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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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7] HG 노벨건담 버서커(P76)
25년 마지막 프라질이네요. 예전에 일반판도 만들언 보긴 했는데 이글루 블로그에 있던 자료라 지금은 링크조차 안되는군요.최근 RG 샤이닝 건담을 만든 터라 겸사겸사 장터에서 구입을 했더랍니다. 핑크핑크한 세라복. 옛날 HG라 가동률은 많이 아쉽습니다. 스커트. 리본으로 썼던 빔샤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쫙 갈라진 머리칼. 애니를 안봐서 왜 갈라지는지를 모르겠네요. 머리칼은 가동이 되질 않아 꺾지를 못합니다. 일반판과 달리 등쪽 부스터 전개가 됩니다. 당연 교체식. 잇힝~! 액션 포징은 한장으로 끝. 그나저나 머리칼 부피가 커서 목에 스트레스가 많이 갈 것 같습니다. 좀 밋밋한 감이 있어서 데칼 좀 추가해 주었습니다. 마지막도 잇힝 포즈로. 딱히 잡아 둘 포징이 없네요.ㅡㅡ 축광씰도 조금 했는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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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7] RG 건담 엑시아(리페어)(feat.델피데칼)(P75)
카페장터에 리페어 관련 매물이 있길래 순간 엑시아 리페어 합본인가 싶어 냉큼 찜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옵션파츠뿐이었습니다.소체도 매물을 본 것 같아 안심 아닌 안심을 했었는데 그것은 이미 팔린 상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온라인을 뒤지고 뒤져 겨우새제품을 구입했네요, 7년 전에는 중고킷을 구매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조 매물로 없네요.ㅡㅡ 덩달이 107 정비소에서 나온 관절 파츠도 구입해 봤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순간이네요. 기본 제품은 고관절쪽 조인트 관절이 확연히 짧아 보이네요. 잘 빠졌나 봅니다. 초기 RG라 프레임이 앙상합니다. 하박은 프레임이 없는 상황이고 녹색 안쪽은 모두 축광씰 작업을 했습니다. 작은 원이라 쉽지가 않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진짜 부품이 작습니다. 만들면서도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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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6] 맥스팩토리 드라고나 1(P73)
로봇혼을 겨우 수집을 했지만 노선을 바꾸기 위해 정리를 하고 손맛이라도 느끼기 위해 HG도 구입했다가 발매가 불확실한 2,3호기때문에 다시 정리. 한동안 잘나가던 하이메탈R과 조형과 가격이 기가막힌 센티넬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센티넬을 선택.하지만 막상 수령하고 보니 그 역시 맘에 들지 않아 바로 정리해 버렸네요. 정리를 할 수 있던 가장 큰 계기가 바로 이 녀석 때문. 플라맥스에 대해선 좋은 추억(?)이 많지 않지만 지금까지 조형 중에선 개인적으로도 역대급이라 생각하고 질러 버렸네요. 제법 깊은 박스에 볼륨이 큰 파츠들이 많습니다. 매뉴얼과 부담스런 데칼. 플라맥스 데칼 믿을만 한가?ㅡㅡ 머리부터 데칼이 들어갑니다. 부분도색도 가능하겠지만 데칼 테스트 겸 붙혀 봤는데 예상대로 썩 쉬운 작업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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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모데로이드 버스터머신7호(P72)
오래전... 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 않지만 레이나 아스카와 동일한 조형사의 완성품으로만 알고 있었던 버스터 머신 7호가 인젝션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그냥 발매 되는구나 싶기만 했는데 막상 카페회원분의 리뷰를 보니 뽐뿌가 팍팍!! 흔히 접하던 모데로이드에 비해 박스는 상당히 얇은 편입니다. 최근 스파르탄의 두께가 많이 두꺼워서일까요?ㅡㅡ 얼굴 탄포인쇄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쁘기도 이쁘구요. 이것도 모데로이드로 접하는 첫 인간형이서 그런가 봅니다. 늘씬한 쉐이프. 팔도 적당히 접힙니다. 다리는 많이 접히는 편. 손파츠는 다양하진 않네요. 뒷꿈치 파츠는 선택 조립이 가능합니다. 팔짱 낀 파츠는 별도 조립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SMP 건버스터 옵션파츠를 사야하나 싶었습니다만...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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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MGSD 에어리얼(P71)
