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규어/□ 중국피규어 썸네일형 리스트형 [240205) 스네일쉘 빅토리아(F07) 시오리 자매를 처분하고 바로 구입 리스트에 올렸던 빅토리아 입니다. 시오리 자매보다 과하지 않고 기사와 밀리터리를 적당히 믹스시킨 매력적인 스퇄이 맘에 들었습니다.소체는 각 컨셉으로 두체가 있습니다.하이힐 때문에 신장의 차이는 있습니다.뒤쪽 방어력이 더 좋습니다.헤어스타일은 동일합니다.전단지의 토끼는 이미 예약. 투명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컨셉도 맘에 들던데 언제 발매할지...페인팅 안구일 줄 알았는데 롤링 아이입니다.좌우 팔은 대칭입니다.왼팔은 자석이 있어서 방패 장착이 가능한데 자력이 그렇게 짱짱하진 않습니다.밀리터리 같은 장비도 부착되어 있구요. 가슴장갑은 약간 벌어지지만 너무 벌리면 분리가 되어 재조립 해야 합니다. 안에는 볼게 없네요.^^;;응댕이에 진심인 조형. 보조개까지 조형되어 있습니다.무.. 더보기 [240202] 모쇼(비엔티안) 다케다 신겐 펀딩(F06) 다케다 신겐 판매량이 좋았던지 커스텀 대회를 개최해서 우수한 득표를 얻은 작품을 펀딩을 통해 특별판으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거기다 펀딩 목표수량을 정해 놓고 이벤트성으로 왕주먹을 포함해서 주기로 했는데 이건... 애초부터 줄려고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랩핑제거 테이프. 은근히 한방에 벗겨내기가 쉽진 않습니다.구성품. 어깨 장갑이 미리 조립되어 있는 것 외엔 특별 달라 보이지 않는 기본 구성입니다.워런티 시트와 매뉴얼. 시트 사이즈를 매뉴얼 봉투와 맞는 사이즈로 해 줬으면 보관도 수월했을텐데 굳이...펀딩 제품이라 그런지 매뉴얼에 만화는 없습니다.꼼꼼하게 포장된 소체.왕주먹과 베이스.무기 때문인지 미스터리 박스는 없습니다. 은근 기대했었는데...그냥 새하얀 신켄 같지만 은근히 바뀐 디자인이 많습니다.뿔과 .. 더보기 [240126] 핵성치조 X DSPIAE 히트보이(F04) 중국 유튜버 영상을 보다 귀요미한 녀석을 발견했습니다.오래 전 스네일쉘 밀크걸 때문에 핵성치조라는 제조사를 알게 되었는데 거기서 발매된 히트보이(히츠보인가?)라는 제품인데 궁금증이 발동해서 구매하고야 말았습니다.영상에서는 빨간색에 뽐뿌를 받았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 파랭이도 있고 제가 구매한 검댕이도 있었습니다. 검댕이 경우 DSPIAE와 콜라보까지 해서 아트나이프가 포함된 제품입니다.아트나이프에 땡겨 빨간색을 포기하고 검댕이를 선택했습니다.ㅜㅜ 당연 가격은 조금 더 나가긴 합니다.ㅡㅡ저 익숙한 고대 문양 같은게 DSPAIE 로고였군요.두개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뭔가 아기자기한 파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머리는 내부 파츠가 자석으로 분리가 됩니다.코인 전지로 발광기믹이 있는데 전지도 동봉되어 있.. 더보기 [240120] 자다토이즈 치토스(F03) 작년 6월인가? 금방이라도 출시할 것 같아서 주문을 했더니 이제서야 발매가 되었네요. 차수에서 밀린건가?그 옛날 중딩시절 한봉지 더 혹은 따조를 모으기 위해 신나게 먹었던 치토스가 피규어로 발매되었습니다.자다토이즈라는 중국 회사인데 스트리트 파이터 피규어로도 유명한 회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실제 과자는 저렇게 진열은 하지 않지만 진열이 가능하게끔 고리도 있습니다.겉커버는 오픈이 되고 닫혔을 땐 자석으로 고정이 됩니다.구성품. 제품(파트)이 생각보다 블러스터에 타이크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빼 낼 때 도색이 까지지 않게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노란치타. 치토스 향이 날 것 같습니다.^^선그라슨 벗겨지진 않는데 안쪽에 눈이 있는지 궁금하군요.팔보다 다리는 좀 덜 꺾이는 편입니다.꼬리도 가동이 됩.. 