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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7] 메가하우스 해체 퍼즐 시리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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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7] 메가하우스 해체 퍼즐 시리즈

바이올렛9 2020. 1. 27. 16:02

참치만 봤었을때 장식용으로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해볼까 싶었는데 시리즈가 많은걸 알고 잠시 잊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던중 카페회원님의 뽐뿌로 정발이 되었다는걸 알았고 아쉽게도 참치만 정발이 되지 않았음도 알았고 최근 닭도 나왔다는걸 알았습니다.

참치만 빼고 정발로 사긴 거시기해서 모두 일본판으로 구입하였습니다만... 흑돼지가 품절이라 나머지 4가지 먼저 봉지를 깠습니다.

 

참치를 먼저 알았기에 참치가 제일 먼저 발매된줄 알았는데 참치 2017년, 소가 2016년에 발매되었습니다. 요게 퍼즐로 구분이 되는군요. 해체퍼즐.

 

박스는 거치용 판이 슬라이드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 블럭수는 총 33개입니다.

 

안쪽부터 블럭을 채워 나갑니다. 정발이 되지 않은 상태라 사전을 찾아가며 번역을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중앙 뼈를 기준으로 안쪽과 똑같은 이름의 블럭을 쌓습니다.

 

머리쪽에도 빠지는 블럭이 제법 있습니다.

 

거치대가 있어서 거치 가능합니다...만 오래 두면 끈적이며 달라 붙을것 같아요.

 

반대편.

 

종이 도마위에 전시도 가능합니다.

 

도마 뒷쪽엔 간단한 매뉴얼이 있습니다.

 

다음으론 제일 먼저 발매된 소입니다.

 

처음에 발매된 녀석이라 그런지 안쪽에 추가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 몸통은 미리 퍼즐을 맞춘 상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블럭수는 총 37개입니다.

 

분해!!

 

몸통 안쪽을 보면 몰드가 있어서 위치를 감으로 맞출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따뜻하게 해주면 색이 변합니다. 소고기를 익힐때 레어, 미디움, 웰던... 그런 느낌이겠죠? 그리고 정발과 다르게 부위명이 음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내장 블럭부터 채워줍니다. 정발 명칭과 인터넷 번역을 겸했는데 약간씩 차이가 나기도 했습니다.

 

내장 블럭을 맞춘뒤 중간에 종이를 깔아 줍니다.

 

이제 고기부를 올려 줍니다. 이래저래 일어공부가 된것 같기도 한데 오래갈진 모르겠네요.

 

이후 커다란 갈비를 끼워 마무리 합니다.

 

머리나 목쪽에도 분리되는 블럭이 있습니다.

 

좀 불완전해 보이는 완성입니다.

 

갈비가 막지 못하는 곳은 고기 블럭이 쉽게 빠지기도 합니다.

 

접시에 우둔살 셋팅!!

 

접시 뒤에 있는 매뉴얼.

 

다음은 2018년도에 발매된 대게(바다참게)입니다.

 

구성품. 블럭수는 총 41개로 현존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네요. 알고 보니 중간에 빠진 흑돼지가 42개 하나 더 많습니다.^^

 

등껍질 안쪽 내장표현까지 되어 있습니다.

 

다리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릴수도 있는데 점의 수를 확인해서 조립하면 수월합니다.

 

정발된 용어가 좀 대충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다리 하나를 여러명칭으로 분리한 일본쪽이 좀 디테일한 것일까요? ㅋ

 

속살이 다 빠지는걸로 알았는데 오른쪽 두군데만 빠지는 기믹이 있습니다. 속살은 말랑말랑한 연질이며 색도 맛나게 보입니다.^^

 

전시할수 있는 거치대가 있지만 딱 들어맞지가 않아 잘 세워둬야 합니다. 게살 파먹는 포크는 너무 뭉퉁하게 나왔네요.

 

소쿠리 뒷면 매뉴얼.

 

가장 최근 2019년에 발매된 닭입니다. 치킨 매니아로서 필구템!!

 

구성품. 블럭수는 총 38개입니다.

 

같은 부위지만 앞서 소랑 다른 해석도 보였습니다. 아니 다른 용어에 같은 해석이라고 해야 할까요?

 

맛나게 생긴 통닭입니다.^^

 

이 통닭이 닭 몸에 그대로 들어 갑니다.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습니다.

 

최근 발매된 녀석이어서 그런지 고퀄입니다. 닭발(もみじ:모미지)도 있는데 따로 찍진 못했네요.

 

닭머리도 회전 가능합니다.

 

쟁반위의 닭꼬치.

 

쟁반뒤의 매뉴얼.

 

그리고 뒤늦게 도착한 2018년 발매된 흑돼지입니다.

 

구성품. 블럭은 총 42개. 대게보다 한개 더 많습니다.^^ 현존 최고!!

 

소처럼 안쪽에 몰드가 있습니다. (참치도 있었던것 같은데...?)

 

귀엽게 생겼습니다.

 

통구이네요.ㅋㅋㅋ

 

뒷다리를 떼어 추가블럭과 합쳐서 거치대에 전시 가능합니다.

 

도마위에 셋팅.

 

도마뒤에 매뉴얼.

 

흑돼지가 늦게 와서 단체샷을 찍지 못했는데 단체로 보면 아기자기 이쁩니다.

현재 참치를 제외하고 정발이 되었고 가격도 일본판보다 저렴해서 요런거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셋트로 구비하셔도 괜찮을 듯 하네요.^^

2 Comments
  • 프로필사진 tokang 2020.02.04 01:15 와~ 이것도 다 모으셨네요.
    저도 이런거 좋아해서 정발판을 사볼까 했다가 원판의 음각과 달리 인쇄길레 자주 가지고 놀면 지워지겠다 싶어 말았습니다. 아기 태어나면 더 재밌게 갖고놀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걸 갖고 놀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되나 싶기도 하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bbing.tistory.com 바이올렛9 2020.02.04 13:11 신고 원판도 소, 참치까지만 음각이고 그 이후론 인쇄입니다. 솔직히 실제 퍼즐을 즐길 제품은 아닌것 같아요. 한번 완성하면 그대로 장식장으로 고고싱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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