분명 신상인데. 미루고 미루다 박스를 깠네요.밀린 글도 이제 12월로 접어 들었고...특이하게 무기부터 조립하게끔 되어 있습니다.동그라미친 파츠는 파손이 될 수 있으니 조립 시 조심해야 합니다.실드는 HG나 FM와는 차원이 다를 조립감입니다. 교체나 추가파츠 없이 깔끔하게 합체(?)가 됩니다.오밀조밀 디테일이 살아 있는 헤드. LED랑 디테일만 좀 추가하면 PG라고 해도 믿을 듯.흉부. 앞스커트 안쪽에도 디테일 파츠가 있습니다.통통하지만 잘 접히는 다리.전통적인 손 구조이고 관절은 쫙쫙 접히네요.백팩.빔이팩트 파츠는 HG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프레임 샷.눈쪽 클리어 파츠를 잘못 조립하면 잘 빠질 수 있으니 조심 조심.꽤 디테일한 다리.반반.제법 육덕한 프로포션입니다.에어리얼이 MGSD로 나오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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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모데로이드 독수리5형제 갓챠스파르탄(P70)
아카데미 독수리5형제 불사조와 사령선을 모두 처분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모데로이드 갓챠스파르탄이 발매되었습니다. 볼륨이 큰 파츠들이 많아서 박스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칼라풀한 매뉴얼은 두권. 스티커양도 제법되고 크기도 큼직합니다. 1호기 조종석. 나름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만 피규어 부재가 아쉽네요. 콕핏이 찐해서 있어도 표가 안날 것 같긴 합니다.ㅋ 하부 레버를 통해 부스터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2호기. 콕핏의 디테일은 1호기와 동일합니다. 바퀴는 잘 돌아가는 편인데 간혹 가공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3호기. 까지는 콕핏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수나(준)의 색이 녹색이라 좀 어색하네요. 팬은 회전이 됩니다만 시원시원하지는 않네요. 4호기. 콕핏 안에 스티커를 사용해서 반사광은 좋지만 내부 디테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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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30MP 에반게리온 아야나미 레이(P69)
발매한다는 소식을 늦게 접한데다 발매일이 다가 오니 품귀현상은 심해지고 겨우 입고된 샵을 찾아 포인트 때려 박아 나름 저렴히 구한 30MP 아야나미 레이입니다.눈데칼이 엄청 많습니다.하부 3개는 별도 데칼작업을 했는데 맘에 들지 않네요.머리 프레임(?)에 다음 바리에이션을 암시하는 파츠가 보입니다. 당연하게도 아스카가 다음 타자이겠죠?애니속의 레이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색분할이 잘되어 있는데 어깨 노란 파츠는 고정성이 좀 약합니다.힙!팔접힘도 적당히손파츠는 제법 많습니다.다리 가동률은 생각보다 별루.롱기누스 창과 기타 루즈들.특정포즈 자세용 고정바디. 프로포션용이 맞겠네요.다소곳이 모은 손.색분할도 좋고 프로포션도 나쁘지 않은 듯.탄포인쇄가 잘되어 얼굴만 봐도 맘에 드네요.박스 아트 따라했는데 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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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SMP AD 단쿠가(P68)
CCS 단쿠가를 주문하고 대기하던 중 보지 말아야 할 리뷰를 보고 말았습니다.단쿠가를 좋아라 해서 이것저것 구입을 했었지만 이것만은 패스할려고 했습니다.예전에 구입했었던 킹엑스카이저에 실망을 해서 얼터너티브 데스티니 제품은 가성비가 너무 좋지 않았다고 생각 했습죠.그래서 건버스터는 가볍게 패스했는데 단쿠가는 단쿠가는 참지를 못했네요. 박스간지는 일단 일정. 런너수가 제법 많습니다. 자잘한 파츠도 제법 많구요. 작은 조형임에도 몰드는 또렷해 보입니다. 몸통. 빨간색 도색은 한면만 되어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두툼한 팔. 가동하다보면 상박쪽이 빠질려고 합니다. 랜드라이거와 랜드쿠거. 많이 길쭉길쭉한 느낌입니다. 랜드라이거 앞쪽 조립이 희한하게 잘 안됩니다.포신은 부러질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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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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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아이언로맨스 게타 진키(F51)
아카오니만 사 보고 말겠다고 생각했는데 진키가 나오니 덩달아 지르게 되었네요. 블랙게타는 못 참쥬. 장도(長刀)로 인해 케이스가 살짝 길어졌습니다. 윗 블리스터는 좀 널널해 졌구요. 아랫쪽은 장도가 추가되면서 블리스터가 좀 길어졌습니다. 2,3호기 마스크를 등쪽에 장착할 수 있는 어댑터 파츠가 공급됩니다. 아카오니에 비해 확실히 무장도 많아지고 거칠어 보입니다.^^ 눈은 초롱초롱. 마스크랑 마후라가 인상적인 블랙입니다. 검정에 형광빛 도색부위가 포인트인 듯 합니다. 양쪽에 마스크를 장착해도 멋지네요. 아카오니에도 줄 것이지... 액숀~ 마후라를 걷어내면 가슴 중앙부는 휑합니다. 장신구가 생략되었네요. 변형은 한번 해 봤다고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아카오니 참조 아카오니와 함께 색도 색이지만 장검과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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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조이토이 킹오파 '98(일본팀/쿄팀)(F50)
