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언맨

[160909] RE:EDIT IRON MAN (Marvel Now!) 센티넬 아이언맨을 또 영입했습니다. 센티넬의 아이언맨 해석은 정말 매력적입죠. 원래는 마블 나우 버전으로 블랙골드가 발매되었지만 쩌는 상술로 레드골드가 한정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워낙 높은 가격대 형성을 하고 있는 센티넬 제품이라 한정판은 포기라 생각했는데... 박스 크기에 비해 구성은 단촐합니다. 블리딩 엣지 이후 이펙트 파츠는 찾을 수가 없군요. 기본 구성. 저 홀오브아머 같은 베이스를 나열해 볼 날이 올런지 모르겠네요. 블랙골드 매뉴얼. 아이언맨은 무조건 레드골드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리...ㅋ 상당히 육덕진 프로포션입니다. 얼굴은 좀 못 생겼군요, 전반적으로 각진 디테일입니다. 센티넬 가동성이야 뭐 변태스럽기까지 하지요. 스탠드도 짱짱해서 공중에 띄우기 수월합니다. 아이언맨이 이렇게 날으니 폼이 덜 .. 더보기
[160728] Hottoys_MMS300-D11_IM_Iron man Mk_XLV 개봉기 작년 4월에 개봉한 영화치고는 생각보다 빨리 생산된듯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아이언맨 마크45 다이캐스트 제품입니다. 영화에선 상당히 비중이 작은 슈트입니다. 영화 내내 마크43이 주였고 잠시 마크44(헐크버스터) 타다가... 마지막 울트론과의 씬에서 잠시 나오는 슈트인데 지금까지의 슈트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마치 보디빌더처럼 육덕진 바디라인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는데 거기서 발전된 마크46이 최근 시빌워에 나왔습니다. 박스아트가 이쁘장 하네요. 기존의 다이캐스트 제품과 동일한 방식의 포장입니다. 마크45 각인, 5는 알겠는데 40까지는 모르겠네요.ㅋ 구성품. 가슴 데미지 파츠는 기본적으로 들어 가는군요. 베이스 및 기타 루즈. 울트론 조형은 그렇게 엣지 있지는 않습니다. 쿼터에 .. 더보기
[160714] 1/9 토니스타크 커스텀 3개월 전 이베이에서 커스텀 헤드를 주문했었는데 한달이면 되겠지 싶었던게 3개월이나 걸려서 도착을 했습니다. 중간에 다른 판매자로 갈아 탈려고 맘도 먹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잊고 살았네요. 배송 소식도 없이 7월초에 도착을 헸는데 그간 바빴고 식어서 그런지 뒤늦게 커스텀을 해 보았습니다. 킹아츠에서 발매된 1/9 아이언맨 마크43용으로 발매된 커스텀 제품인데 스케일에 비해 퀄리티가 좋습니다. 마치 1/4 제품을 1/6으로 축소시키고 다시 1/9 축소시킨듯한... 조금 틀어진 맛은 있네요. 멀리서 보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좀 부리부리해 보이긴 하지만... 아... 킹아츠도 팬티 변색이 시작되는 것 같네요.ㅠㅠ 전체적인 느낌은 없는 것보단 낫다... 입니다.^^ 더보기
[160624] kingarts1/9_IRONMAN Mk44 Hulk Buster (AOU ver) 예약을 서둘지 않아서 3차까지 밀려서 받은 킹아츠의 헐크버스터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핫토이 제품을 고집하면서 한참을 기다렸을텐데 핫토이 마크43을 구하지 않은데다 가격, 사이즈를 생각한다면... 킹아츠의 선택이 현명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 이유로 미리 킹아츠 마크43도 구해 뒀으니... 1/9 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박스가 무지 큽니다. 쿼터 마크43보단 조금 가벼운 것 같기도 하네요. 측면 손잡이가 있어 이동하기 편합니다. 오픈. 어벤져스 에오울. 영화도 개봉한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박스가 상당히 박력있어 보입니다. 박스를 오픈하며 마크43이 똭!! 재밌는 발상이네요. (마크43은 별매품입니다.^^;) 맨위에 놓여진 매뉴얼. 스티로폼을 오픈해 봅니다. 두근... 두근... 우오~ 진짜 큼직합니다. .. 더보기
[160622] 토니 커스텀 기다리던 커스텀 헤드가 왔는데... 입고가 늘어지니 역시나 식어 버린... 쿼터 축소 헤드라고 불릴만큼 핫토이 못지 않게 잘 뽑혔습니다. (본딩이 좀 약하지만) 밑에 고무링도 잘 되어 있고... 맞는 바디가 없어서 근육 바디용으로 커스텀을 시도했습니다. 듬성듬성 자른 뒤 디테일하게 조심조심... 일단 근육 바디에 맞추긴 했는데 문제는 정장이 근육 바디랑 맞지 않네요.ㅜㅜ 결국 정장은 처분했네요.ㅜㅜ 더보기
[160602] 조금은 휑~해진 장식장 농담 좀 섞어 무덤까지 가지고 갈려고 했던 아이언맨 시리즈 대부분을 정리했습니다. 확실히 포기를 하고 나니 줄줄이 처리가 되긴 하던데 순간 마냥 아쉽기만 하더니 지금은 뭐 그냥저냥 하네요. 핫토이 대신 틈나는대로 모아 보는 센티넬 제품인데 이 제품도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최근에 발표된 제품도 땡기던데...ㅠ-ㅠ 장식장 정리 덕에 뒤에서 빛을 못보던 크리스토퍼 리브님도 앞으로 나오셨고 덩달아 말론 브란도님도...ㅋ 바로 아래층에는... 킹아츠 헐버가 오면 또 위치가 바뀔 듯 한데 일단 요로코롬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핫토이 최초의 다캐 아이언맨이라 애착이 가기는 마크42와 패트리어트. 쿼터 마크43도 겨우 장식장에 넣었지만 베이스랑 함께 두질 못해 아쉽네요. 더보기
[160527] Hottoys_MMS256(D07)_IRON MAN_Mk-III 작년 9월말경에 구입을 했는데 이제서야 리뷰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기도 했지만 신상을 두고도 이렇게 묶힌거 보니 확실히 예전같지 않은가 봅니다.^^; 아이언맨 마크3 정식버전으로는 세번째 마크3가 되겠네요.(special version 제외) MMS075가 09년 1월 말경에 나와 아이언맨의 시작을 알리고 MMS110이 10년 4월 말경에 나와 발전된 핫토이의 모습을 보여 줬습죠. 그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이캐스트로 태어난 마크3를 간단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우람하게 나왔으며 루즈는 그리 많지는 않네요. 토니 헤드가 나날이 좋아지고는 있습니다. LED 베이스. 소체. 전면 프로포션은 개인적으로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허벅지가 너무 .. 더보기
[160526] 장식장에 들어 가고픈 최근 아이언맨을 왕창 정리했습니다. 콜렉션의 한계... 자금의 압박... 여러모로 이유가 있었는데 결국 남는것만 남더군요. 그 중의 하나인 쿼터 아이언맨 마크43. 장식장에 넣을려니 키가 맞질 않아 다시 봉인을 했네요. 주말에 자리 좀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