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스마 썸네일형 리스트형 [211211] 모데로이드 SSSS 다이나제논 안사야지 했는데 결국 사고야 말았습니다. 진짜 병인가봐요.ㅜㅜ 뽐뿌 좀 받아 볼려고 애니도 찾아 보다가 중도하차 했는데 블로그나 동영상 리뷰를 보곤 끝내.. 지금까지 만져본 모데로이드 박스 중에 제일 꽉찬 느낌이네요. 스티커도 꽉차고. 칼라풀한 접이식 매뉴얼. 반다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양각의 런너 표기는 찾기가 불편해졌어요.ㅜㅠ 도장 피막이 약하다는 얘길 들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벗겨집니다. 그래서 눈이랑 마스크, 혓바닥까지 마커로 터치업했습니다. 독특하게 생긴 몸통. 팔,다리의 가동률은 정직하네요.ㅋ 꽤 길다란 다이나윙. 다이나스트라이커는 양쪽으로 갈라집니다. 부분도색이 잘되어 있는 다이나다이버. 양쪽 발가락은 가동이 됩니다. 잠수함처럼 생겼네요. 손은 3종. 조형이 좋습니.. 더보기 [211123] 굿스마 텐가☆로보 (레드컵,마징가,게타) 최근 이것저것 정리를 하다가 미개봉탑에서 요런걸 발견했습니다. 작년 초에 구입한 것 같은데... 저는 아직 경험을 하지 못했지만 왠만한 남자들은 알고 있을 텐가를 굿스마에서 변신 로보트화 시킨 제품입니다. 제일 먼저 발매된 텐가 로보(레드컵) 초회한정판으로 메가 텐가 빔 셋트입니다. 박스 측면. 어릴 적 이런 일러스트 보면 뻑이 갔는데 말이죠.^^ 속박스. 매뉴얼은 2장이 있습니다. 소체 박스만 보면 게타랑 동일한 사이즈입니다. 일반 패키지의 공통 사이즈인가 봅니다. 구성품. 작은 박스 안에는 뿅망치와 레이저건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박스는 빈박스네요. 단순하게 생겼지만 개성이 강해 보입니다. 얼핏 위고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검지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손가락이 동시에 가동이 됩니다. 등쪽 .. 더보기 [211114] 굿스마 팝업 퍼레이드 귀멸의 칼날 prat.2 목표로 삼았던 굿스마 팝업 퍼레이드 귀칼도 수집이 끝났네요. 앞서 탄지로와 네즈코에 이어 젠이츠와 이노스케가 같이 발매되었습니다. 박스 사이즈는 탄지로와 동일한 듯 합니다. 결국 네즈코만 쓸데없이 박스가 컸네요. 그런데 탄지로 때처럼 비닐포장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성품. 뭔가 많아 보이는데 정작 자립용 파츠가 없습니다. 겁쟁이 젠이츠의 포즈가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2D의 이미지를 입체화하다 보니 약간의 이질감이 있긴 합니다. 상당히 건치네요. 도색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있어서 베이스가 없이는 자립이 되질 않습니다. 손파츠는 네즈코 어깨에 올리는 편손으로 교체가 됩니다. 부피가 커보이는 이노스케. 이노스케는 자립용 파츠와 매뉴얼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성품. 굿.. 더보기 [210822] 굿스마 팝업 퍼레이드 귀멸의 칼날 part.1 식지 않는 귀멸. 애니메이션도 곧 2기가 시작될텐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더불어 게임도... 제대로된 귀멸 피규어를 사고 싶어서 피그마도 알아 보고 애니플렉스에서 나오는 버즈모드도 알아 봤지만 뭔가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구색을 갖출려면 돈이 어마어마... 그러던 중 TV 방영 포스터의 모습을 피규어로 재현한 제품이 나온다고 해서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네즈코까지 발매가 되었네요. 피규어 사이즈는 고만고만 할텐데 네즈코의 박스가 더크고 비닐포장이 아닌 습자지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습자지로 되어 있으면 더더욱 복불복에서 희망이 사라지는... 앞뒤로 찝힌 블리스터로 구성된 포장입니다. 구성품. 자세는 잘 뽑힌 것 같은데 너무 짜리몽땅한거 아닌가? 옆에서 본 코는 너무 어색해 보입니다. 애니에서도 저.. 더보기 [210712] 치토세리움 XCIX(99)-알베라 & C- 에페르 현재 제가 알고 있는 치토세리움 시리즈의 마지막인 알베라와 에페르가 한달 늦게 발매 되었습니다. 