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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 슈퍼미니프라 닌자전사 토비카게 & 흑사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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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 슈퍼미니프라 닌자전사 토비카게 & 흑사자

바이올렛9 2020. 5. 9. 23:25

초혼 믿고 구입 보류했던 토비카게입니다. 막상 발매하고 나니 급땡~ 군대군대에서 질러 버렸습니다.ㅜ_ㅜ

덕분에 프레디랑 겹쳐 배송비만 거하게 물었네요.ㅠ_ㅠ

 

박스샷 주르륵...

 

1번 박스. 런너가 간단합니다.

 

머리 부분도색은 잘 되어 있네요. 목주위 뒤쪽에는 부분도색이 필요합니다. 복부 별도 색분할.

 

일부 스티커를 사용해도 부족한 색분할입니다.

 

스커트 전면 색분할과 달리 뒤쪽은 통짜(빨간색)인데 마커로 슥삭 했습니다. 전면 스커트는 정말 빡치게 잘 빠집니다.

 

종아리도 스티커 붙이는 부분을 마커로 칠했는데 광이나서 별루네요.ㅠ_ㅠ

 

무기.

 

라이플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구성은 초혼과 비슷하네요.

 

투다다닥... 애니에서 좀 얍실하게 등장하던 것 같은 기억이...

 

1번 박스 구성.

 

2번 박스. 흑사자 상체로 파츠 볼륨이 좀 있습니다.

 

스티커 사용 범위는 적은데 골다공증이 신경 쓰이네요.

 

2번 박스 구성.

 

3번 박스.

 

이상태에서 다리는 쫙쫙 접히는데 파츠가 추가되면 제약을 받습니다.

 

요정도?

 

골반과 꼬리.

 

무기.

 

3번 박스 구성.

 

괜찮은 프로포션의 토비카게입니다.

 

자세도 제법 잡히겠는데 좀 움직인다 싶으면 전면 스커트가 튕겨져 나와서 짜증입니다.

 

허벅지 파츠는 교환입니다.

 

띵띵한 흑사자.

 

접지력이 의외로 좋습니다.

 

검을 핀으로 고정해서 잡는 손이 어색합니다. 사자 입에 물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허리 관절이 있어서 가동에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다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기를 손에 쥘때도 약간 번거롭기도 합니다.

 

이제 토비카게를 흑사자 안에 수납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손과 엉덩이 스커트를 제거합니다.

 

허리에 조인트 파츠를 꽂고 종아리를 고정해 줍니다. 덕분에 흐트러짐은 덜하네요.

 

정리된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변형 중이나 수납 중에 스티커와 도색한 부분이 까지기 시작합니다.ㅠ_ㅠ

 

흑사자 제거 부분. 뒤통수의 게이트는 왜 살려 뒀는지... 나중에 제거 했습니다.

 

몸통 안쪽에 가이드를 앞으로 돌려 줍니다. 나중에 추가 파츠를 꽂기 위함입니다.

 

손파츠를 빼고 발을 펴 줍니다.

 

뒷다리도 종아리 부분을 뒤로 젖히면서 갈퀴(?)를 정리하면 끝. 고정이 살짝 애매합니다.

 

분명 사잔데... 입만 보면 쥐 같습니다.ㅋㅋㅋ

 

수납된 슈퍼K.

 

흑사자 머리 주위에 있던 파츠를 옮겨서 마감해 줍니다. 초혼은 교체 없이 머리 뒤쪽으로 회전해서 커버하는 기믹이 있습죠.

 

사자 완성! 앞뒤 접지력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입니다. 이 부분은 초혼보다 뛰어나다고 봅니다.

 

뒤태는 좀 민망하네요.ㅋㅋㅋ

 

설정대로 검을 입에 물릴 수 있습니다.

 

합체 후 남은 파츠. 손도 있습니다. 뒤통수 게이트는 초혼과 비교하면서 제거했습니다.ㅋㅋㅋ

 

무기에는 매뉴얼에 없는 기믹이 있는데요.

 

꼬리를 떼고 엉덩이에 조립하는건가요?

 

진짜가 나타났다!!

 

초혼의 토비카게 보다 나은 프로포션의 슈미프입니다.

 

봉뢰응의 비변형 토비카게와는 비교가 안되구요.^^;

참고로 봉뢰응에 동봉되는 토비카게는 흑사자의 토비카게랑 동일한 것 같습니다.

그럼 폭룡의 제로카제는 슈미프 토비카게랑 비슷한 컨셉으로 나오겠군요.(폭룡과 제로카제가 결정 났나?)

 

생김새도 더 나아 보입니다. 군데군데 까진 스티커 어쩔~ㅠ_ㅠ

 

부분도색이 필요한 부분이 막 보이기 시작합니다. 손등의 홈은 나중에 봉뢰응의 글라이더 모드용인가?

 

초혼 허벅지 무기는 교체없이 재현되며 슈미프에 없는 무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는 봉뢰응에 포함됩니다.

 

흑사자 비교. 슈미프 만들고 크기가 비슷하겠다 싶었는데 확실히 작긴 하네요.

 

생김새는 비슷. 목 주위 색이 다르네요. 파츠도 분리되어 있는데 이왕이면 맞춰 줄 것이지...

 

반면 초혼 목 뒤는 휑합니다. 오래되어 잊어 버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맞을겝니다.ㅡㅡ;

 

꼬리쪽 색분할 차이.

 

초혼의 꼬리는 관절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슈미프보다 약간 더 깁니다.

 

엥? 종아리 색이 다릅니다. 애니를 보면 슈미프쪽이 맞는 것 같네요.

 

초혼 발바닥은 도색이 잘 까져서 구입하자마자 매직테이프로 마감해 뒀습니다.^^;

 

머리는 그 놈이 그 놈. 슈미프 눈빛이 더 날카롭네요.

 

초혼을 잊게 해 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만...

 

가격이 10년 전 초혼이랑 비슷합니다.ㅜ_ㅜ

 

근데 요즘 쓰고 있는 휴대폰용 게임패드랑 색상이 비슷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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