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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1] 용도자_아스트레이 아웃프레임 D Part.1 주말끼고 EMS로 수령을 했는데 이번 배송은 너무 늘어졌네요. 며칠전 일반배송으로 주문한 아발렌체랑 같이 받았으니 속타는 맘을 생각한다면 차후 EMS는 피해야겠네요. 테스타먼트에선 보지 못한 박스였는데 이런 느낌이었구요. 어차피 버릴 박스지만 런너 보호차원에선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박스 크기에 비해선 런너가 좀 단촐해 보이긴 합니다. 너무나 휑해서 혹시 누락된 런너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누락은 없네요. 부분적으로 다른 파츠를 제외하곤 테스타먼트의 색놀이 제품입니다. 테스타먼트에서도 고생 아닌 고생을 했는데 역시나 아웃프레임도 머리 조립이 제일 짜증 나네요. 뭔가 타이트한 맛이 없습니다. 프레임이나 가동성은 테스타먼트랑 동일합니다. 생긴게 좀 더 건담스럽긴 하지만 테스타먼트를 만들고 난 뒤라 새로운 손맛을 .. 더보기
[170617] 용도자_테스타먼트 건담 소체 완성. 하박을 프레임 상태로 볼 순 없지만 지금 모습도 나쁘진 않네요. 고무장갑을 낀 듯.ㅋ 뒤쪽은 휑하네요. 반만 입힌 상태. 상당히 롱다리입니다. 관절도 헐렁임 없이 좋네요. 독특하고도 멋진 안테나. 양어깨에 솟은 판넬이 많이 헐렁이네요. 파츠분할이 적고 덩어리에 몰드처리된 부분이 많아 약간 아쉽습니다. 등쪽 색분할도 잘 되어 있습니다. 버니어 양쪽에 달린 작은 파츠가 잘 떨어지는데 저는 본딩했습니다. 가동률도 좋습니다만... 스커트 간섭이 좀 있습니다. 백팩. 가동축이 3군데가 있는데 파손을 대비해서 조금은 가공을 해 주셔야 합니다. 오른팔에 장착되는 무기입니다. 반다이도 울고 갈 훌륭한 디테일입니다. 안쪽에 수납이 가능하지만 수납하고 팔에 장착하기엔 좀 두껍습니다. 교체식 손파츠도 여벌로 들.. 더보기
[170616] 용도자_테스타먼트 건담 중국제는 받는데로 만들어야 제맛이죠. 스트라이크 프리덤 이후로 만들어 보는 용도자 제품이네요. 아스트레이 계열로 분리되는 테스타먼트 건담으로 반다이 정품은 로봇혼이 전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로봇혼도 충분히 멋있었는데 이렇게 인젝션 킷을 접하게 해준 용도자에게 감사를...^^ 프레임은 스트라이크 건담 RM 일부가 사용된듯 합니다. 근데 파일럿이 없네요. 콕핏 오픈 기믹도 없구요. 특정 런너는 상당히 휘어 있는데 부품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스트레이 머리를 닮았습니다. 머리 뚜껑 조립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어딘가 잘 맞지 않는데 조정을 하고도 찜찜하네요. 상,하박 연결되는 파츠가 별도로 없어서 팔자체의 프레임 유지는 어렵습니다. 풀가동손의 지느러미가 좀 심했는데 이런것도 카피하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그리고 .. 더보기
[170531]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3 무슨 삘을 받았는지 3일 연속 더블 엑스에 몰입하기로 했습니다. 장갑을 포함한 소체는 완료한 상황이고 무기류와 등짐 만들기 전에 부위별로 보니 갭과 비늘이 많이 보이네요. 구매자의 대부분이 리파인된 새털라이트 캐논의 연장과 오픈 기믹에 매료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리플렉터의 클리어 파츠 조립감이 조금 들쑥날쑥한 느낌은 있는데 조립 후 느낌은 좋습니다. 실드 조립 시 표시된 부분은 구멍이 뚫릴 정도로 잘라내어 줘야 조립이 깔끔하게 됩니다. 등짐이 화려해서 기본 무장이 초라해 보입니다. 이제 외부 장갑을 입혀 봅니다. 이때가 제일 재밌죠. 미리 다듬어 둔 파츠를 하나둘씩 입히는 재미. 어깨를 꽂을 땐 정말 힘이 많이 들어 갑니다. 흔히 "금강대력지" 라고 하더군요. 리파인된 팔뚝이 멋지네요. 반반. 손이 좀 .. 더보기
