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규어/□ 중국피규어 썸네일형 리스트형 [170514] 오버워치 디바 보조배터리 활동중인 카페에서 재미난 제품을 구매대행해 준다고 해서 고민 좀 하다 구입한 보조배터리입니다. 오버워치라는 게임의 인기가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한번도 해보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왠지 캐릭터가 쓰는 무기가 보조 배터리라니... 사이즈가 작은 것도 아니고 1:1 사이즈 같은데... 보조 배터리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도 여러개 보유중입니다만 이번 제품은 특히나 관심이 가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박스는 깔끔한 화이트이며 핑크로 디바라 표기되어 있고 랩핑되어 있습니다. 디멘젼이 회사명인가 보네요. 박스를 열면 귀여운 매뉴얼이 있습니다. 뭐 내용은 그림으로 파악.^^; 매뉴얼 뒤에 투명 스탠드가 붙어 있습니다. 저 디멘젼 로고는 인쇄가 되어 있어도 좋을것 같네요. 핑크핑크한 디바 레이저건이 안정적으로 포장되어 .. 더보기 [170511] 메탈기어 세븐소드 웨폰셋 연휴전에 수령은 했지만 사진을 찍어둔지도 까먹고 지내다 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ㅡㅡ; 겉박스는 그냥 누런 박스인데 반다이 한정판 보는것 같군요. 뒷북이지만 반다이에서도 합본으로 발매된다지요. 속은 그냥 비닐 포장되어 있습니다. 매뉴얼도 없습니다. 뭐 알아서 잘하리라 믿는거겠지요. 블라스터 하나를 위해 나머지가 딸려 옵니다. 서비스가 좋네요. 블라스터에 손잡이를 꽂는 부분. 정확히 클리어 파츠가 꽂히는 부분이 좁습니다. 조금의 가공이 필요합니다. 핀도 빡빡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세븐소드(G)가 완성되었네요. 관절이 뻑뻑한 덕에 무거운 짐을 지고도 자립이 잘 됩니다. GN버스터 소드를 양쪽으로 달수도 있습니다. 전개를 하니 더 간지 나네요.^^ 더보기 [170213] 팬메이드(메탈사가)_바벨탑(퀀터) 잊고 지냈던 바벨탑이 도착했습니다. 반다이에서 정식(메탈빌드)으로 퀀터를 발매하기 전에 모쇼에서 진행이 되었었고 그 후 소식을 접하게 된 메탈사가입니다. 메탈사가는 예전 베니싱 트루퍼로 알려진 휴케바인을 메탈빌드의 더블오 바디를 카피하여 발매했었습죠. 품질은 3판이나 내면서 개정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거진 순접처리라 실망을 많이 했었더랍니다. 그런 메탈사가가 팬메이드라는 상호로 퀀터를 카피. 이름은 바벨탑으로 수정해서 발매되었습니다. 매뉴얼이 참 이쁩니다. 본체 속 뿔이랑 발등 커버가 분리되어 방황하고 있군요. 다행히 파손은 없었습니다. 박스 뒷면엔 스탠드랑 루즈들이 있습니다. 소체는 잘 뽑혔습니다. 마킹도 그리 나쁘지 않은 편이구요. 동봉된 용도불명의 카드도 고급져 보입니다. 피곤한 관계로 바로 무장 조.. 더보기 [170121] 메탈기어_더블오라이저 세븐소드에 이어 두번째로 접해보는 메탈빌드 카피. 메탈기어네요. 모든걸 떠나 몸값이 엄청난 녀석을 저렴히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소체박스는 기존의 세븐소드랑 동일하고 오라이저 부분만 차이가 납니다. 소체는 세븐소드랑 동일. 마킹부분만 차이가 납니다. 확실히 세븐소드보다 콧구멍이 굵게 도색되었습니다. 서포트 부품과 손루즈도 세븐소드랑 동일합니다. GN 소드 III 오라이저랑 혼웹한정으로 발매된 녀석입죠. 세븐소드때도 맘에 안들었던 부분인데 금형이 하나인지 피팅자국이 한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동률이야 메빌이랑 다를바 없겠죠. 빔세이버. 오라이저도 깔끔하게 나왔습니다만 일부 작동이 잘 되지 않는 곳도 보입니다. 클리어 파츠인데 뜯어 놓은 듯한 마감이 아쉽네요. 지느러미도 보이.. 