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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2 [Enterbay] 風雲2-絶無神 본문

♡ Review

13/11/12 [Enterbay] 風雲2-絶無神

바이올렛9 2013.11.13 18:22

엔터베이에서 풍운2 캐릭터 중 마지막으로 뽑아 준 절무신(임달화)입니다.

극중 최종 보스였지만 좀 허무하게 마지막을 장식했습죠. 사실 최종 보스는 인마 섭풍이었다능...

 

마지막에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껏 나온 보경운, 절심, 무명, 섭풍(출시순) 중에서는 조형이나 도색으로 봤을 때 갑이지 싶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 "이거 완전 사람 아냐?" 할 정도로 극강의 퀄리티였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풍운2 이후에 발매된 엔터베이 12인치 퀄은 점점 퇴보를 하는 듯 했습니다. 지금 엔터베이는 18인치가 갑!!

 

최근까지 국내에서 활동을 보이시던 임달화님을 닮은 조형이 참 맘에 드는군요.

 

 

절무신 역시 무기를 사용하지 않아서 루즈가 별로 없습니다. 손도 편손이 전부. 그 척추같은 무기나 넣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절심에 비해 갑옷의 비중이 높고 디테일 또한 뛰어납니다.

 

조금 부어 있는 듯 하지만 계속 보면 똑같습니다.^^

 

 

갑옷이나 장신구에 용이 많습니다. 먼저 상투에 한마리가 있구요.

 

양어깨에 한마리씩 있습니다.(3)

 

양하박에도 한마리씩 있구요.(5)

 

흉부에 두마리 복대에 한마리, 복대 밑에 두마리 있습니다.(10)

 

스커트 상단에 세마리.(13)

 

스커트 하단에 네마리.(17)

 

양신발에 발끝 포함 두마리씩.(21)

 

망토를 걷어 내면 또 용들이 바글바글 하죠. 대부분 전면과 대칭입니다.

 

등짝에 두마리.(23)

 

스커트 상단에 두마리.(25)

 

스커트 하단에 네마리.(29)

 

투구에도 양쪽 한마리씩 있습니다.(31)

사진 찍으면서 세었을 땐 35마리였는데 지금 세니 31마리 밖에 안보이네요.ㅠㅠ

 

절심에 비해 옆쪽이 트여서 조금은 자세가 나올 것 같지만 딱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스커트가 워낙 두껍고 뻣뻣해서 앞으로는 거의 움직이기 힘들고 옆으로만 가동이 됩니다.

 

 

투구를 씌우니 한층 더 닮아 있는 절무신(임달화)입니다.^^

 

 

 

 

 

 

절심처럼 망토 탈착이 가능합니다.

 

 

갑옷 조형이 워낙 좋아서 세워두는 자체만으로도 간지좔좔인 절무신입니다. 가장 늦게 수집을 한 제품이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조형이 워낙 좋다 보니 포기하기엔 아까운 녀석이기도 합니다.

 

역시 하체 가동에 제약이 많아서 액션 포즈가 부족한 리뷰(?)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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