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 썸네일형 리스트형 [170722] 프레임암즈걸_흐레즈베르크=아테르 Part.1 코토부키야의 효도상품인 프암걸도 은근히 중독인것 같습니다.일반 클리어에서 편광 도금으로 사양이 바뀌었지만 가격은 그대로!! 금형 수정까지 했다는데 정말 대인배스런 코토부키야입니다.^^ 프레임암즈 흐레즈베르크=아테르의 외장을 가지고 온 아머걸입니다. 트윈테일의 볼륨감도 좋습니다. 부리부리한 눈이 적응되지 않네요. 이건 체육복? 수영복인가요? 평범한 팔. 다리는 색분할이나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네요. 힐이라... 소체는 크게 어려움 없이 작업을 했습니다. 기존의 바디와는 달라 나름 손맛도 있었구요. 밋밋했던 고우라이의 얼굴에 비하면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이번 제품엔 조립이 깔끔하지 않고 갭이 뜨는 부분이 종종 보입니다만 약간의 손만 봐주면 해결이 됩니다. 돌출된 숫핀을 제거해주면 깔끔하게 조립이 됩니다. .. 더보기 [170527] 프레임암즈걸_이노센티아 이 얼마만의 프라질인지... 맘먹고 봉지 한번 까기가 힘든 요즘이네요.ㅡ_ㅡ 프암걸 이노센티아는 마테리아와 비슷한 작업량일것 같았는데 옵션파츠가 많아 은근이 시간이 걸립니다. 동일 컨셉의 박스아트. 머리쪽 옵션이 많아 파츠가 늘어 났습니다. 좀 더 견고해 보이는데 크게 타이트하진 않습니다. 프암걸 몇번 만들어 보진 않았지만... 진짜 이쁩니다.@^_^@ 한정판으로 머리색이 다른 런너도 있는데 고우라이 머리색이랑 살짝 비슷해서 고양이 귀는 고우라이에게 줄 생각입니다. 역시나 어울리는데... 얼굴 표정이 아리까리 합니다. 고양이귀를 제외하고도 사진엔 빠졌지만 5가지가 더 있습니다. 인심을 많이 쓴 듯 하지만 제게는 계륵이군요. 남다른 볼륨감. 허리가 참 길게 느껴지는 프로포션인데 다 만들고 나면 또 괜찮아 .. 더보기 [170504] 오버드 매니퓰레이터 (헤비 웨폰 유닛) 연휴 중 유일하게 프라질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시간이 생겼다 싶었다가도 애들 케어에 집안 살림까지...ㅡㅡ. 연휴가 연휴 같지가 않습니다. 고우라이랑 파워드 가디언에 대한 마지막 투자인 오버드 매니퓰레이터입니다. 거대한 손으로 사용이 가능하기에 2세트는 기본으로 구비해야 합니다. 런너 구성은 단촐합니다. MSG 치고는 런너량이 많은 편입니다. 너클이 연상됩니다. 조형이 좋아 보이네요. 손바닥. 조립 방식에 따라 왼손, 오른손이 구분됩니다. 엄지 손가락. X 4. 완성 후 조형감이 꽤나 괜찮네요.헐렁임도 없고 단색인게 아쉽네요. 스틱을 꽂으면 프암걸에게 해머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만 좀 끼워 맞추기식인 것 같기도 하고... 손가락 끝에 추가 파츠 연장으로 빔포같은 웨폰으로 사용도 가능합니.. 더보기 [170426] 프레임암즈걸_고우라이 그간 바쁘기도 바빴고 귀차니즘도 작렬. 몸상태도 메롱이라 10일만에 다시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M.S.G.도 색분할해서 발매하면 대박일텐데 지저인은 항상 아쉽습니다. 손잡이를 반대로 꽂았네요.^^; 잉여아닌 잉여. 고우라이로 시작한 프암걸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복부 마카로 도색한 부분이 정말 맘에 들지 않는군요. 전족이라 뒤쪽 캐터필러를 내리지 않으면 자립이 어렵습니다. 데칼 완성. 스커트 흰줄이 너무 굵게 들어가니 어색합니다. 머리가 커서 어깨에 반듯이 올리기 어렵네요. 