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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1] 모터뉴클리어 오병(청룡)

바이올렛9 2020. 11. 23. 14:37

조인(백룡), 백기(황룡)에 비해 오병(청룡)은 예약부터 수령까지 오래 걸리지 않은 것 같네요. 흑룡 소식까지 있던데 살짝 현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조인이나 백기에 없던 캐릭터가 파일럿인가 봅니다. 분명 다음은 여자 캐릭터일꺼라 생각했는데 무슨 아쿠아맨이...


옵션으로 발매되었던 조명(블랙라이트) 세트의 강매(?)로 인해 블리스터가 추가되고 단가도 좀 올랐습니다. 옵션 판매량이 저조했나 봅니다.


첫번째 블리스터는 조명 옵션입니다. 가격 대비 구성이 좀 허술해 보입니다.


지주 조립용 드라이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블리스터는 분리된 소체외 무기류입니다.


세번째 블리스터는 용입니다. 등짐 대신 용이 한자리 하고 있네요.


네번째 블리스터는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대한 스탠드와 기타 옵션 파츠들입니다.


소체를 들어 내면 정체 모를 관절(?)이 있는데 등짐과 연결되는 파츠입니다.


머리쪽 LED 유닛은 계속 동일한 스타일입니다.


기존 제품과는 조형의 변화가 좀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새로워 보입니다.


마스크를 제외하고 조형의 변화가 생긴 머리. 여전히 눈은 이마 장식에 가려 잘 보이지 않고 활동도가 낮은 가동형 카라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슴 덕트가 새로운 조형으로 막혔습니다. 목 뒤에 있는 스위치는 여전히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동일한 하박에 크로가 없어지고 새로운 외장갑이 생겼습니다. 큼직한 손등 커버도 일반적인 손등 커버로 교체되었네요. 가동형 손가락은 동일 합니다.


무릎과 종아리 파츠, 종아리 슬러스터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발과 발목 커버는 전작과 동일 합니다.


날개가 없어진 등짐. 조형도 깔끔하게 잘 나온 듯 합니다.


어깨 조형도 새롭게 바뀌고 마킹도 추가 되었습니다.


부분적으로 클리어 파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랙라이트에 반응을 잘 하겠네요.


개별 가동의 무릎기믹은 없어지고 허벅지 슬라이딩 기믹이 추가 되었습니다.


청룡언월도 같은 긴 창이 있습니다.


조형도 꽤 좋습니다. 클리어 파츠랑 잘 어울리네요.


그런데 자루가 플라스틱이라 잘 휩니다. 백기의 창처럼 메탈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이팩트 파츠가 무식하게 큰 검.


용머리 조형도 좋습니다.


점등용 스위치가 너무 좁은 곳에 위치해서 손가락이 굵은 사람은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용을 구성하기 위한 파츠들입니다.


부위별로 조합을 해 줍니다.


진~짜 깁니다.


머리 크기에 비해 많이 왜소해 보입니다. 다리와 발가락에도 관절(개별 가동 가능)이 있습니다.


꼬리 끝을 당기면 약간 벌어지는 기믹이 있습니다.


하지만 딱히 고정되는 곳이 없어서 아쉽네요.


용의 뿔처럼 생겼지만 입에 물리는 이팩트 파츠입니다.


입에 있는 포신을 빼고 이팩트 파츠를 물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빔 파츠까지... 모든게 뾰족뾰족 합니다.


또 다른 촉수(!!)


끝에 있는 조인트를 손잡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인트 빼내는 일이 쉽지가 않군요. 너무 잘 빠지면 헐겁단 얘기고...


솔직히 소체랑 잘 어울리지 않는 무기인 것 같습니다.


이팩트 파츠까지 하면 색상 때문이라도 매칭이 되는 것 같지만 너무 투박해 보이기도 하고...


역시나 긴 창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손잡이로 바꾼 촉수들은 손에 쥘 수도 있습니다. 채찍인가?


손잡이를 빼서 연결 핀으로 교체하면 등짐에 달 수도 있습니다.


용 입에 물렸던 이팩트 파츠도 호환이 됩니다.


조인트를 바꾸면 꼬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로... 차라리 용의 꼬리를 연결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색한 칼은 등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이팩트 파츠를 낀 상태에서... 뭔가 좀 이상하죠? 이팩트 파츠가 아닌가?


용머리는 어깨에 장착도 가능합니다. 대신 LED 유닛을 제거하고 별도의 연결 파츠를 사용해야 합니다. 결합력은 좀 약하네요.


어깨 연결용 파츠를 손목 연결 파츠로 교체하면 손목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팔뚝 장갑을 제거하고 연결을 해 주고 마감 파츠로 마무리해 줍니다.


이 스타일도 괜찮네요.


용을 2등분해서 등짐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만 길고 무거워서 휙~ 휙~ 돌아가서 자세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용은 그냥 머리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겐 용의 몸뚱아리는 사치입니다.


약간 측면에서 봐야 눈(LED 효과)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위치가 바뀌었지만 장식장에 입성했습니다.


비슷하지만 개성이 강한 녀석들이라 하나같이 맘에 드네요.


블랙라이트를 비추면 대충 이런 느낌일 것 같은데 코인 전지 구입해서 추가 촬영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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