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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 ZA모형 조이드 무라사메 라이거 (4/19 사진 추가)

바이올렛9 2020. 4. 12. 23:39

오랜만에 수령한 중국프라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중국프라가 뜸했네요.

가장 최근에 수집하고 정리했던 조이드 제품군이 코토 ZA(Zoids Aggressive) 제네시스 라이거 시리즈(https://habbing.tistory.com/711)였습니다.

이번 제조사가 ZA모형이라고 하는데 같은 뜻인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스케일업이 된 제품으로... 그것도 조립품으로 나온다니 기대반 걱정반으로 구입을 했습죠.

박스아트 이미지만 봤을때 뻥튀기 느낌이 나긴 합니다. 


초회특전으로 민트색 외장 런너를 추가로 공급합니다.


매뉴얼도 빳빳하니 좋네요.


아랫턱. 색분할이 잘되어 있습니다.


콕핏 디테일은 없다시피 합니다.


RE나 메가사이즈 만드는 기분이랄까요? 눈 안쪽엔 축광씰을 붙혔습니다.


색분할은 진짜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노란색 파츠는 수축이 약간 있지만 골다공증이 없는 통파츠입니다.


크~ 머리만 만들었는데 멋지네요.


매뉴얼 오류는 몇군데 보이네요. 파츠 번호가 좀 상이합니다. 만드는데 큰 지장은 없구요.


내부 프레임이라고 하긴 거시기 하고... 파츠가 그냥 큼직큼직 합니다.


몸통 프레임. 코토 완제품의 증강판 정도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파츠의 엣지감도 좋습니다.


발톱도 색분할 짱!! 움직이다 빠질수도 있으니 본딩은 선택.


앞다리. 실린더는 전부 반쪽짜리 고정 조형입니다.


뒷다리. 앞다리와 동일합니다.


꼬리 끝 링은 케이블을 먼저 넣고 조립하는게 낫습니다.


꼬리는 굵은 케이블인데 코토 완제품보다 잘 꺾이고 고정도 잘 됩니다.


대형 블레이드 조형감도 좋습니다.


남는 파츠는 적습니다.


쉽게 만들 수 있는 조형감 좋은 제품이네요. 솔직히 손맛은 없습니다.^^;


다리에 붙은 장갑이 쉽게 떨어지는게 흠이네요.


콕핏 오픈도 됩니다. 대신 파츠가 잘 빠집니다. 볼에 붙은 갈퀴도 움직이다 보면 가끔씩 빠지기도 합니다.


허리는 3단으로 연장이 되어 가동에 도움을 줍니다. 코토 완제품이랑 동일한 구조입니다.


어깨도 뽑혀서 가동에 도움을 줍니다.


블레이드 각인도 깔끔하네요.


앞서 만든 로드 임펄스 등장.


사이즈가 비슷해 보이는데 볼륨은 무라사메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축광 효과는 좋은데 꺼리가 너무 적은 것 같네요.


데칼 추가하면서 축광 범위도 늘여야겠습니다.


이대로 하야테랑 무겐까지 나와주면 좋겠네요. 

 

 

 

20/04/19 사진 추가

밋밋한 곳에 디테일 업을 좀 해 줬습니다.

 

데칼 작업을 하기 위해 민트색 옷도 입혀 봤는데 나쁘진 않네요. 쌍콤합니다.^^ 루즈로 보관하기에 살짝 아깝기도 하고...

 

포신이 너무 긴 것 같아서 좀 짧게 잘라서 다시 커스텀 했습니다.

 

데칼 작업을 마무리 하고 다시 입히기 전에 프레임도 간단히 살펴 봤습니다.

 

덩어리만 크지 HMM 같은 디테일은 없습니다.

 

갈기를 떼어 내니 강아지 같아 보이기도 하고...

 

심심밋밋.

 

속이 빈 곳도 있네요.

 

허리가 벌써 헐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분해해서 보완을 해 주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너무 피곤하네요.=)_=)

 

데칼이 남는데 엇다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뉴얼에서도 안보이는 것 같은데...

 

역시 데칼은 화장과도 같은 것 같습니다.^^ 이쁘네요. 코토 완성품에도 없던 데칼이라 좀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덕트(?)쪽은 마커로 대충 칠했는데 다시 지워버리고 싶군요.ㅋ

 

난이도가 좀 있었던 부분인데 하고 나니 뿌듯.^^ 데칼질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배 밑에 홈을 이용해서 스탠드에 올릴 수 있습니다.

 

공중에 띄우면 허리가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숙여져서 과감한 포징을 잡기가 어렵네요.

 

야옹이 포즈. 귀욤귀욤.^^

 

축광씰 추가. 좀더 덕지덕지 해 주고 싶은데 이 날은 너무 힘든 날이었습니다.ㅜ_ㅜ

 

식기 전에 하야테랑 무겐까지 쭉쭉 뽑아 줬으면 좋겠네요.^^

2 Comments
  • 프로필사진 tokang 2020.05.04 16:16 꽤 멋지긴 한데 코토부키야의 조이드랑은 느낌이 좀 다르네요. 외장이 매끈해서 그런지...
    조이드도 세대가 바뀌면서 좀 더 화려해지고 디자인이 심플해진 것 같아요. 코토껀 진짜 군용기 같이 디테일 쩔던데 이건 슈퍼로봇 같은 느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bbing.tistory.com 바이올렛9 2020.05.05 22:32 신고 완성품 증강판이라 HMM 같은 디테일이 없는게 좀 아쉽죠.^^;; 제네시스도 언젠가 HMM으로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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