인지 몸이 근질근질... 골반부는 정품이랑 동일해 보입니다. 발. 발등 노란색 파츠가 리파인되었습니다. 팔뚝 부분에 동일한 작업분이 있었는데 그때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종아리 작업에서 하나가 파손이 되었습니다.조립도 너무 빡빡하고... 가장 약해 보이는 중앙이 끊어졌는데 사실 없어도 가동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완전 접힘에 연동 기믹까지 동일하나 부드럽게 접히는 느낌은 덜합니다. 프레임 완성. 이제 무장류와 다듬어 놓은 장갑만 입히면 끝이네요. 문제는 무장류도 손 볼 곳이 많다던데...ㅡㅡ; 더보기 [170529]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1 용도자를 시작으로 이후이. 이제 다반까지 접해 보기로 합니다. 정식발매된 더블 엑스도 구입하지 않았는데 리파인된 더블 엑스가 너무 멋져 보이더군요. 박스아트는 준수한 편. 용도자처럼 옆에서 오픈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막막. 현지 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이었지만 막상 접하니 난감하더군요. 이마의 갭. 잘 보이지 않는 눈. 가공이 부족한 홀. 눈이야 스티커를 아래로 좀 내리니 해결이 되었고 나머진 조금씩 가공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도 이마의 갭은 해결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안테나로 커버가 되는데 리파인된 안테나가 좀 과하게 보입니다. 상체프레임. 약간 리파인 되었습니다. 파일럿 가로드도 카피. 전체적으로 몰드의 엣지가 많이 죽어 있습니다. 백팩. 부분적으로 리파인 되었습니다. 색분할도 돋보입니다. 근데 .. 더보기 [170317] MG_퍼스트 건담 페가수스 버전(ver. PS2 soft) Part.2 먹선을 넣다 지쳐 이대로 방치하고 있었는데 더 늦기 전에 마무리 해 주었습니다. 먹선은 넣기보다 지우기가 더 힘들다죠. 몰드가 약한 부분은 쉽게 지워져서 다시 넣기를 반복.ㅜㅜ 오랜만에 씰 작업과 드라이 데칼 작업을 하니 손이 떨이고 눈이 침침... 질리지 않게 자~알 생겼습니다.^^ 물결무늬... 능력만 되면 무광 마감재를 뿌려 주고 싶습니다. 면적이 넓은 드라이 데칼 작업하다 크랙이 갔네요. ㅠ_ㅠ 팔에는 포인트 도색이 필요할 것 같은데 담에 보완해줘야겠습니다. 까먹지만 않는다면... 멀쩡한 라스트 슈팅. 더보기 [170310] MG_퍼스트 건담 페가수스 버전(ver. PS2 soft) Part.1 꼭 한번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녀석이었는데 매번 기회를 놓치다 곧 귀하신 몸이 될 것 같아 최근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게임 버전(일명 페담) 말고 애니 버전(일명 옥담)도 귀해질 듯 하지만 그건 PG로 위안을... 매뉴얼이 참 이쁘장하죠. 일년전쟁(O.Y.W) PS2 게임 버전입니다. 레드가 아닌 파스텔톤의 핑크가 참 이쁩니다. 지금의 베이비 핑크보단 좀 진할려나요? 발매된지 오래된 녀석(2005.3) 녀석이라 무기의 색분할은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무기는 패스할까 싶었는데 첫페이지 무기네요. 부품수가 적어서 생각보다 쉽게 만드리라 생각했는데 체인에 비늘이 너무 많네요. (2016.12.재생산) 매뉴얼이 알록달록 정말 이쁩니다. 요즘 이런 매뉴얼은 보기 힘들죠. 프레임도 적당히 있구요. 코어파이터가.. 더보기 [170101] 용도자_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새해 첫날부터 프라질을 시작했습니다. 연휴도 짧고 마땅히 무언가를 하기엔 좀 애매한 시간이라 무작정 봉지를 깠습니다. 용도자 데스트니가 나왔을때 정말 대박이었습죠. 메빌을 구하지 못했던 매니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빅아이템이었습니다. 저 역시 메빌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구매 후 만족했었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조립감은 반다이에 익숙해 있다보니 손가락이 고생을 좀 했습니다. 초기 코토부키야보다 좀 못한 조립감이었습니다. 반다이의 완성품인 메탈빌드를 조립해 본다는 것만으로 재밌는 제품이었습니다.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도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진짜 나왔습니다. 다반 제품보다 늦게 발표를 했지만 먼저 발매되면서 여러가지 일로 이슈가 많이 되었는데 선택의 갈림길에서 전 용도자를 택했습니다. 박스 뒷면은 마치..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