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 중국프라 썸네일형 리스트형 [171109] 싱바오_천공의 성 (라퓨타 오르골) Part.2 오르골 수정 및 기타 보수를 해줬습니다. 어젠 만들다 멘붕이 와서 그런지 답이 없어 보이더니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불꽃같은 브릭은 아들래미 정크에서 가져 왔습니다. 오르골도 기존 위치에서 옮겨 설치했습니다. 구름을 받치는 핀도 빠지지 않게 교체해 주었습니다. 한쪽 끝이 납작한 그거. 큰의미는 없지만 스위치(?)를 달아 중간에 음악을 멈출수도 있습니다. 창작자님의 글을 참조해서 만들었습니다.^^; 톱니 많은데 전부 다 가동이 됩니다. 투명 브릭 안에 움직이는 실린더도 보입니다. 상체도 손 좀 봐줬습니다. 사람들이 뛰어 다닐 것 같은 통로.^^ 안이 좀 어두운게 흠이지만 디테일은 정말 좋습니다. 부엉이랑 자잘한 브릭들도 추가해 줬습니다. 제일 문제였던 하부 커버도 이거저거 쑤셔 넣고 해서 어.. 더보기 [171108] 싱바오_천공의 성 (라퓨타 오르골) Part.1 웹서핑 중 우연히 발견한 싱바오의 천공의 성. 개인(황병준님) 장착품으로 알고 있는데 중국에서 제품화 했나 봅니다. 자세한 사연은 모르지만 인스를 통해 일일이 부품구매를 해야하는 수고와 비용을 줄일수 있는... 라퓨타 매니아의 잇템이 아닌가 싶네요. 진짜 인스를 공개하신 황병준님께 감사를 드려야할 일이네요.^^ 왠만한 중국블럭은 해외구매라 시간이 많이 걸리니 맘을 비우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몇시간 뒤에 판매자에게 연락이 옵니다. 오후에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직접 전달해 주고 싶다라고... 오잉!?? 그래서 당일 주문하고 당일 수령한 퀵배송 비용은 안들고 퀵배송 받은 그런 느낌? 암튼 기분 좋은 거래였습니다. 이렇게 기분이 업! 되었을때 봉지를 바로 까야 제맛이죠.^^ 박스가 참 .. 더보기 [170904]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5 대함도를 잡기 위해선 전지가동손으로는 고정도 어렵고 손목이 잘 빠져서 교체식 고정손이 필요합니다. 희한한게 스프때까지만 해도 메빌에 사용되었던 조형의 손파츠가 있었는데 테스타먼트나 아웃프레임은 기존에 없던 제품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아발렌체에 부재라는건 아쉽군요. 교체형 고정손도 호환성의 한계가 있어서 편손 외에 소드용 손만 적절하게 어울립니다. 대함도를 교체형 고정손으로 잡았다 하더라도 한손으로 들기엔 벅찹니다. 우선 팔꿈치, 어깨 관절이 많이 약합니다. 따라서 바닥에 지지하거나 양손(보다는 서브암을 추천)을 사용해야 하는데 자세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름 괜찮게 생각하는 자세를 잡고 여러 각도에서 찍었는데 중간 중간 비슷 비슷한 사진이 좀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빔소드용 빔을 사용하게.. 더보기 [170903]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4 끝나가는 주말에 급하게 니퍼를 잡았습니다. 더 늘어지기 전에 마무리 지을려고 중간에 사진을 많이 생략했네요. 흔히 스키로 불리는 장비입니다. 오픈기믹도 많고 포장상태에서 파츠(핀)파손도 많이 생겼던 부분입니다. 백팩과 GN 블레이드. GN 블레이드는 어찌된건지 정렬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들쑥날쑥. GN 소드. 색분할이 참 잘되어 있습니다. GN 소드는 백팩에 장착 가능합니다. 팬메이드 바벨탑에 동봉되어 있던 대함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완전분리가능하며 날부분은 (녹색)클리어 파츠로 선택 조립 가능합니다. 남는 파츠가 있는데 어디에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풀무장.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입니다. 