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240630] 하루 늦은 6월의 장식장 작아서 구석구석에 끼워 넣은 런치박스 라쿤들... 다음 시리즈는 어디서 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약간 실망스러웠던 뮤즈. 오프로 카보틱스 부럽지 않은 히트보이즈 미키. 둘곳이 없어 에바관에 끼어 있는 데카맨. 고민의 고민을 거처 구입한 그렌라간. 최후의 보루였던 3호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빽빽하게 모인 B로보들. 기존 스네일쉘 컨셉과는 다른 박스소녀. 장식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박스에서 잠자고 있는 녀석들. 더보기 [240531] 5월의 장식장 군대간 아들래미한테 올인하다보니 5월도 금방지나가 버렸네요.^^ 묶혔던 디스타일 제네식은 겨우 장식장에 입성. 미개봉 2개는 엇다 전시할지...ㅡㅡ 베르루타도 루미티아 옆에 간신히... 장혼희 원더우먼은 코토 원더우먼 앞에 빽빽히. 사스라이거는 머리만 보일똥 말똥. 그 밖에 빛을 보지 못하고 장식장에서 숙면중인 녀석들...ㅠㅠ 더보기 [240430] 4월의 장식장 만들어도 만들어도 마르지 않는 RG 에바. 3호기 관련 파일럿은 구하기 힘들어서 패쓰. 장비 착용하고 꾸역꾸역 장식장을 지키고 있는 F90. 은근 쉽게 구한 넨도 이소룡. 자리가 없어서 겨우 빈공간에 자리 잡은 ES 합금. 다음 시리즈도 나온다는데 경로 확인이 힘든 카부타크. 생각보다 임팩트가 적었던 메갈로마리아 프린시펄. 머리만 기다리는 모장혼 갓건담. 신박하긴 한데 좀 과한 건너. 재판을 한다던데... 추억때문에 다시 구하긴 했지만 전시할 공간이 마땅치 않은 버팔로. 이하 만들고도 박스행인 녀석들... 더보기 [240401] 하루 늦은 3월의 장식장 MGSD 발바토스트는 어떻게든 란 & 제리 보낸 자리에 입성. 크리링은 심판 봐주는 자리에 입성. 제타는 늘 있던 자리지만 자리배치가 바뀌면서 조금 좁은 자리에 입성. 옷을 입은 로봇들. 그 바람에 두 놈은 박스행.ㅡ_ㅡ 나머지 장식되지 못하고 박스행이 되어 버린 녀석들... 요즘 지르는 속도보다 만드는 속도를 늘이고 있는데 정리하는 속도도 좀 내야 할 것 같네요.ㅠ_ㅠ 더보기 [240229] 2월의 장식장 한장으로 보는 2월의 장식장. 1.모쇼 신겐 펀딩은 볼륨이 커서 겨우 몸을 틀어서 전시를 하고 2.빅토리아는 시오리 남매가 빠진 자리를 차지 하고 3.가이버는 그나마 스탠드에 자리가 남아서 구겨 넣고 4.미켈란젤로는 무장도 많은데 겨우 몸만 세울 수 있는 공간에 두고 5.갓건담은 풍운재기랑 이팩트파츠 덕에 공간을 많이 먹는데 작업한게 아까워서 문턱에 겨우 장식하고 6.오거스는 그나마 부피가 작아서 고단나 앞에 두었네요.ㅠ_ㅠ 7.아들래미 장식장에 가면라이더 바이크가 있고 8.만들자 마자 박스행인 살사리도 있고... 요즘은 만드는 재미는 있는데 이제 전시할 곳이 없어서 매번 아쉽네요. 빨리 정리 좀 해야 하는데...ㅠ_ㅠ 더보기 [240131] 1월의 장식장 그나마 꾸역꾸역 집어 넣은 녀석들... 바로 박스행 한 녀석들... 전시도 못하고 바로 팔아버린 녀석. 더보기 [231201] 또 늦은 11월 장식장 11월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올해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ㅜ_ㅜ 모쇼 랜슬롯. 아이언맨 틈에 끼어 있다가 자리 이동을 했습니다. 다반 PGU. 나름 만족스럽게 만들었는데 아직 본품이 남아 있어서 살짝 쉬었다 작업해야겠습니다. 장식 공간이 부족해서 12인치 장식장에 전시 중.ㅡㅡ; 가성비가 참 맘에 들었던 짭트론. 사스라이거 오기 전에 새치기를 한 발디오스. 퍼스트 뽕에 빠졌을 때 구입했던 썬토이즈 퍼스트. 반의무적으로 구입한 메카니컬 버스트. 진짜 다음 시리즈는 고민을 많이 하고 구입해야 할 듯 합니다. 미개봉 에바 시리즈도 이제 몇개 남지 않았네요. 4개? 가성비를 떠나 손맛이 조금 별로였던 느와르. 가볍게 만들 수 있는 걸프라인데 은근 스트레스였던 길티프린세스 란. 액션토이즈 스타징가 스.. 더보기 [231031] 10월의 장식장 10월도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정말 지옥같은 10월이었는데... 그래도 뭔가 많이 만들고 개봉한 것 같습니다. 꾸역꾸역 세워둔 카부타크와 쿠와지로. 메카니컬 버스트 에어리얼. 가성비 정말 좋지 않은 SMP 그렌라간. 왜 샀는지 후회되는 울트라맨. 그 뒤에 숨어버린 고단나. 명품 제타 건담. 차기작이 기대되는 포플 골드마그 & 스텔스가오2. 가성비 쩌는 넘버57. 전시할 곳이 없어서 개봉하자마자 봉인되어 버리는 다이아클론.ㅜㅜ 자리가 없어서 아이언맨 뒤에 숨은 무성후. 랜슬롯은 으짜지? 케이스 때문에 빡쳐 찬밥 신세가 되어 버린 메가조드.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