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210228] 쓰리제로 울트라맨 에이스 기다려도... 기다려도... 센티넬에선 에이스 소식이 없네요. 그 사이 차원모방에선 인젝션도 완성품도 다 나왔고 쓰리제로에서도 이번에 에이스가 발매 되었습니다. 센티넬 조형에 가까운 차원모방이지만 센티넬 보단 약간 기계적인 느낌이 강한 디자인인데다 스케일도 차이가 난다고 해서 이번에 발매된 센티넬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작은 박스입니다. 진짜 본품만 있을 듯한 사이즈네요. 전면이 오픈이 되지만 자석이 아닌 벨크로. 게다가 전면 커버가 상당히 얇고 벨크로가 강해서 열어보다 구겨질까 식겁했네요. 구성품.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은데 조촐해 보이는 기분이 드네요. 머리가 좀 커 보이긴 하지만 센티넬보다 과하게 리파인 되지 않아 좋네요. 신발이 좀 못 생긴 듯. 유광 마감이 살짝 떡져 보이기도 합니.. 더보기 [200511] 3A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DLX (영화 범블비) 지난달 범블비를 경험하고 옵대장도 사야겠다 맘을 먹었습니다. 4월 입고라는 얘기에 일단 지르고 봅니다. 하지만 4월달 다 채우고서야 수령했습니다. 그새 식었는지 일주일이 지나서여 박스를 열었습니다. 오픈을 하니 범블비 만큼 선선하진 않습니다. 옵션파츠는 무기와 교환용 손이 전부. 부족해 보여도 등빨로 승부합니다. 상당히 크고 묵직합니다. 오밀조밀한 디테일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목가동률은 그럭저럭이네요. 앞으로는 거의 숙여지지 않습니다. 목이 짧아서 더 그런 듯. 도색이며 디테일이 역시 3A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깨는 앞으로 제법 꺾입니다. 하지만 가슴파츠가 연동이 되질 않아 아쉽네요. 힘이 좀 들지만 옆으로도 살짝 빠집니다. 어깨도 제법 올라가는데 연통이 머리를 치네요.ㅋ 팔은 기대이하로 접힙니다. 관절.. 더보기 [200404] 3A 트랜스포머 범블비 DLX (영화 범블비) 3A 제품은 12인치를 수집하면서 알게 되었지만 실구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웨더링에 특화된 제품이고 좀 마이너한 제품을 많이 생산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3A랑 3ZERO가 같은 회사인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상호가 항상 헷갈리긴 했는데 둘다 별개인줄 알았거든요. 암튼 옵티머스에 뽐뿌를 받았는데 연동지름을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조연급 범블비와는 다른 주연급 범블비입니다. 전면 커버를 열면 내용물 확인이 가능합니다. 각종 연장과 하드웨어로 오토봇 마크를 표현한게 신박하군요. 구성품. 변형을 하지 않는게 아쉽긴 하지만 소소한 교체 파츠들이 있습니다. 이전 범블비에 비해 좀 영~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극중 마지막에 카마로를 스캔하면서 좀 갑바가 생기는 듯... 이 둥글둥글한 머리가 이..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