스키 장착을 위해선 기준 종아리 파츠도 교체해야 합니다. GN 블레이드는 정말 정렬이 안되는군요.ㅡㅡ; EX-S .. 더보기 [170831]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3 겨우 다리 조립에 들어 갑니다. 내부 프레임도 있고 가동률도 좋습니다. 기존 엑시아가 아니라서 종아리에 클리어 파츠는 없네요. 만들다 보니 매뉴얼에 표기 오류도 있네요. 발목커버 파츠는 I25번이 맞습니다. 발도 나름 프레임이 있습니다. 종아리에 다른 커버를 씌워야 하는데 굳이 스티커를 바르게 할 필요가...ㅡㅡ 모든 장갑을 씌우고도 가동률에 지장은 없습니다. 당황한 파츠.ㅋ 별도의 무릎 장갑을 조립 하던 중 밴딩이 간 부품을 발견했습니다. 성형불량이 아닌게 어딘가요. ㅜ_ㅠ 살포시 본딩으로 잡아 줬습니다. 무릎장갑도 가뿐히 완성. 가동되는 부위가 많으니 뭔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기본 아발란체 완성. 상체만 볼륨업 되어 밸런스가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중간 중간 투명연질파츠에 은색씰을 붙혀 .. 더보기 [170830]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2 연이어 작업하기 참 힘든 요즘입니다. 어깨뽕도 색분할 잘되어 있고 가동도 잘되는데 가동시 흰색파츠가 분리되는 경우도 있으니 본딩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전면 스커트인데 안쪽에 조립되는 작은 파츠가 희한하게도 잘 맞지 않습니다. 자꾸 벌어지고 깔끔하게 조립이 되지 않네요. 조금 다듬어서 본딩시켜 버렸습니다. 엉덩이 스커트. 엑시아 기존 스커트에서 덧댄 상태인데 별도의 가동은 되지 않습니다. 이 날은 피곤해서 진도를 많이 빼지 못했네요.ㅜ_ㅜ 더보기 [170828] 용도자_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Part.1 일명 용발란체라고 불리우는 용도자의 메탈빌드 카피 프라입니다. 다반에서도 곧 출시일텐데 다반은 더블엑스 만들어 보고 약간 실망을 해서 용도자를 선택했습니다. 아발렌체도 그냥 아발란체가 아닌 아발란체 대쉬입니다. 혼웹으로 발매된 옵션파츠까지 합본으로 인젝션화 시켰습니다.(돈다이에겐 미안하지만)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뉴..뉴 런너는 무수히 많습니다. 박스 무게도 장난 아니구요. 그러다 보면 꼭 파츠 이탈이나 파손이 생기기 마련입죠. 애초에 발견한 파손을 보완했었지만 동일한 파츠에 동일한 파손이 또 생겼습니다. 마지막 조립에 필요한 파츠라 또 보완했습니다.약간 걱정이 되는 것이 나중에 조립을 해봐야겠지만 핀이 상당히 뻑뻑하게 조립이 됩니다. 특히나 가동부위라 내구성이 약할 듯 싶네요. 귀마개에 붙히는 스.. 더보기 [170827] 용도자_아스트레이 아웃프레임 D Part.2 백팩까지 완성하는 시간이 너무 걸렸네요. 중간에 취미생활 좀 정리하느라... 백팩도 전체 디테일에 맞게 적당한 디테일로 나왔습니다. 테스타먼트때부터 조형감은 좋지만 덩어리 파츠가 많았는데 백팩 역시 디테일에 비해 파츠수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서브암 가동도 무난한 수준. 집게발 디테일이 좀 아쉽네요. 연장도 가능하지만 크게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집게발의 경우 두개만 가동이 되는데 악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서브암은 조인트 파츠로 흐트러짐을 잡아 줍니다. 부스터. 아머 브레이크라는 단검은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아래로 내려야 수납이 됩니다. 건카메라와 핸드빔 씨위즈. 조형은 좋지만 양쪽 분할이라 접합선이 아쉽습니다. 씨위즈(CIWS)는 검색을 해보니 해군 구축함의 근접 방어 시스템(Close-In .. 더보기 이전 1 ··· 17 18 19 20 21 22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