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규어/□ 중국피규어 썸네일형 리스트형 [181031] 다이신 수라왕 슈라토 해적판 만화책이 흔하던 시절. 슈라토는 성투사의 짝퉁인줄 알았습니다.ㅋ 별자리는 아니지만 오브제도 있고. 그걸 몸에 장착하는것까지 성투사와 흡사했었으니깐요.^^ 하지만 후에 재패니메이션을 접하고 슈라토가 짝퉁까지는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오마쥬정도?) 그나마 또 차이가 나는것은 배경일텐데 성투사가 그리스신화와 관련 있다면 슈라토는 불교(?)적인 느낌 있죠. 사진을 다 찍고 나서야 알았지만 이 제품은 키즈로직의 카피가 아니었습니다. 유사한 제품이 키즈로직에서 발매가 되었지만 동일 컨셉 제품은 다이신(大聖)이 유일무이해서 키즈로직의 카피품이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키즈로직 제품의 리뷰는 잘 찾아보기도 힘든 상황이라 비교하기도 어렵습니다만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키즈로직보다 훨씬 낫다입니다. 그나마 찾아본.. 더보기 [180919] 동몽EX_듀크몬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최근 회사일이 좀 빠듯하다보니 뭐든 귀찮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달 활동중인 카페에서 리뷰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기대없이 참가했었는데 운좋게 1등!!! 상품으로 최신 제품인 듀크몬을 받았습니다. 이 자릴 빌어 좋은 이벤트를 진행해 주신 운영자님께... 저를 응원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포장은 두박스로 나눠져 있습니다. 라이센스를 피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전에 모쇼 퀀터 제품이 비슷한 방식이었지않나 싶네요. 첫번째 박스는 수상한 소체와 랜서 망토 등이 있습니다. 묘하게 생긴 머리와 팔들이 어색하게 달려 있습니다. 머리에 볼관절만 없으면 나름 괜찮게 생긴것 같습니다. 가동이 없는 통짜 팔. 클리어 파츠는 조립을 해줘야 합니다. 가슴쪽과 발목쪽 모양이 .. 더보기 [171216] 화룡(MS 빌드)_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기다리던 제품이 도착했습니다만 피곤한 탓에 다음날이 되어서야 개봉을 했네요. 화룡이라는 중국 신생업체인데 파격적인 가격이 이슈가 되었고 충격적인 품질에 또다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플라이트 유닛 포함에 정품 소체 반정도 가격이니 정말 저렵합니다만 역시나 싼게 비지떡입니다. 박스아트는 정품 그대로 따라하진 않았습니다. 봉합테잎은 여러개가 붙어 있는데 은근히 냄새가 납니다. 블라스터는 동일하나 스티로폼 커버는 골판지가 아닌 블라스터로 되어 있습니다. 얼핏보면 정품이랑 크게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얼굴도장도 크게 나쁘지 않구요. 도장이나 마킹은 약간 거친감이 있지만 이것도 대체로 양호한 편. 허리파츠의 유격은 조립(본딩) 불량인 것 같습니다. 제 같은 경우엔 제거후 핀을 가공해서 본딩했습니다. 팔관절은 상.. 더보기 [170730] 네오아트토이즈_레오니다스 Part.2 휴가가 시작되면서야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조형은 진짜 잘 나온것 같습니다. 무릎앉아도 거뜬히 됩니다. 가슴쪽 매트릭스 오픈도 가능합니다. 매트릭스 분리는 되지 않습니다. 부분부분 메탈재질이 적용되어 제법 묵직합니다. 아쉬운건 손목관절. 안으로 꺾이질 않아 자세를 잡아도 뭔가 어색합니다. 그리고 무기를 쥘때 고정성이 썩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손목이 밑으로 꺾이기 때문에 발도 자세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양손잡기도 가능합니다. 머신건은 변형 및 신축 기능이 있습니다. 위 변형이 좀 그럴싸한데 매뉴얼에선 아래쪽을 지향합니다. 늘여놓은 모습은 변형시에나 적용하나 봅니다.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꼬리 끝 나이프는 분리가 되고 또 양쪽으로도 분리가 됩니다. 끝이 매우 무르니 뭉개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170726] 네오아트토이즈_레오니다스 Part.1 안전빵으로 받을려고 EMS를 선택했는데 일주일을 속태웠네요. 다음부턴 현지발송 후 일주일동안은 잊고 살아야겠어요.^^; 애초 에바타입으로 예약을 했으나 발매일이 미뤄져 그냥 일반판(화이트)로 받았습니다. 퍼펙트이펙트라는 트랜스포머 비공식사에서 나온 레오니다스의 카피판입니다. 레오니다스라면... 스빠~르따!!? 정가의 1/2~1/3정도 되는 금액에 구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다네요. 박스아트는 메탈기어 느낌이 나네요. 비스트워즈 제품군이라 옵티머스가 사자로 변신합니다. 일명 라이오콘보이. 기존 패키지. 블라스터 결합이 느슨해서 내용물이 좀 돌아 다닙니다. 베이스와 무장. 정품 베이스엔 PF(Perfect Effect) 마크가 음각으로 큼직하게 각인되어 있더군요. 매뉴얼이 너무 작습니다. 축소복사를 한건.. 더보기 [170721] 메탈사가_바벨탑(퀀터) 보수 메탈기어보다 아쉬운 메탈사가 바벨탑을 약간 손 봐줬습니다. 실제 손봐준 사진은 없고 어떻게 전시를 할까 고민하다 선택한 활쏘는 포즈입니다. 정품들과 함께. 정품도 꽤 괜찮게 나오던데 금액은 오래전부터 안드로메다로... 보수한 곳은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더보기 [170713] 메탈기어_더블오라이저 일반 & 트란잠 마킹 비교 메탈기어 더블오라이저 일반버전과 트란잠버전의 비교입니다. 실질적인 색상 차이는 사진처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일반버전이 깔끔한 반면 트란잠 버전은 화려한 정도? 하지만 부분도색에 있어서 누락(?)된 곳이 있고 마킹이 여러군데 상이합니다. 결과적으로 트란잠의 마킹과 부분도색 수준은 앞서 발매된 세븐소드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킹을 떠나 부분도색에 있어서는 일반버전이 확실히 보기가 좋습니다. 일반버전이 세븐소드 뒤에 나오면서 보완이된 것 같은데 트란잠에서 왜 세븐소드의 마킹과 부분도색이 따라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이지만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쉽네요. 더보기 [170623] 메탈기어_더블오라이저 트란잠 요즘 부쩍 구하기 힘들 것 같던 녀석을 계속 구하고 있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웃돈 주고 구하지 않았다는 점... 메빌 카피 중에선 메탈 기어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 일반 버전에 이어 트란잠 버전도 발매했습니다. 색감은 정품을 보질 않아 비교하기 어렵지만 화면상으로 봐 왔던 그런 느낌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가지런히 누워 있는 더블오. 포장 방식은 일반 버전과 동일 합니다. 카메라가 보라색을 잘 못잡는 것도 있지만 자연광에서 보는게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 은은한 펄끼가 감도는데 이쁘네요. 앗 본딩 자국. 복불복이니 레드썬!! 오라이저도 곱상하게 이쁩니다. 일단 장식장에 넣어 두고 시간내어 일반 버전이랑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이제 한동안 다행히도 땡기는 제품은 안나오는 것 같네요.^^; 더보기 이전 1 ··· 12 13 14 15 16 17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