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라모델

피규어

  • □ 일상 [260204] 2025년 취미생활 결산 26년도 한달 보름이 지난 오늘에서야 작년 취미생활 결산을 하고 있네요. 작년은 제게 있어서도 좀 특별한 한해였고 나름 정리를 할려고 준비를 시도한 한해이기도 했었습니다. 좀 더 줄이자는 의도가 통했는지 만들기는 76건 정도 되고 모으기는 51건 정도 되는 것 같네요.사실 이거도 정확하지 않는게 포스팅하기 애매한 것들은 그냥 사진 자료만 남기고 포스팅을 안했기에 건 수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듯 하네요.매년 몇번의 지름을 했었는지도 비밀글 작성했었는데 그것도 의미가 없다 싶어 중간에 포기를 해 버렸구요.아무튼 이래저래 피로도가 많이 생겨 진짜 현타가 온 느낌이었습니다. 만들기 76건 현재 이것들 중에 올해 초 처분을 한 것들도 많네요. 모으기 51건. 피규어류 역시도 많이 처분을 한 듯 합니다. .. 더보기
  • 에반게리온 [251105] 데아고스티니 에반게리온 part.4 (75~83) 지난 7월말경 세번째 수령이후 네번째 수령을 했습니다.네번만에 마무리가 될 줄 알았는데 아직 완전히 발매가 다 되지 않은 상황이라 한차례 수령을 더 해야 할 것 같네요.앞서 2박스를 받았는데 이번엔 한 박스에 빽빽하게 담겨져 있네요.75권. 수송대 일부 파츠입니다. 앞서 작업한 유저의 동영상을 보니 루즈 보관함인 듯 합니다. 토우지. 큐브릭과 베어브릭. 이런것도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자잘한 파츠도 많고 중복의 느낌이 많은 작업기입니다. 강력본드를 사용하는 부분이 많아서 늘 예민합니다. 작업량. 크게 표가 나지 않아 흥도 나지 않네요.76권. 또 중복 작업이네요. 아스카. 역시 이런 그림의 느낌이 좋습니다.^^ 식완. 국내에도 들어왔는지 모르겠군요. 디테일업을 위해 자잘한 파츠만 늘인 기분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