등에 장착이 가능하나 골반이 약해서 뒤로 잘 넘어집니다. 기간틱 암즈 탑승. 기대만큼 느낌이 좋습니다만 하체쪽으로 정돈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노센티아가 바로 만들어질지... 관절 보강이나 해야겠습니다. 더보기 [170416] 프레임암즈걸_고우라이 로보혼을 완성하고 흥을 이어 고우라이 봉지도 깠습니다. 의미없는 초판에다 한참 품귀현상으로 프리미엄이 붙어 구입한 씁쓸한 녀석입니다. 고우라이한테만 투자(?)하자는 생각에 (스틸렛도 처분했는데) 첨부터 정성을 들여서 만들다 보니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마눌님과 애들 눈치도 좀 보이고... 한정판을 먼저 만들어 봤지만 역시나 고우라이는 오리지날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먹선도 넣어 주고 옆구리 부분 도색도 해주고. 복부는 마커로 했는데 역시나 보기가 싫습니다. 팔에도 먹선과 부분 도색을. 손등도 부분 도색을 해야되는데 자신이 없네요. 딱 요기까지. 눈도 침침하고 손도 떨리네요.ㅠ_ㅠ 언능 만들어 태워 주고 싶네요. 더보기 [170402] 기간틱 암즈_파워드 가디언 프암걸 신상. 이노센티아를 수령하면서 묶혔던 고우라이와 파워드 가디언을 꺼냈습니다. 한꺼번에 작업해 볼려고... 파워드 가디언은 고우라이의 것이라고 매뉴얼에 티를 내고 있는 듯 합니다. 중복 런너들이 많습니다. 런너량을 보니 벌써 신물이... X 2. X 4. ㅠㅠ 가동 기믹이 참신합니다. 나중에 고우라이가 탑승할 좌석입니다. 팔. 덩어리감이 좋습니다. 블릿치 건너 완성. 머신건을 들고 있는 손이 귀엽습니다. 고정력은 약합니다. 스코프도 빼 먹고 쥐어 줬군요. 골반? 대퇴부? 앞다리와 뒷다리. 가동이 되지 않는 캐터필러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저 발같은게 안쪽에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블릿치 건너에 이어 무버블 크롤러도 완성입니다. 파워드 가디언을 만들기 위해 분리를 합니다. 생각보다 큽니다. 일.. 더보기 [170204] 슈로대 D스타일_다이젠가 얼마나 묵혀 뒀는지 기억도 없던 녀석을 박스 정리하다 발견. 더 잊혀지기 전에 봉지를 깠습니다. 다이젠가는 디자인이 멋져서 1/144로 접해 볼려고 했지만 크기도 크고 프라치곤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포기. 논스케일도 만들어 볼려고 했으나 사정상 방출. 귀여운 D스타일 버전으로 구입을 해서 봉인중에 발견 되었네요. 어깨. 디자인 자체가 뾰쪽뾰족입니다. 어깨쪽에 늘어나는 기믹도 있네요. 팔. 색분할도 잘되어 있고 적당히 접힙니다. 어깨뽕이 장난 아니네요. 팔에 비해 다리 가동률은 별루네요. 발. 다리도 뾰족뽀족 합니다. 얼굴은 부분 도색된 파츠가 2개입니다. 눈은 클리어 파츠고 벌린 입은 도색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자를 쓰면 눈은 보이지 않습니다. 뭔가 꽉찬듯한 몸. 빨간 점까지 색분할. 궁디 부스터. 뾰.. 더보기 [161002] FAG_Architect 지인에게 보낼 아키텍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행히(?) 팬티 데칼도 없는 제품이라 먹선과 포인트 도색이 전부입니다. 팔에 무장을 장착하기 위해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무게가 있어서 자체적으로 들어올리기엔 어깨관절이 약합니다. 피날레.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