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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야

[210701] 디스타일(20) 골디마그 & 스텔스가오2 찹찹한 기분(지게차 기능사 실기 시험에서 떨어짐 ㅜ_ㅜ)을 달래기 위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녀석을 꺼냈습니다. 코토에서 디스타일로 가오가가 쏟아져 나올 때 왠만한건 다 구입해 뒀는데 초룡신과 격룡신 처분한게 참 아쉽네요. 요녀석은 언제 구입을 했는지 기록조차 찾기 힘든데 암튼 오래된 녀석이긴 합니다.(2012년 6월 구매) 예전에 지인한테 부분도색을 의뢰한거라 박스 안이 어수선 합니다. 스텔스 가오2. 골디마그는 기본 3개의 덩어리로 조합하여 3가지 모드로 변형이 됩니다. 골디탱크. 골디마그 변형을 위해 또 분리해서 재조립. 골디마그. 얼굴은 그나마 도색된 파츠로 교환하면 되는데 나머지 부분도색 포인트가 엄청납니다. 가동은 팔이 전부. 마그핸드 변형 시 빠루(쇠지렛대) 가동은 됩니다. 슈미프 골디마그와.. 더보기
[210517] 메가미 디바이스 앨리스 기어 아가츠마 카에데 카이덴 A1.1 주중에 짬짬이 만들려고 했지만 시간이 나질 않아 주말에서야 몰아서 완성한 메가미입니다. 초반에 발매된 아가츠마를 살려고 하다가 카이덴이 좀 더 스타일리쉬 해서 선택했습니다. 분명 특전 포함 제품을 구입했는데 특전은 없습니다. 당시 매물이 없어서 특전이 빠진 제품을 구입했었네요. 수북한 런너. 잉? 기본 데칼이 있는데 왜 사제 데칼(설염)을 구입했을까요? 시간이 오래되어 기억 조차 나질 않습니다. 게임 코드 같은게 있는데 이미 기한이 만료되었군요.ㅋㅋㅋ 머리칼 조형이 참 좋은데 끝이 뾰족하고 가동시 뭉개질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이.쁘.다. 일반 버전과 복장이 다릅니다. 머리가 커서 그런지 단신처럼 보입니다. 등짐의 파츠도 많기도 하지만 구조가 좀 난해합니다. 귀찮음이 뭍어나는 사진. 프로포션과 약간.. 더보기
[210111] ZA모형 조이드 무겐 라이거 (1/23 사진 추가) ZA에서 발매된 제네시스 조이드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보이는 무겐 라이거 수령 3개월만에 봉지를 까게 되었습니다.전작과 같은 컨셉의 박스아트입니다. 매뉴얼도 크게 달라 보이진 않습니다. 그런데 매뉴얼 개정 내용이 있습니다. 특별한 건 아니고 중복 조립 관련 부품 번호 추가가 주인것 같습니다. 조립 과정은 비슷비슷합니다. 헤어 스타일이 남다른 무겐입니다. 클리어 파츠 표면 마감이 깔끔하진 않네요. 하야테만큼은 아니지만 나중에 빠지거나 헐거워지는 거 방지 차원에서 본드를 써 가면서 작업했습니다. 머리 안쪽은 의외로 휑합니다. 하야테는 막혀 있었는데 말이죠. 몸통 프레임은 동일. 외장갑은 조금씩 다릅니다. 거대한 검. 발은 기존과 다른 방식의 조립입니다. 코토 완성품의 조립방식을 그대로 따랐는지가 궁금하군요. .. 더보기
[200411] 헥사기어 거버너 로즈 (04/19 사진 추가) 헥사기어를 다시 손대게 만든 장본인 거버너 로즈입니다.ㅡㅡ+ 박스 이미지와는 달리 이쁘장한 아카이브 카드 이미지네요. 박스 이미지나 아카이브 이미지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실물입니다. 몸통(상체)은 고무재질입니다. 관절에 핀을 박는 독특한 조립 방식입니다. 교체 파츠들. 묶은 머리칼 파츠도 있는데 아줌마 같더라구요. 스타일은 좋아 보입니다만 발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액션 포즈. 장착용 검이랑 손에 쥔 검의 두께가 다릅니다. 손(아대)이랑 일체형이라 빠질 염려는 없겠습니다. 백린각과 함께. 갑바 차이가 제법 납니다. 금액도 거의 2배정도이니 인정. 처음엔 오빠 달려정도 재현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안되네요. 아니 못하겠습니다.ㅜ_ㅜ 기분 전환겸 동일사 LED 빔세이버를 꽂아 볼려고 했으나 전지가 더 .. 더보기
