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 썸네일형 리스트형 [190805] 크로스프레임걸 가오가이가 Part.1 아미아미에서 구입했다가 국내보다 늦게 수령하고 더 비싸게 구입해서 더 찜찜한 일명 가오걸을 휴가기간에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색상별 작은 런너들이 많습니다. 똥색 런너가 맘에 안들어 캔스프레이로 쓰~윽... 뒷머리는 조형에 신경을 많이 썼는지 분할된 파츠가 많습니다. 볼륨이 있는 양갈래 머리인데 좀 만지다 보면 쉽게 빠집니다. 볼조인트의 핀을 아예 본딩해 버리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볼륨이 남다른 체스트. 복부 조형도 좋습니다만 엉덩이 골은 좀 노골적이네요.ㅋ 명치쪽 파츠 부분도색이 눈에 확 띄네요. 도색을 해도 가동시 쉽게 벗겨질것 같습니다. 평범한 팔. 평범한 다리. 무릎파츠가 약간 헐렁해서 본딩을 살짝했었는데 나중에 교체해야된다는걸 알고 얼른 제거했네요.ㅜ_ㅜ 굿스마의 치토세리움을.. 더보기 [190302] 프레임암즈 #021 RF-12 윌버 나인 디자인이 맘에 들어 관심만 가지고 있던 녀석을 운좋게 저렴히 구하게 되었습니다. 프레임암즈걸은 좀 만들어 봤지만 프레임암즈는 10년전 고우라이 이후 처음이네요. 고우라이가 당시 2번이었는데 윌버 나인은 21번이군요. 지금은 40번대도 넘었던데... 기본 프레임 아키텍트는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장갑만 조립하면 됩니다. 의외로 적은 작업량으로 빨리 만들수 있을것 같군요. 백색의 프레임 아키텍트. 초반에 나왔을때 참 신선했었는데 관절이 헐렁해서 폴리캡을 심어주며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딱히 보완된 느낌은 없습니다. 일부 장갑은 떼어 내고 전용 장갑을 덧씌우면서 작업합니다. 바이저 같은 머리와 전면 스커트가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엉덩이 스커트는 큼직하군요. 발은 힐타입인데 접히는 부분이 좀 헐겁습.. 더보기 [190206] 메가미디바이스 아수라 닌자 연휴가 반쯤 지날무렵 묵혀둔 봉지 하나 깠습니다. 묵혀둘 녀석을 왜 애타게 구입을 했는지... 지금은 가격도 떨어졌더만... ㅠ_ㅠ 첫 메가미 제품인것 같네요. 기존에 만들어 봤던 프암걸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요. 호환 런너가 있는 만큼 자잘한 런너들이 많습니다. 확실히 런너 배열은 반다이보다 좀 못하는것 같습니다. 작은 소책자가 있는데 (그림체만 봤을 때) 별 재미는 없는것 같네요. 파츠수가 많아서 그런지 입체감이 좋네요. 옷. 이쁩니다. 양볼에 있는 빨간 파츠 고정력이 약한건 아닌데 이리저리 만지다 보면 잘 떨어집니다. 프암걸과는 다른 소체 조립방식입니다. 부품분할이 맘에 드네요. 손파츠는 쌍으로 런너에 달려서 나오네요. 인건비 따먹기인가요? 미끈한 팔. 프암걸이랑 크게 다를바 없어 보입니.. 더보기 [181014] 디스타일(31) 가오파이가 주말의 끝자락에 간단한 봉지 하나를 깠습니다. 구입한지 5년이 넘은 코토부키야 디스타일 31번 가오파이가. (당시 가오가이가 제품군을 무지막지하게 사 들였군요.ㅜ_ㅜ) SD지만 HG급 런너보다 많습니다. 가격(¥2,800)은 MG 네모랑 같네요. 다리. 허벅지가 딱 맞지 않습니다. 고맙게도 부분도색된 곳이 제법 있습니다. 발톱을 포함한 금색 파츠는 지인을 통해 미리 도색해 뒀습니다. 팬텀 가오. 스타일때문에 슈미프보다 더 두툼합니다. 라이너 가오2. 부분도색이 필요한 곳이 보이는군요. 공용파츠를 만들어 조립해 줍니다. 역시나 부분도색 포인트가 제법 보입니다. 코토부키야에게 감사해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부분도색이 된 게이트쪽 마감이 깔끔하다는겁니다. 