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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4] 디스타일(31) 가오파이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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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4] 디스타일(31) 가오파이가

바이올렛9 2018. 10. 15. 16:47

주말의 끝자락에 간단한 봉지 하나를 깠습니다.

 

구입한지 5년이 넘은 코토부키야 디스타일 31번 가오파이가. (당시 가오가이가 제품군을 무지막지하게 사 들였군요.ㅜ_ㅜ)

 

 

SD지만 HG급 런너보다 많습니다. 가격(¥2,800)은 MG 네모랑 같네요.

 

다리. 허벅지가 딱 맞지 않습니다.

 

고맙게도 부분도색된 곳이 제법 있습니다.

 

발톱을 포함한 금색 파츠는 지인을 통해 미리 도색해 뒀습니다.

 

팬텀 가오. 스타일때문에 슈미프보다 더 두툼합니다.

 

 

라이너 가오2. 부분도색이 필요한 곳이 보이는군요.

 

공용파츠를 만들어 조립해 줍니다.

 

역시나 부분도색 포인트가 제법 보입니다.

 

 

코토부키야에게 감사해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부분도색이 된 게이트쪽 마감이 깔끔하다는겁니다. 전부 그런건 아닌데 이런 배려는 땡큐죠.

 

스텔스 가오3. 1보다 더 스텔스 같아 보입니다.

 

 

드릴 가오2는 드릴부 디테일이 바뀌었습니다.

 

 

 

 

부분 도색이 되어 있어 가조립만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가오파로 변형하기 위해 날개 달린 골반은 교체해야 합니다.

 

교체 후 재조립. 다리도 회전시켜 줍니다.

 

발톱도 뽑고(?) 자잘한 파츠를 옮겨 다시 조립해 줍니다.

 

 

 

하체와 조립. 곧휴 커버를 내려 줍니다.

 

별도로 제작한 머리를 꽂으면 가오파 완성. 귀욤귀욤합니다.

 

안구파츠가 클리어인데 반사광이 부족해서 느낌이 그닥입니다.

 

레플리 가이가와 함께.

 

 

슈미프 가오파와 함께. 슈미프가 너무 소두인것 같군요. 이렇게 비교하니 부분 도색 포인트가 너무 많이 보입니다.ㅠ_ㅠ

 

 

파이널 퓨전 방식은 기존 가오가이가랑 비슷합니다. 허리를 돌리고 스커를 펼쳐 줍니다.

 

드릴 가오2는 동일.

 

발톱이 없는 전족이라 바로 합체가 됩니다.

 

라이너 가오2는 완전 분해 후 별도의 어깨파츠랑 재조립해 줍니다.

 

팔은 뽑아서 뒤로 고정해 줍니다.

 

라이너 가오2 합체.

 

스탤스 가오3도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갈레온 갈기대신 덕트(?)가 몸통과 어깨파츠를 잡아 줍니다.

 

가오파의 어깨뽕은 분리해서 재조립해 줍니다.

 

가슴에 딱 밀착되진 않는데 아무래도 앞뒤로 움직이는 미비한 어깨가동 때문에 갭을 두지 않았나 싶네요.

 

마스크도 씌우고.(요 상태로도 멋집니다)

 

투구까지 씌우면 가오파이가 완성입니다.

 

 

손등에 마크도 음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탈그린 마커를 찍어주면 효과가 좋겠네요.

 

프로텍트 실드!!

 

헬 앤드 헤븐. 가오가이가처럼 가슴파츠를 제거해야지만 가능한 포즈입니다.

 

울텍 엔진도 클리어파츠로 교체 가능합니다.

 

 

변형 후 남은 파츠와 잉여 드라이버.

 

간만에 재밌게 만들었는데 이왕 만든거 먹선이랑 부분 도색을 추가할려니 갑자기 귀찮아지는군요.

 

가오가이가 만들때는 그렇게 심하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볼관절이 상당히 헐렁입니다. 특히 어깨와 손목은 그냥 훌러덩 빠지는 수준이네요.

 

먹선 작업하면서 보완 좀 해줘야겠습니다.^^ (초룡신, 격룡신 재판 좀 해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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