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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8] 캉토이즈 12대전 사마엘(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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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블로키 에반게리온도 그랬고 찍어둔 사진을 날려 먹는 바람에 통으로 재촬영한 캉토이즈 사마엘입니다.

박스샷도 날아가 버렸네요.ㅜㅜ 완성에 오버데칼까지 한 상태입니다.

전반적으로 조형은 좋으나 조립감이 별로입니다. 로봇류도 발매하던데 로봇류 손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동은 일반적인 걸프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장신구를 제외한 일반 모드도 있습니다.

 

매뉴얼엔 색이 다른 파츠로 흉부가 따로 구성이 되어 있게끔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론 내부 파츠가 없어서 하나하나 교체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처음에 어두운 색으로 조립 했다가 부조화스러워서 피부색으로 교체 조립했네요.

 

손파츠도 고만고만.

 

얼굴파츠는 3가지가 있는데 인상이 매섭습니다.

 

맨 우측 마스크를 제거하면 많이 웃기게 생겼습니다. 사실 마스크를 쓴 모습도 별로 멋지거나 와닿지는 않네요.

 

본체보다 주가 되는 듯한 뱀. 펼치면 길이가 제법 됩니다.

반복 조립이 상당히 지겨운 과정이었지만 조형의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다만 관절이 쉽게 분리가 되는게 아쉽네요. 

 

무기류. 검은 클리어 파츠가 추가로 있고 검 자루를 뽑아서 창에 꽂을 수 있습니다. 빔자벨린 같은건가?

 

그냥 희멀겋게 사출된 쌍권총 접어서 수납하는 기믹이 있습니다. 뱀이랑 쌍권총이라... 별론데.

 

상체와 뱀의 합체. 뱀의 해라서 그런지 뱀과 콜라보 한 제품이 많이 나오네요.

창의 이팩트 파츠를 빼고 우산 손잡이로 사용됩니다.

스탠드 없이 자립도 가능하지만 좀 부실하니 스탠드를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우산엔 뱀의 형상이 보입니다.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좀 더 낫습니다만... 제 눈엔 별로네요.

 

뱀머리에도 오버 데칼 양쪽 팬은 손으로 돌리면 돌아 갑니다.

 

입도 제법 벌어집니다.

 

얼굴이 갈라지면서(마치 영화 블레이드의 노막처럼) 드론으로 사용되기도 하는가 봅니다.

 

캉토이즈라는 회사가 궁금해서 구입해 본 걸프라인데 조형은 좋지만 기대보다 손맛이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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