전부 그런건 아닌데 이런 배려는 땡큐죠. 스텔스 가오3.. 더보기 [180228] 기간틱 암즈_레피드 레이더 묵혀 놓았던 관심 상품. 프레임암즈걸을 위한 제품입죠. 예전 기간틱 암즈처럼 합본이나 개별로 판매되었는데 이번엔 바이크만 구입했습니다. x 2의 향연. 예전 호이호이상의 오보로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번엔 x 4. 클리어 파츠 색상은 일반과 레드가 있는데 작례처럼 레드 선택. 지금 생각해 보니 일반도 괜찮아 보일 듯. 또 x 4. x 2. x 2. x 4. 폴리캡이 왜 부족한가 싶었는데 굳이 x 2를 안해도 되는 걸 해 버려서 부족했다능. 반복학습의 안좋은 예. 덕지덕지 붙히니 모양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무슨 공룡 같아 보이기도 하고...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완성. 생각보다 큽니다. 의도는 모르겠지만 위치가 다르게 조립합니다. 오밀조밀 디테일은 좋은데... .. 더보기 [180210] 프레임암즈걸_진라이 주말 좀 달려서 프레임 암즈 걸 진라이의 봉지도 깠습니다. 인디고 버전이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색상이 고와서 일단 일반 버전을 선택. 마스크는 고우라이랑 동일한 듯. 눈동자 색상만 다른 것 같아요. 소체는 마테리아꺼랑 동일한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런 가드 없는 빤스는 별루입니다.ㅡㅡ; 팔. 요것은 아키텍과 동일합니다. 다리는 발을 빼고 아키텍이라 동일한데 추가 파츠가 다릅니다. 닌자 컨셉 같은데 닌자 같아 보이진 않네요. 인디고만 닌자 컨셉인가? 진짜 코토부키야는 프암걸 프로젝트로 돈 많이 벌었을겝니다. 어깨에 무기 장착이 가능한 어댑터 같은 걸 끼울 수 있는데 어깨보단 등짐쪽이 가동에 영향을 덜 줍니다. 팔에 달린 캐논. 고우라이처럼 어깨에 장착도 가능합니다. 무기류. 별도로 판매되는 11번 MSG.. 더보기 [180209] 헥사기어_거버너 아머타입 & 파라폰 센티넬 헥사기어가 나온다고 했을때 취향저격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그에 비해 쉽게 구매가 안되더군요. 더군다나 파일러겸 나오는 거버너의 가성비도 별루고 인기 있는 아머타입은 금새 품절. 구매욕구의 맥이 끊어져서 한동안 잊고 살았습죠. 요것이 HG급 가격대 구성입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아카이브 카드라는게 들어 있는데 무슨 용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러는 멋지구리 하네요. 연질파츠가 많으며 일부는 부분도색이 되어 있습니다. 몸통. 허리축에 복부파츠랑 팬티(?) 끼우는 방식입니다. 조립도 간편하고 가동률도 나쁘지 않은 팔입니다. 다리도 가동률이 좋은데 발파츠가 너무 없어 보입니다. 무기류. 역시나 도색이 안되어 있어서 밍밍합니다. 중세 기사 스타일의 거버너 아머타입 폰A1 입니다. 무기는 등에 장착이 .. 더보기 [170723] 프레임암즈걸_흐레즈베르크=아테르 Part.2 다음날 바로 마무리 작업에 들어 갔는데 등짐에는 부분도색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만들면서도 구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안가더이다. 곤충의 몸을 닮은 등짐. 멋지구리한 베릴 스매셔. 드디어 완성. 볼륨감도 좋고 편광 도금된 클리어 파츠도 좋습니다. 먹선이랑 부분도색 추가해 보고 데칼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