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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 Ani\Game\Etc.

[210509] 하비플렉스 자이언트펭 펭수(일반 &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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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주말을 맞아 뭐라도 만들고 싶은 맘에 신상(?)을 깠습니다.

 

웹서핑 중 펭수가 프라로 나왔다는 걸 처음으로 알고 경험(?) 차원에서 바로 질러 보았습니다.

일반버전과 힙합버전 두가지나 발매되었으며 앞서 키즈 태권브이를 발매한 하비플렉스에서 발매했습니다.

 

박스만 보면 무슨 과자박스처럼 보입니다.^^

 

EBS 홀로그램.

 

키즈 태권브이를 제작했던 곳(시작)에서 또 제작을 했군요.

 

박스는 모데로이드를 보는 것 같습니다.

 

매뉴얼 사이즈를 생각하지 못했는지 좀 비좁게 들어가 있네요.

 

매뉴얼은 간략하고 귀염귀염 합니다.

 

런너수는 적당(?)합니다.

 

스몰게이트가 적용되어 연장이 없어도 충분히 조립이 가능합니다.

 

공용 런너인 펭수 런너와 버전을 구분 짓는 일반/힙합 런너가 있습니다.

 

뚝딱 완성.

 

스티커를 붙히기 전인데도 느낌이 좋습니다.

 

통합 스티커입니다. 상부는 공용, 하부는 선택용입니다. 어떤 버전을 구입하더라도 잉여는 있습니다.

 

아이라인을 그리고 스티커 좀 붙혀 주면 펭하~!!!

 

굴곡이 심한 헤드폰은 좀 아쉽지만 없는 것보단 낫네요.

 

곧바로 힙합버전도 만들어 봅니다.

 

모자와 선그라스가 눈에 띕니다.

 

스웨~엑!! 캐릭터 특성상 크게 가동할 부위가 없는지라 팔이랑 다리 각도만 좀 바꿔줘도 펭수 느낌이 납니다.

 

모자창에 금형 불량이 있나 봅니다.ㅡㅡ;

 

선그라스를 벗길수도 있습니다. 모자도 벗길 수 있는데 핀이 튀어 나와 있어서 벗겨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어차피 선그라스와 머리에 홈을 만들꺼면 머리 금형도 통일하고 악세사리만 변경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선그라스가 심심해서 금색 빤짝이 씰을 붙혀 줬습니다. 맘 같아선 목걸이도 하나 걸어 주고 싶은데...

 

반다이에서 나왔던 라이언이나 피치에 비해서 제법 큰 사이즈입니다.

 

국산 캐릭터가 이렇게 제품화... 그것도 프라모델로 지속 발매가 되는 건 참으로 좋은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발전해서 후세들의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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