더보기 [240110] 폭왕모형 가오가이가(F01) 언제 오나 싶었던 폭왕 가오가도 작년 연말에 수령해서 보관하다가 짬이 나서 개봉해 보았습니다. 외부 박스는 아무런 인쇄도 없습니다. 뭐라도 그려주고 싶군요. 내부는 그냥 스티로폼과 작은 블리스터로... 단출하다 싶었는데 다시 보니 정품과 같은 포장 방식이었네요.^^ 매뉴얼과 프로텍트 월 파츠. 다시 봐도 우락부락한 가이가입니다. 그런데 정품과 달리 투톤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무광이며 별도의 유광 도장은 되어 있지 않은 듯합니다. 안테나가 잘 접혀서 도색 까질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윌나이프. 정품엔 기포가 있었는데 기포 없이 사출이 잘 되었습니다. 대신 게이트 자국이...ㅡㅡ 팔이 묘하게 덜 꺾이는 기분입니다. 반대로는 잘 꺾이는데 말이죠. 알고 보니 하박의 회전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더보기 [231108] 머슬베어 볼트론(F44) 이미 오프로 볼트론을 소장하고 있으면서도 호기심에 구입한 머슬베어 볼트론입니다. 예전 수왕모형 단쿠가 를 구입했었던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가격은 정품 1/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부 패키지는 없고 그냥 일반 박스에 블리스터만 있습니다. 심지어 매뉴얼도 없네요.ㅡㅡ 무게는 정품처럼 상당히 무겁습니다. 그래서 블리스터를 꺼내다 보면 블리스터가 휘어져 버릴 정도입니다. 하부엔 무장류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베이스도 빠진 상태네요.(어차피 전시공간도 없는데 있으나 마나입니다.ㅋ) 포장 공간을 줄이기 위해 흑사자의 팔은 아래로 접혀 있습니다. 이미 한번 겪어(?) 봤으니 막무가네로 꺼내 봤습니다. 흑사자. 어깨 고정 파츠는 수동입니다.(정품도 수동인가? 스프링 기믹이 있었던 같기도 하고..... 더보기 [231105] 모쇼(비엔티안) 호중기사 랜슬롯(MCT-E02)(F43) 무성후 이후 자연스럽게 질러 버린 랜슬롯. 모쇼 제품은 가성비가 좋기로 소문나 있지만 수집을 줄이는 와중에 너무 멀리 가는거 아닌가 싶어서 구입을 포기할려고 했으나 역시 리뷰를 계속 보다 보면 세뇌가 된다는... 이번 제품은 비밀 포장이 따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한번 뜯으면 복구가 안됩니다.ㅠ_ㅠ 구성품. 워런티 시트와 고급진 매뉴얼. 역시나 반이상은 만화. 첫번째 블리스터. 두번째 블리스터. 랜슬롯의 머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묵직한 베이스는 역시나 봉인. 안쪽에는 소소한 루즈가 있습니다. 미스터리 박스 개봉전까지 망토가 나오라고 주문을 외웠건만... 볼륨감은 있지만 망토는 아닌 듯. 조명이네요. 온오프 스위치는 별도로 없고 코인전지(AG13/LR44)도 별매.ㅡㅡ 중세기사 느낌 물씬 나는 디자인입니다... 더보기 [231006] 모쇼(비엔티안) 무성후(MCT-AP02FA)(F39) 한참을 묶혔던 모쇼 무성후입니다. 랜슬롯도 진작에 도착했는데...ㅡㅡ 애초에 취향이 아니라서 구입의사가 없었는데 리뷰를 계속보다 보니 끌림이 생겨서... 결국 구입하고 말았네요.ㅜㅜ 키우는 냥이가 비닐을 뜯기 시작하길래. 더 이상 상처 나기 전에 개봉해 보았습니다. 전시할 곳도 없는데 말이죠. 박스 앞뒤 일러스트가 다르군요. 원래 그랬나? 상당히 묵직하고 꽉찬 구성입니다. 2개의 블리스터입니다. 워런티 시트와 고급진 매뉴얼. 매뉴얼은 기존과 동일하게 후반부는 만화가 있습니다. 첫번째 블리스터. 두번째 블리스터의 무게를 담당하는 메인은 묵직한 베이스입니다. 그리고 베이스 안쪽에는 이것저것 부속(무장) 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설레이게 만드는 (복불복) 미스터리 박스 캐릭터 카드와 스탠드 지주. 무장용 와..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7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