[200405] 헥사기어 로드 임펄스 (04/19 사진 추가) 작년 10월경. 헥사기어 로즈를 저렴히 구했는데 거기에 따른 연동 지름으로 로드 임펄스랑 백린각을 구매했었드랬죠. 이후 6개월이나 지날 무렵 더 이상 방치는 안되겠다 싶어 봉지를 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코토 런너들... 부담 팍!팍! 동봉된 아카이브 카드의 일러는 이전 거버너에 비해 멋있진 않네요. 웃고 있는 듯한 머리. 조립된 관절도 2개 동봉되어 있습니다. 머리에 달린 무장. 좀 거추장스러워 보이는데 말이죠. 타이어는 고무 재질이고 잘 돌아 갑니다. 공용파츠는 카타카나로 표기 되어 있고 응용하지 못하면 많은 양의 파츠가 남습니다. 오토바이의 모습이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상반신 완료. 생각보다 쉽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 같네요. 요것만 봐도 완전 오도방구. 뜬금 밴디트 휠이 땡기... X 4. 이 .. 더보기
[191003] 데스크탑 아미 vol.04 KT-321f 고우라이 모샵 어플에 광고수신 알림을 설정해 놓으니 수시로 미끼를 던지네요. 전 그 미끼를 물었고 요런게 왔습니다. 데스크탑 아미. 고우라이를 좋아했을때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가격이 좀 쎄단 생각에 거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실 크게 저렴하단 생각은 들지 않는데...) 데리고 왔네요. 박스 아트는 귀엽습니다. 실제품도 저리 귀여우면 좋을텐데요. 코토와 메가하우스 콜라보입니다.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스 외부에는 구분되어 있지 않네요. 실수로 중복이 안나온게 다행인겐가? 1번 구성. 폰트씰이 뎁따 큰데 어디다 써 먹으라는건지... 골반부 스커트가 없어서 고관절도 보이고 좀 어색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귀엽게 나온것 같습니다. 역시 줄무늬 빤스. 매박스마다 동일한 매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무장파츠로 .. 더보기
[190809] 크로스프레임걸 가오가이가 Part.3 드디어 대장정의 끝입니다.ㅜ_ㅜ 무덥고 습한 여름에 프라질은 너무 힘들어요.ㅠ_ㅠ 바로 파이널 퓨~전입니다.^^ 가오! 가이! 가~!! 배경지 손으로 잡아 가며 찍기도 힘들어 그냥 빼버리고 찍어습니다.ㅋ 고생한 보람이 느껴지는 샷입니다. 이 놈의 사자 대가리... 가슴파츠 포함해서 정말 잘빠집니다. 다시 교체할일 없으면 본딩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스텔스 가오 안쪽의 돌기를 눌려서 파츠를 교환할수 있습니다. 삿대질 손가락은 그냥 프암걸에 있던게 딸려온것 같습니다. 가오가이가 전용 주먹파츠. 훨씬 어울립니다.^^ 브로큰 매그넘!! 프로텍트 쉐이드 전용 일반 손이 추가 되었습니다만 확실히 가오가이가 전용손이 멋져 보입니다. 디바이딩 드라이버!! 헬 앤드 헤븐!! 겜 기르 간 고 그훠... 야앗!.. 더보기
[190807] 크로스프레임걸 가오가이가 Part.2 덥기도 덥고 지쳐가는 작업입니다. 손볼곳이 왜이리 자꾸 보이는건지... 지금 보니 또 보이네요.ㅜ_ㅜ 명치쪽 망사(?) 파츠는 도색 포기!! 걀레온. 엉덩이 스커트 때문에 완전히 앉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이아. 라이너 가오. 신경을 가장 많이 썼는데 가장 표가 안납니다.ㅜ_ㅜ 스텔스 가오. 부분도색 추가. 드릴 가오 역시 포인트만 살짝. 드릴 가오 퓨전. 관절을 포함한 손을 제거하고 드릴 가오와 연결해 줍니다. 스텔스 가오는 추가 어댑터를 연결하고 스커트를 제거 후 장착을 합니다. 얼른 마무리 하고 닐슨 블프 만들고 싶네요.ㅠ_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