[170530]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2 연이어 다반 더블 엑스 작업을 강행했습니다. 역시나 기분 탓인지 몸이 근질근질... 골반부는 정품이랑 동일해 보입니다. 발. 발등 노란색 파츠가 리파인되었습니다. 팔뚝 부분에 동일한 작업분이 있었는데 그때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종아리 작업에서 하나가 파손이 되었습니다.조립도 너무 빡빡하고... 가장 약해 보이는 중앙이 끊어졌는데 사실 없어도 가동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완전 접힘에 연동 기믹까지 동일하나 부드럽게 접히는 느낌은 덜합니다. 프레임 완성. 이제 무장류와 다듬어 놓은 장갑만 입히면 끝이네요. 문제는 무장류도 손 볼 곳이 많다던데...ㅡㅡ; 더보기
[170529] 다반 8803_더블 엑스 part.1 용도자를 시작으로 이후이. 이제 다반까지 접해 보기로 합니다. 정식발매된 더블 엑스도 구입하지 않았는데 리파인된 더블 엑스가 너무 멋져 보이더군요. 박스아트는 준수한 편. 용도자처럼 옆에서 오픈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막막. 현지 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이었지만 막상 접하니 난감하더군요. 이마의 갭. 잘 보이지 않는 눈. 가공이 부족한 홀. 눈이야 스티커를 아래로 좀 내리니 해결이 되었고 나머진 조금씩 가공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도 이마의 갭은 해결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안테나로 커버가 되는데 리파인된 안테나가 좀 과하게 보입니다. 상체프레임. 약간 리파인 되었습니다. 파일럿 가로드도 카피. 전체적으로 몰드의 엣지가 많이 죽어 있습니다. 백팩. 부분적으로 리파인 되었습니다. 색분할도 돋보입니다. 근데 .. 더보기
[170113] 이후이_1/35 유니콘 흉상 요즘 중국제 프라모델을 자주 접하는 것 같네요. 일단 스케일에서 먹어 주고 발광 효과가 있어서 참 매력적이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후이라는 제조사인데 처음 접해보는 곳이라 살짝 걱정도 되었습니다만 결과물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입니다. 박스는 대형 MG 박스를 반으로 나누어 세로로 포개 놓은 듯 하구요. 손잡이까지 달려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속이 꽉차있습니다. 볼륨이 큰 부품이 많아서겠죠. 적재로 인한 파손이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파손은 없었습니다. 형광형광... 핑크핑크 합니다. 런너만 깔아도 작업할 공간이 부족해 보이는 군요. 매뉴얼상 이미지는 큼직하니 보기 좋은데 은근히 불친절한 매뉴얼입니다. 자칫하면 부품을 누락하고 조립할수도 있습니다. 몰드는 엣지 있고 패널라인도 깊어서 굳이 먹선을 넣지.. 더보기
[170108] 용도자_데스트니, 스트라이크 프리덤 빛날 미뤘던 용도자 데스트니와 스프의 빛날을 만들었습니다. 스프용 드라군 서포트 부품이 정말 많습니다. 드라군 전용 서포트. 거미처럼 보이네요. 빛날 겸용 스탠드. 역시 벌레처럼 보입니다. 스프와 데스트니의 빛날입니다. 그라데이션이 없지만 썩 나쁘진 않습니다. 데스트니부터 장착해 보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반대방향으로 장착을 했습니다. 장착을 하고 보니 이팩트 파츠랑 딱 들어 맞지 않아 보입니다. 이건 반대로 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날개를 고정하는 두개의 파츠가 있는데 날개를 들어 올리는 각도 차이입니다. 반다이 정품과는 다른 방식이네요. 좌측이 좌측파츠를 사용한 상태입니다. 다음은 스프입니다. 드라군을 따로 전시할 수 있는건 정품과 동일합니다. 금색 부분이 구리게 나왔는데 실제는 그렇게 구리진 않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