더보기 [161004] Metal Gear_00 Seven sword 지금도 어마무시한 몸값을 자랑하는 메탈빌드 더블오 세븐소드입니다. 물론 정품에 미개봉으로 구한다는건 어리석은(?) 짓이라 보고 나쁘지만 고마운 카피 제품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정품도 마찬가지만 불량률을 감수하고 구입해야 되는 완제품이라 씁쓸함은 항상 있습니다. 박스는 좀 단촐하네요. 심플하다 해야 하나? 구성품. 패키지 방식은 정품과 동일한지 모르겠네요. 매뉴얼 내용은 정품의 것을 카피한 것 같기도 하구요. 본품. 양품 당첨이길 바라며... 스탠드 안쪽에 손 루즈와 스탠드 서포트 파츠가 있습니다. 다행히 양품입니다. 운좋게도 관절 인쇄 모두가 양호합니다. 이 부분은 다 그런것 같은데 같은 금형을 썼는지 왼팔 바깥쪽에 스크류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베니싱 트루퍼도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죠. GN 드라이브도 탈.. 더보기 [160818] 비공식 트랜스포머(무비판 배틀 데미지 버전) 이런 부류에 한번 꽂히게 되면 또 관련 제품 검색해 보고 충동구매 하게 되어 있거든요. 게다가 한정판이라고 하면 사족을 못 쓰는... 역시나 웨이지앙에서 발매된 증강판. 4편 영화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정품 디럭스급 이베이젼 버전으로 나온 제품이기도 합니다. 일반판도 있긴 하나 이왕이면 리얼하게 배틀 데미지 버전으로 구했습니다. 포장 방식은 앞서 애니 버전 제품이랑 동일하네요. 내용물은 더 푸짐해 보입니다. 무기류에도 웨더링이 되어 있어서 느낌이 좋습니다. 더럽혀진 옵대장. 라이플은 반으로 쪼개어 등짐으로 사용합니다. 팔은 의외로 많이 접힙니다. 전신샷도 없이 뜬금 액션샷. 지금껏 만져 본 무비판 변형 옵대장 중에서는 프로포션이 으뜸인 것 같습니다. 하체가 좀 부실해서 아쉽지만... 누가 옵대장 아.. 더보기 [160814] 비공식 트랜스포머(MPP10) + 트레일러 어쩌다 보니 이런 물건에도 손을 대게 되네요. 대놓고 트랜스포머가 아닌 비공식 트랜스포머. 중국 웨이지앙이라는 회사에서 타카라 제품을 확대카피를 한 옵티머스입니다. (그래서 증강판이라고 하는가?) 그냥 확대카피가 아닌 타카라 제품의 문제점(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을 보완해서까지 나온 제품입니다. 내부는 하얀 스티로폼으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엥? 위아래가 뒤집힌 상태로 포장이 되어 있었군요. 포장반의 실수인가 봅니다. 구성품은 기본만 있습니다. 잘생긴 콘보이의 모습. 타카라 제품은 좀 더 각이 져서 더욱더 콘보이스럽다고는 하는데 전 이 상태도 좋네요. 육덕진 프로포션. 허벅지가 살짝 아쉽긴 해도 변형을 위한거라... 맥기부분 마감도 좋습니다. 매뉴얼에서 스파이크로 불리는 피규어가 있는데 영화로 치면 샘?.. 더보기 [160618] 메탈사가_베니싱 트루퍼 관절 보수 요즘 맘먹었던 일은 빨리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인 베니싱 트루퍼의 관절 보수. 과감히 분해에 들어 갔습니다. 다행 아닌 다행이 순접을 약하게 한 편이라 왠만한 파츠는 다 떨어지더군요. 가장 헐렁거렸던 발목을 분해하기가 제일 난감했습니다. 뒷꿈치 파츠는 분해시 핀이 부러졌는데 크게 문제 되진 않습니다. 메탈파츠는 분해하기가 어려워 결국 본드 주입을 선택했습니다. 골반쪽도 헐거운 맛이 있어서 분해를 해 볼려고 했으나 나사 홈에 본드가 들어간채 굳어 버려 분해가 어려운 상황. 결국 본드 주입. 파츠를 하나하나 떼다 보면 본드로 인한 백화현상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반다이 제품을 카피했으니 반다이 제품도 이와 비슷한 구조겠죠. 나사가 하나쯤 있어야 발목회전을 좀 잡아 줄 것 같은데... 그..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