기존 발매되었던 캐릭터보다 작은 체형으로 쌍둥이 컨셉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석고상 같은 얼굴도 2개입니다. 좀 섬뜩하지만 이뻐요.^^ 색상만 반전된 동일한 바디이지만 스커트는 선택해서 조립이 가능합니다. 평온해지는 샷. 손파츠는 편손외 4쌍이 있습니다. 발 파츠도 4쌍. 두체니깐 8쌍을 만들었습니다.ㅠ_ㅠ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의자. 손 잡고 나란히. 술래잡기. 하기 싫엉~ 스탠트는 보관함(?)위에 추가 어댑터를 사용하거나 펼쳐서 각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잡담. 비싼 냥이와 함께. 이제는 보관함에 들어가야 할 시간. 깍지 낀 손파츠는 혼자 사용할 때 기도하는 모습도 가능하고 헬 앤드 헤븐도 가능합니다. 보관.. 더보기 [210614] 모데로이드 파사대성 단가이오 굿스마 모데로이드는 오랜만에 구입해 봅니다. 작년 신카리온 에바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그간 땡기는 제품이 없었습니다만 단가이오는 못 참죠.^^ 당연하게도 단가이오에 대한 지식은 없고 단지 중딩 시절의 기억? 추억? 만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스타일리쉬한 그림체, 야릇한 (여캐의) 슈트, 그것만 있을 뿐 당시 로봇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단가이오라는 로봇을 알게 되고 그 캐릭터들이 이 로봇의 파일럿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런 풍(오바리)의 일러스트를 많이 접한 것 같아요. 드라고나, 바이캄프, 보그맨 등등등 기존 모데로이드 박스 구조와 달라졌습니다. 슬라이드 방식이네요. 자주 안사는 계열이라 그 전에 바뀌었을수도 있구요. 런너는 푸짐합니다. 스티커가 있습니다. 양이 제법 되네요. .. 더보기 [210512] 치토세리움 XXII 타니오 아루브 & 아토루 발매연기가 되었던 치토세리움 고양이들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두께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얇은 박스입니다. 딱 봐도 런너 한장 정도 들어갈 두께네요. 박스 아트가 똑같아서 처음엔 똑같은 걸 2개 샀는줄 알고 움찔했었습니다. 봉인 테이프에 아루브와 아토루 구분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은... 기존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컨셉은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도색된 안면과 일반 안면. 눈 도색 외엔 큰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케이스에도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매뉴얼은 한장짜리. 정가가 990엔인데 A 런너만 900엔입니다. 이 무슨... 꼬리가 8가지인데 이 제품이 너무 좋아서 모든 꼬리를 적용해 주고 싶다면... 네... 중형 MG값이 필요합니다. 파츠가 적어서 금방 만들 것 같았지만 파츠가 너무 작아서 다듬기가.. 더보기 [210131] 치토세리움 VI 카르보니아 론즈델라이트 작년 6월 이후 근 6개월만에 발매된 치토세리움 VI 카르보니아 론즈델라이트입니다.생김새는 앞서 발매된 아다마스와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좀 더 보이쉬하고 장비와 일부 디테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색상은 아다마스와 상반되는 파란색입니다. 고급진 패키지. 조형은 아다마스와 동일합니다. 아다마스랑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헤어입니다. 상체는 동일. 아다마스 재판때부터 부분도색이 되어 발매되었습니다. 손목 파츠가 잘 꽂아지지 않아 힘을 좀 주었더니 아작 났네요.ㅜ_ㅜ 다행히 표가 덜 나는 곳입니다. 손파츠 얼룩이 유독 눈에 띕니다. 전반적으로 전작과 중복되는 파츠의 마감이나 사출 상태(공차)가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쁜 거 하나만큼은 인정!! 아다마스 만들 때 하드 관절을 사..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