또 계륵이 될 것 같은 상품. 조이토이의 킹오파 '98 일본팀입니다. 쿄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쿄팀이라고도 하죠.세트 상품인데 개별 상품이 3개 구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세트 상품이 좀 더 저렴한거 외에는...쿠사나기 쿄.이팩트파츠가 메인처럼 보이네요.작은 사이즈임에도 도색이 잘 되어 있습니다.얼굴이 좀 미묘하긴 합니다.가동률은 기대 이상으로 시원 시원합니다.캐릭터 명판은 1P, 2P 모두 제공이 되는데 1P가 레드 아니었나?헤어 스타일은 두가지가 제공됩니다.전용 베이스 핀이 하나밖에 없는데 위치가 애매합니다.이하 이팩트 파츠를 이용한 어설픈 액션 포즈.다음은 니카이도 베니마루.쿄보단 이팩트 파츠가 적습니다.당시에도 기묘한 패션과 헤어 스타일이었는데 지금도 적응이 잘 안됩니다.ㅋ게임에선 상당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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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초상가동 북두의 권 토키(F49)
21년 3월 경 켄시로에 이어 22년 3월경 쟈기 그해 4월 라오우 까지 발매를 했지만 3년이 넘어서야 토키가 발매되었습니다. 토키의 명대사."誓いの時は きた! 今 わたしは あなたを 超える!" 맹세를 지킬 때가 왔다! 이제 난 당신을 뛰어넘겠어!!"激流を 制するは静水" 격류를 제어하는 것은 정수. 구성품. 확실히 손파츠가 많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좋습니다. 이 제품의 특성이 관절 노출은 있지만 조형(근육)으로 커버가 되는터라... 생김새도 이쁘장하게 잘 나왔습니다. 쟈기랑 라오우만 빼고... 각종 장신구의 도색 삑사리는 없는 듯 하네요. 어설픈 액션 포즈. X침~ㅋ 앞치마를 교체했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군요. 별도 헤드(아미바)의 느낌도 좋습니다. 사악하게 생겼군요. 오래전부터 소장중이었던 카이요도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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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굿스마일컴퍼니 스트리트파이터 춘리 1/6(F48)
이걸 왜 구입했을까 하면서 개봉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매번 후회스럽습니다.앉아 있는 모습이 이뻤는데 구하질 모했고 서 있는 모습을 예약 받길래 냉큼 주문은 했지만 취소가 하고 싶을 땐 이미 발송 연락을 받았을때라 결국 소장하기로 했네요. 스케일이 스케일인지라 박스가 상당히 큽니다. 대형 팝업퍼레이드를 보는 기분이군요. 무슨 트레이딩 카드인가 싶었는데 그냥 메모지네요. 신상도 적을 수 있는 백지 수첩. 이걸 사용할 수나 있을런지... 일단 스케일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생김새는 솔직히 애매하긴 합니다. 남상인 것 같기도 하고... 일러스트의 느낌은 덜 한 듯 합니다. 말벅지의 볼륨감은 좋습니다. 부츠의 조형도 좋지만 부츠와 끈의 질감의 차이가 없는게 아쉽네요. 밑창의 디테일도 없는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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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4] 인아트 검은신화 : 우공 1/12 저팔계(F47)
[우공] 게임을 하고 싶어도 스펙에 맞는 컴퓨터도... 게임기도 없어서 피규어로 경험해 보기로 했습니다.손오공을 먼저 주문했는데 저팔계가 먼저 도착했네요.ㅡㅡ 박스 안에 박스... 박스 안에 또 박스... 무슨 마트료시카도 아니고... 블리스터는 2개로 되어 있습니다. 스케일이 작음에도 디테일이 좋아 보입니다. 생긴것과 달리 앙증맞게 생겼네요. 털표현아 좋습니다. 입도 가동이 되는군요. 의상 조형 때문인지 가동률은 좀 갑갑한 편입니다. 보이지 않는 속살(질감) 표현도 디테일하게 잘 되어 있네요. 하지만 가동률에 대한 기대는 하기 어렵습니다. 이름모를 아이템들. 손파츠는 구멍이 나 있지만 무기를 쥘 수는 없습니다. 매뉴얼이 불친절하네요. 상보심금파 디테일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거울보고 놀란 저팔계 동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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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스네일쉘 에일린 라운지웨어(F46)
