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썸네일형 리스트형 [160506] RE:EDIT IRON MAN (Hulk Buster) 아이언맨에 대한 열정은 쉽게 식지가 않네요. 영화판 헐크버스터를 구입 예정이라 센티넬 제품은 과감히 패쓰...했으나 역시나 센티넬의 매력은 피할 순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제일 저렴한 샵을 통해 예약을 하고 제조사 발매 딜레이를 견뎌내고 있었지만 이번엔 샵에서 입고 지연이... 단골샵 입고 소식을 듣고 예약한 샵 사장님께 입고예정일을 문의하니 입고되면 공지를 하겠답니다. 한마디로 답이 없단 얘기. 사정얘기 하고 주문 취소. 단골샵에 주문을 넣었습니다. 발송 문자를 기다리며 퇴근 준비를 하는데 뜬금없이 단골샵에서 전화가 옵니다. 재고가 없어서 주문 취소해야 한다고...ㅡ,,ㅡ+ 뭔가 찝찝하면서 납득이 되질 않는 분위기였지만 깔끔하게 포기...할려고 했으나 또 검색에 들어 갔습니다. 소셜샵에서 직구로 더 저렴.. 더보기 [160323] 토니 커스텀 의상세트는 구입한지 좀 된 것 같은데 잊고 있다가 생각이나서 뒤적뒤적... 헤드가 받쳐주지 못해서 그런지 판매이미지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네요. 물론 귀차니즘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역시나 충동구매였던가... 커스텀 헤드가 와 봐야 알겠지만 그것조차 취소를 해 버릴지 고민이군요.ㅡㅡ POP TOYS (X-21) 제품입니다. 커스텀 의상답게 박스가 옷장이군요. 비닐포장되어 있는 의상과 루즈들. 구성입니다. POP TOYS 구두는 참 좋은데 맞는 발을 찾을수가 없어서 커스텀 하기가 애매합니다. 아이언맨2 토니 레드인데 선그라스가 썩 어울리진 않네요. 슈트를 벗고. 전신샷에 자신이 없어 계속 헤드샷만 찍었네요.ㅜㅜ 더보기 [160309] Hottoys_IRONMAN Mark XLIII (1/4) 개봉기 정말 집착에 집착이 낳은 산물입니다. 죽으라는 법은 없었는지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그래도 그 프리미엄 붙은 녀석들 중에서 저렴하게... 그렇게라도 생각하며 위안을 삼고 싶군요.ㅠ_ㅠ 핫토이 쿼터 제품은 처음인데 아이언맨이라서 그런지 무게가 상당히 나갑니다. 체중계로 체크해 보니 8킬로 가까이 나오더군요. 박스 정면과 측면. 박스 아트가 정말 간집니다. 특히나 양각으로 표현된 마크43의 옆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아! 근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박스 전면에 쿼터 로고. 뒷면에 인쇄된 동일한 로고가 양각으로 붙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떨어진건지 제작시 누락된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어차피 다시 카톤 박스에 넣으면 보이지 않지만 미개봉인데 이런 제품이 걸리다니...ㅠㅜ 잠시 잊고 계속 개봉해 봅니.. 더보기 [160216] kingarts1/9_IRONMAN Mk43 (AOU ver) 순전히 헐크버스터에 욕심이 생겨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아이언맨은 핫토이 밖에 몰랐는데 스케일도 조금 작은 1/9. 요즘 핫토이만큼 핫한 킹아츠의 아이언맨 시리즈입니다. 박스아트가 앞서 마크42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측면에 새겨진 어벤져스 문구가 멋지구리 하군요. 다이캐스트 제품이다 보니 내부에 스티로폼 패키지로 되어 있습니다. 언뜻 봐서는 핫토이 제품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스탠드도 뭔가 있어 보입니다. 킹아츠 제품에 정말 만족스런던 부분은 수은전지 삽입을 도와주는 킷입니다. 