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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 킹 랜드로버 디펜더

바이올렛9 2020. 9. 20. 18:21

시안을 만들면서 아들에게도 뭔가 쥐어 주고 싶은 맘에 구입한 중국레고 랜드로버 디펜더입니다. 짝퉁이라서 그런지 랜드로비라 되어 있군요.^^;;


잠시 봉인해 두었다가 주말에 줬더니 금새 만들어 버리네요. 파워펑션을 동시에 작업을 하다 보니 다시 분해할 일은 없겠네요.


이틀 뒤인가? 뚝딱 다 만들어서 제게 보여 줍니다. 며칠간 야근을 했더니 언제 만들었는지도 몰랐네요. 느낌상 시안보다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3000피스 정도로 시안보다 적기도 하고...


광고 속의 스티커는 DEFENDER가 아닌 POWER FULL 이라고 되어 있길래 정품 스티커를 따로 구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받은 제품은 해상도 차이만 있을 뿐 정품과 동일하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봤던 광고는 몰드킹 제품이었습니다.ㅋㅋㅋ.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랜드로비가 아닌 랜드로버라는거...


내부에도 스티커가 제법 사용됩니다.


스페어 타이어를 돌리면 뒤쪽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 밴드가 쉽게 빠질 것 같지만 잘 버티고 있습니다.


루프 캐리어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파워 펑션을 달아 버리면 필요가 없는 조향 레버.


엔진부. 주행을 하면 피스톤 가동이 됩니다.


레버를 젖힌 후 앞쪽 견인 훅을 뽑을 수 있습니다. 이게 뽑을 동안 계속 젖히고 있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다시 감을 때는 수동으로... (견인 훅을 시안 앞범퍼에 걸고 디펜더를 주행 시켰더니 시안의 범퍼가 뽑혀 버렸습니다.ㅋㅋㅋ)


차체 밑도 실제 차량을 보는 것처럼 재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아직 LED 튜닝이 남아 있어서 간단히 찍었습니다. 파워 펑션 배터리는 건전지(AAA X 3)를 사용합니다. 시안은 충전식이었는데 가성비는 좀 딸리는 것 같네요.^^

가동은 시안보다 부드러운데 역시나 기어 이탈 소리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파워 펑션을 포함한 기능은 가품에서 무리가 따르는 것 같습니다. 제 능력이 부족한 것일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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