잊을만 하면 신상이 나오는 스네일쉘입니다.이번은 앞서 나온 바니걸 에일린의 라운지웨어 컨셉입니다. 중복인듯 싶어 패스할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한 이유가 있습죠.구성품.뜯어서 꺾어 쓸 수 있는 안경이 있지만 관리가 안될까봐 개봉도 안 했네요.천이 두꺼워서 핏감은 그닥이네요.당연하지만 탈의가 됩니다.그리고 전용 이너웨어가 있습니다. 입힐려면 팔을 뽑아야 하는데 작은 파츠가 분실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착의 후 모습은... 이대론 전시불가입니다.ㅋ발파츠는 진심 잘 만드는 듯.토끼 머리띠는 자석으로 붙습니다.앞서 발매한 버전과 함께. 같은 캐릭터가 맞나 싶을 정도로 달라 보이네요.^^스네일쉘도 제법 모았는데 나중에 처분은 잘 될런지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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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프로토타입 001 태권V 3종(F45)
국뽕하면 빠질 수 없는게 태권브이죠. 출생의 비밀(?)이 거시기 하더라도 태권브이에 대한 제품 소식만 들으면 귀가 솔깃 손이 근질합니다.ㅋ 오프로에서 파생된 P(prototype)001이라는 업체에서 발매한 태권브이 3종입니다. 박스 뒷면은 꽤 그럴싸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3개 합본이라 박스 두께가 제법 나갑니다. 종류별로 박스 색상도 구분해 주는 센스!! 76 태권브이. 노멀이죠. 바디색에 받는 블랙이군요. 사실 바디에 사용된 블랙컬러의 비중은 적습니다. 박스 뒤쪽은 날아차기 포즈. 저런 포즈도 가능할려나요? 구성품. 발바닥에 붙히는 스티커도 있네요. 간단한 매뉴얼. 처음 봤을 땐 이전 태권브이랑 뭐가 다른지 구분이 가질 않았습니다. 가동류. 쫙쫙 접히지는 않네요. 상체를 움직이다 보면 갭이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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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 CCS TOYS 알트아이젠(F44)
슈로대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카페 지인분의 뽐뿌로 질러 버린 CCS 알트아이젠입니다.사실 CCS 제품도 거의 다 접은 상태라 당연히 걸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수중에 들어 왔네요. 생각보다 어마어마하지 않는 박스. 속커버는 박력이 넘치는 일러스트로... 안쪽엔 흑백의 스케치로 채워져 있습니다. 구성품. 하부에는 이팩트 파츠로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일부 파츠를 조립하면 상당히 묵직한 모습이 됩니다. LED 테스트. 3연 머신캐논. 리볼빙 스테이크. 리볼버처럼 작동이 되고 실린더에는 메탈로 된 탄이 순납됩니다. 탄피 배출 시 바닥에 떨어지면서 모서리가 찍히거나 도색이 까질 수 있으니 자주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백팩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버니어가 돌출되는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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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2511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4 (75~83)
지난 7월말경 세번째 수령이후 네번째 수령을 했습니다.네번만에 마무리가 될 줄 알았는데 아직 완전히 발매가 다 되지 않은 상황이라 한차례 수령을 더 해야 할 것 같네요.앞서 2박스를 받았는데 이번엔 한 박스에 빽빽하게 담겨져 있네요.75권. 수송대 일부 파츠입니다. 앞서 작업한 유저의 동영상을 보니 루즈 보관함인 듯 합니다. 토우지. 큐브릭과 베어브릭. 이런것도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자잘한 파츠도 많고 중복의 느낌이 많은 작업기입니다. 강력본드를 사용하는 부분이 많아서 늘 예민합니다. 작업량. 크게 표가 나지 않아 흥도 나지 않네요.76권. 또 중복 작업이네요. 아스카. 역시 이런 그림의 느낌이 좋습니다.^^ 식완. 국내에도 들어왔는지 모르겠군요. 디테일업을 위해 자잘한 파츠만 늘인 기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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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250723]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3 (55~74)
올 초 두번째 수령에 이어 세번째 물량이 도착 했습니다. 5개월 만이니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마무리가 되겠군요.[2408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1 (01~26)[250220]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2 (27~54)55권계속해서 수송대 관련 파츠들입니다.서드임팩트 후 제3의 신동경시인가 봅니다.디오라마.기둥하나 조립하고 끝.56권또 수송대 파츠입니다. 슬슬 지겨워지네요.ㅡㅡ언제나 봐도 이쁜 레이.초호기 블럭입니다. 헤드는 탐나네요.^^기둥 일부만 완성하고 끝.57권.또송대. 본체보다 수송대 파츠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ㅋ카오루.이치방쿠지. 한번도 안해 봤네요. 있던 건베도 없어져서 더더욱 할 기회가 없어졌습니다.나머지 기둥도 완성.58권. 수송대의 끝은 어디일까요.ㅜㅜ또 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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