핫토이 때는 혈압이 올라 죽는 줄 알았는데... 3개짜리와 2개짜리가 별도로 공급되면 극에 맞춰 셋팅을 합니다. 핀이 자석이라 흐트러지진 않습니다. 그리곤 원하는 곳에 꽂아 주사 놓듯이 놓으면 셋팅이 됩니다. 정말 편하.. 더보기 [151007] 돌아온 아이언맨 3,4,6 팬티 변색이 심한 세녀석도 도색의뢰 했었는데 돌아왔네요. 제 눈엔 99% 완벽하네요.^^ 최근 다이캐스트 마크3를 접해서 그런지 배뎀이 오징어로 보입니다. (베뎀에겐 미안하지만) 조만간에 방출이 있을지도... 더보기 [150923] Hottoys_MMS256-D07_IM_Iron man Mk_III 개봉기 추석 이후에나 받을 것 같았던 다이캐스트 마크3가 샵 사장님의 배려로 추석전에 받을 수 있었네요. 나름 스스로에게 보내는 추석 선물이랄까...^^ 앞서 발매되었던 아이언맨 다이캐스트 포장 방식과 동일합니다. 다만 디자인부분에서 차이가 나는데... 카톤 박스에 넣어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멋지네요. 마치 엔딩에 나오는... 내부 스티로폼 디자인. 마크42와는 다르게 한줄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구성은 뭐 그럭저럭 있을 것은 다 있는 듯 합니다. 스크래치 대비해서 포장에도 신경을 제법 썼습니다. 상체는 일단 90점까지 줄 수 있겠는데 하체는 좀 아쉽습니다. 초반 아이언맨의 고릴라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고 어깨도 멋지게 떨어졌네요. 구매자의 노동력 착취. 저 드라이버는 있으나마나입니다. 라이트 온. 내부 구조가 또.. 더보기 [150903] 토니. 토니. 토니... 장식장 사진을 찍다가 언제 처분(?)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증명사진 아닌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바리에이션도 많고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나올 시리즈라 감당하기가 벅차네요. 각 버전마다 토니의 스타일이 달랐었고 그 컨셉에 맞춰 일부 커스텀까지 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기분은 좋은데... 기분만 좋습니다. 마크1 (ver. 2.0) 뜬금 없는 2.0에 난감했었지만 물갈이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토니는 영화(아이언맨1) 초반에 제리코 미사일을 군에게 판매할때 모습을 커스텀했습니다. 마크2 (ver. Armor Unleashed). 아이언맨 시리즈 최초 버전업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마크3 데미지 버전은 말그대로 데미지 버전이니...) 당시 기존 마크2 몸값이 어마어마 했었는데.. 더보기 [150712] RE:EDIT IRON MAN (Extremis Armor) 병원 간 디카는 소식도 없고... 직원에게 빌린 디카로 연명(?)하고 있습니다.ㅜ_ㅜ 앞서 찍은게 아쉬워 다시 찍어 주긴 했는데 만사가 귀찮네요.ㅋ 그런데 (의미없는) 사진량은 제법됩니다. 전체적인 색상은 앞서 나온 블리딩 에찌 아머(이하 BEA)보단 짙고 중량도 무겁습니다. 꽉찬 느낌? 눈모양과 입모양은 좀 맘에 들진 않군요. 심기가 불편한 표정. 뒤통수 접합선은 아쉽습니다. 세밀한 디테일과 부분도색은 전반적으로 깔끔하네요. 아이언맨 하면 땅찍기 포즈죠. 가동률은 BEA보다 조금 떨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액션 포즈 쬐끔... BEA보다 확실히 떨어지는 하체 가동률. 골반 스커트 가동이 제한적이라 다리가 옆으로 쫙쫙 찢어지지 않습니다. 추후 발매될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생각나서리... (넘 비싸...ㅠ_ㅠ..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