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231001] 하루 늦은 9월의 장식장 연휴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게 벌써 10월이네요.ㅡㅡ ES합금도 점점 수가 늘어나서 이사가 필요할 듯 합니다.ㅡㅡ; 한참 묵혔다 꺼냈던 스네일쉘 어쎄신. 줄줄이 만들고 있는 걸프라. 이것도 걸프라인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NO.57 시리즈. 9월은 나름 좀 달린 것 같습니다.^^ 더보기 [230731] 7월의 장식장 7월은 길고도 짧으며 고통스럽게 지나갔네요.ㅠ_ㅠ 만든 것도 별로 없고 완성품도 미개봉이 많은데 개봉 안한게 많은 것 같습니다.ㅡㅡ SDCS 가오가는 진작 만든 것 같은데 마무리를 못하고 있구요... MGSD 프리덤이 빠진 자리에 자리 하고 있군요. 서바인하나 딸랑 만든 느낌? MGEX 스프덤이 빠진 자리에 자리 잡고 있네요. 아이언맨 하나도 보냈고... CCS TOYS 마징가들도 처분해 버렸습니다. 이제 뭘 처분해야 할지... 더보기 [230630] 6월의 장식장 5월처럼 한장으로 보는 장식장. 만든 것이라곤 이펙트윙즈의 풍운재기 뿐이네요.ㅡㅡ. 지난달에 놓친 가오 브레이스. 저걸 치워야 다른 걸 넣을텐데... 팔기도 다른 곳으로 옮기기도 애매하네요. 봉인해야 하나? 그레이트 마징카이저는 너무 안쪽에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네요.ㅠ_ㅠ 더보기 [230601] 상습적으로 늦는 장식장(5월) 게으른 건지... 기억력이 감퇴되었는지 매달 늦고 있네요. 장식장은 포화고 더이상 쑤셔 넣을 데가 없어서 좀 귀찮아진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한 다이아 클론은 장식에 넣지도 못하고 있구요. 진짜 정리를 하긴 해야 하는데... 사들이고만 있으니...ㅜ_ㅜ 더보기 [230501] 또 하루 늦은 4월의 장식장 이제 막 시작한 히트보이즈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도 금방 나올 듯 하던데 과연 다 모을 수 있을런지... 오기로 모으게 되는 메카니컬 버스트. 어떨결에 구입한 톰스파. 꾸준히 만들고픈 누크매트릭스. 손오공을 보니 같이 구입한 크리링도 만들어야 하는데... 메탈프레임을 사용한 HG 퍼스트. 정말 잘 나온 에이스 토이즈의 카네다 바이크. 결국 완성한 타임보칸 대마신. 더보기 [230401] 하루 늦은 3월의 장식장 요즘은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금새 4월이 되었네요. 애타게 기다렸던 그렌라간도 도착했지만 좀 식은 상태로 전시를 해 버렸습니다.ㅡㅡ POP 아스카도 영입하고... ES합금 자리도 이제 거의 포화 상태가 되었네요.ㅠ_ㅠ POP 마코도 영입. 토미카는 부랴부랴 사놓고 아직 개봉 전입니다.ㅠ_ㅠ 박싱거도 겨우 잡아 넣었는데 (아직 오지도 않은) 브라이거랑 사스라이거는 어쩔... 더보기 [230303] 뒤늦은 2월의 장식장 언제 2월이 지났는지... 3월하고도 3일이 되었네요.ㅠ_ㅠ 부랴부랴 찍어본 뒤늦은 2월의 장식장입니다. 이것저것 새식구들이 많이 늘었네요. MG 더블오들이 빠진 자리에 57 들을 전시하고 MGEX 스프덤도 입성. 식구가 늘어나서 그렌라간을 다시 밖으로 꺼냈습니다. 사이즈도 각각이고 다시 셋팅하기가 쉽지 않네요. 숨은 공간에 있던 귀칼 콜렉션. 덩어리가 커서 뭔가 애매해진 장식장. CCS는 정리해 버릴려고 했는데 식구가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네요.ㅡㅡ 더보기 [230131] 1월의 장식장 그새 1월도 끝이네요. 12월부터 해서 지난달까지 정리를 좀 했더니 장식장이 좀 휑해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바로바로 채워지는 장식장. 애지중지하던 센티넬 파이팅 기어 시리즈를 정리해 버렸습니다. 짭네식도 보내고 자리를 차지한 단쿠가. 지금은 이 녀석도 없네요. mg 더블오 삼총사를 정리하면서 휑해진 공간. 뭘로 채우지? 장기간 숙성중이던 라젠간을 꺼냈는데 슈로초 그렌라간에 가려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