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피규어/■ 합금류

[200515] 초합금혼 FA GX-79 볼테스V 하~ (한숨부터 쉬고...) 요것은 작년에 다이모스 이후로 미니 디폼드 3종을 구비하면서 FA도 모아보자는 열정으로 직구까지 하면서 구한 놈인데 이제서야 박스를 까네요.ㅠ_ㅠ 구성. 다이모스에 비해 조촐하네요. 초혼스러운 명판. 베이스 안에 각종 루즈들이 있습니다. 가동에만 집중한 제품이라 프로포션이 꽤 잘 나왔습니다. 얼굴은 썩 잘 생기진 않았군요. 눈매가 맘에 안들어요.ㅋㅋㅋ 접합선이 신경쓰이는 팔. 다이모스에 비해 색이 단조로워서 그런지 유독 눈에 띕니다. 변형의 흔적(?)이 남아 있는 다리. 노란 날개는 가동이 되질 안습니다. 발목의 조종석은 가동에 따라 움직입니다. 어깨 관절은 다이모스와 동일. 볼테스가 먼저 나왔으니 다이모스가 동일한 셈이죠. 다리는 구조물 때문에 약간 덜 굽혀집니다. 허리 역.. 더보기
[200511] 3A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DLX (영화 범블비) 지난달 범블비를 경험하고 옵대장도 사야겠다 맘을 먹었습니다. 4월 입고라는 얘기에 일단 지르고 봅니다. 하지만 4월달 다 채우고서야 수령했습니다. 그새 식었는지 일주일이 지나서여 박스를 열었습니다. 오픈을 하니 범블비 만큼 선선하진 않습니다. 옵션파츠는 무기와 교환용 손이 전부. 부족해 보여도 등빨로 승부합니다. 상당히 크고 묵직합니다. 오밀조밀한 디테일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목가동률은 그럭저럭이네요. 앞으로는 거의 숙여지지 않습니다. 목이 짧아서 더 그런 듯. 도색이며 디테일이 역시 3A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깨는 앞으로 제법 꺾입니다. 하지만 가슴파츠가 연동이 되질 않아 아쉽네요. 힘이 좀 들지만 옆으로도 살짝 빠집니다. 어깨도 제법 올라가는데 연통이 머리를 치네요.ㅋ 팔은 기대이하로 접힙니다. 관절.. 더보기
[200404] 3A 트랜스포머 범블비 DLX (영화 범블비) 3A 제품은 12인치를 수집하면서 알게 되었지만 실구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웨더링에 특화된 제품이고 좀 마이너한 제품을 많이 생산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3A랑 3ZERO가 같은 회사인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상호가 항상 헷갈리긴 했는데 둘다 별개인줄 알았거든요. 암튼 옵티머스에 뽐뿌를 받았는데 연동지름을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조연급 범블비와는 다른 주연급 범블비입니다. 전면 커버를 열면 내용물 확인이 가능합니다. 각종 연장과 하드웨어로 오토봇 마크를 표현한게 신박하군요. 구성품. 변형을 하지 않는게 아쉽긴 하지만 소소한 교체 파츠들이 있습니다. 이전 범블비에 비해 좀 영~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극중 마지막에 카마로를 스캔하면서 좀 갑바가 생기는 듯... 이 둥글둥글한 머리가 이.. 더보기
[200210] 성투사성의신화 EX part.2 사진을 찍어둔지 3개월이 넘어서야 편집을 하고 포스팅을 하네요. 앞서 part.1으로 작성한지는 1년이 넘었군요. 지금은 모두 정리해서 다른 사람의 품으로 갔지만 수집한게 아까워서 사진으로나마 남겼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아쉬움과 후련함의 교차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뭐 장식장이 넓어진것에 만족을... 지난 포스팅에 이어 간단하게 살펴 봅니다. 성투사성의신화 EX part.1 https://habbing.tistory.com/1282 5. 쌍둥이 자리(GEMINI - 05/21~06/21) : 제미니 사가 & 카논 2012년 1월경 구매. 4개의 팔이 인상적입니다. 사진상 확인이 애매하지만 앞뒤 얼굴의 표정도 다릅니다. 4개의 손모양도 각기 다릅니다. 오브제 프레임. 성의 장착. 머리칼 조형이 좋네요. .. 더보기
