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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30] 모장혼 데볼루션 게타1

바이올렛9 2021. 5. 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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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 수령을 한 것 같은데 이제서야 봉지를 깝니다.

센티넬 라이오봇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구조일까 하는 맘에 카피 제품을 구입해 보기도 합니다.

가격대비 박스도 크고 묵직합니다. 그런데 이 페라리스러운 박스는 뭐지? 하이레졸 윙얼리는 W만 찍혀 있더니...

 

런너도 꽉 차 있습니다. 망토 퀄도 나쁘지 않네요.

 

런너 표기는 식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당연하게도 메카닉적인 프레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이 많았던 얼굴. 디테일이 많이 뭉개져 있고 부분도색도 많이 날렸네요.

 

골반. 제품의 특징은 관절을 뽑을 수 없는 구조로 조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프레임 완성. 머리는 프레임이 없기에... 손가락이 좀 아픈 작업이었습니다.

 

얼굴은 부분도색 추가해 주고 먹선도 가볍게 넣어 줬습니다.

 

어깨 관절이 살짝 헐거운 감이 있네요. 보강했다간 부러질까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골반도 역시나 헐겁습니다. 장갑을 씌우면 더 그렇게 느껴질텐데 쩍벌이 되기 전에 여기는 필히 보강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장갑을 입히기 전에 가동률은 좋습니다. 팔은 정품처럼 한번 뽑아서 접을 수 있습니다.

 

엉성한 폼 한번 잡아 보고. 전족이라 자세 잡기가 쉽진 않습니다.

 

꼬리를 만들 때 매뉴얼 오류가 보이네요. 08-8은 두개를 만들어야 합니다.

 

신경을 많이 쓴 날개. 작업 시간을 거의 여기에다 투자를 했었네요. 생긴거에 비해 가동률은 별롭니다.

내구성도 별로일 듯.

 

안쪽에 출광씰을 붙혔더니 클리어 파츠가 완전하게 다물어지지 않습니다.ㅠ_ㅠ

 

희한한 것이 매뉴얼에 누락된 꼬리파츠만 유독 결합력이 약합니다. 자꾸 빠져서 그냥 빼 버렸네요.

정품도 16마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건 손도끼라고 해야 하나? 커다란 토마호크가 있으니 요건 굳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네요.

 

손파츠 구성도 정품이랑 동일해 보입니다.

 

커다란 토마호크. 날개, 꼬리랑 함께 한정판 루즈였는데 이렇게 손으로 만드는 날도 오는 군요.

 

런너 중복으로 인한 잉여파츠.

 

요건 어디다 쓰는 부품인고 싶었는데... 옆구리 파츠네요,

 

유독 헐렁이는 어깨를 보강했습니다. 이제 어깨 분리는 못하겠군요.ㅠ_ㅠ

 

반반. 그냥 단순한 프레임이라 큰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부분 도색이 필요한 부분이 눈에 띄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어깨뽕 커버는 의외로 고정이 잘 안되어서 그냥 안쓰기로...

 

팔뚝 디테일은 정품과 약간 차이가 납니다.

 

가동률도 프레임때와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망토 느낌은 정품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잠시 정품과의 비교.

 

어깨뽕 디테일이 참 좋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날개 장착. 자립이 어려울까봐 동봉된 스탠드를 사용했습니다.

 

역시나 게타는 토마호크죠.

 

부분도색과 먹선. 약간의 데칼을 추가했습니다.

 

스탠드가 없어도 어느정도의 자립은 가능합니다.

 

마커(알콜계)를 사용했는데 웰드라인쪽으로 크랙이 생기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ㅠ_ㅠ

 

끝으로 축광 테스트. 클리어파츠가 탁한 것도 있겠지만 고생한 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ㅠ_ㅠ

 

모장혼은 2번째로 만들어 보는데 하이레졸 윙보다는 훨씬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온 것 같습니다.^^

센티넬에서 2호기 3호기도 나와 주길 바랬건만... 1호기만 기억하는 더러븐 세상...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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