[200123] 메탈빌드 칼레드볼프(혼웹)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을 좋아해서 레드 드래곤 구성하기 좋겠다 생각했는데 광고는 스트라이크 건담을 위주로 하더이다. 그래서 흥이 살짝 깨지기도 했고 비싼 가격에 포기를 할까 싶기도 했는데... MG 한정판도 처분해 버리고 발매 후 틈만 나면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하던 중. 그나마... 그나마 저렴해 보이길래 덮썩 물어 버렸습니다. 상당히 작은 박스의 옵션셋. 가볍기도 무지 가볍습니다. 합금은 아예 없는 듯 하네요. 속박스는 깔끔하네요. 간단한 작례. 여기서는 하나만 사용했네요. 이 넘버링의 의미는 뭘까요? 뭐가 더 나온단 얘긴가? 구성품. 매뉴얼을 반으로 접어 동봉했군요. 칼레드볼프. 뭔 뜻인지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빌드 토치. 빌드 나이프(좌), 빌드 커터(우) 빌드 나이프와 빌드 커터의 조합하여 트윈 소.. 더보기
[200122] ES합금(23) 철인28호 눈에 띄지 말았어야 했어... 중고장터에 종종 보여서 눈에 밟히기 시작하더니 가격 검색에 들어가고 결국 최저가에 포인트까지 써서 나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접한 ES합금 중에서 가장 작고 발매한지 좀 된듯한 느낌이었는데 달타니어스 뒤에 나온 제품이네요. 나름 신상. 철인28호 하면 태양의 사자판이 익숙한데 요런 고전도 막 땡기네요. FX은 진짜 취향은 아닌것 같고... 구성품은 정말 단촐합니다. 박스가 작을수 밖에 없는 이유네요. 캐릭터 특성상 큰 루즈가 없습니다. 무기도 없고... ES합금만의 해석된 프로포션이 맘에 듭니다. 코가 피노키오 못지 않게 길군요. 목뒤로 LED 전선이 보입니다. 굳이 저렇게 처리를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면서 기계적이 요소인가 싶기도 하고... 의외로 가동 .. 더보기
[191227] GX-32 골드 라이탄 24K 도금 버전 매물이 나올때마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엔 그냥 눈 꼭 감고... 초기에 나왔던 버전에 24K 도금을 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순금 함류량이 얼마나 될런지... 속 박스는 고급집니다. 구성품. 부속들은 모두 비닐에 감싸져 있습니다. 저 빨간색 이염도 잘되는것 같던데... 인주처럼 생긴 베이스. 베이스 안쪽은 초합금혼 답게 루즈 보관함이 있습니다. 라이타 모드. 접한선은 어쩔수 없지만 유격 차이가 좀 있네요. 변형을 위해서 상부 덮개를 열고 팔을 빼줍니다. 머리도 빼고 상부 마감용 파츠를 전개해 줍니다. 이번엔 하부 덮개를 열어 다리를 빼 줍니다. 은근 롱다리. 다리를 빼고 빈 곳을 막아주는 커버도 전개해 줍니다. 뚝딱 변형. 빈 곳을 막아 주는 파츠로 마감해 줍니다. 대신 가동률이 줄어 듭니다. 손목 아대를 추.. 더보기
[191213] 메탈빌드 에반게리온 EVA-02 온라인 예약에서 피 터지게 클릭 시전을 했지만 매크로한테 GG 당하고 결국 맘편하게(?) 약간의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한 메빌 에바 2호기입니다. 구성품. 베이스는 마킹을 제외하곤 동일하며 무장이나 구성에서는 약간 부족한 느낌도 드네요. 오죽했으면 오른쪽 엄빌리컬 케이블이 창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여전히 가벼운 소체. 묘하게 머리가 커 보입니다. 초호기는 못생겨서 문제였는데... 이래저래 머리가 문제군요. 어깨뽕은 초호기와 디자인이 다르네요. 하지만 여전히 잘 빠지는건 동일합니다. ㅡ_ㅡ;; 색 배치나 마킹만 바뀌었지 소체 디자인은 동일해 보입니다. 머리는 위아래 열리는 기믹이 있습니다. 얼큰이가 용서되는 순간이네요. 뭔가 좀 있어 보입니다. 가동률도 초호기랑 동일. 발목이 제법 헐겁습니다. 추가 어깨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