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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 중국프라

[240131] 끝없는 밤 흑백의 무상선(P07) 이 역시 중국 유튜버 영상을 보고 질러 버린 킷입니다.ㅠ_ㅠ 그 전엔 이런 존재를 알지도 못했는데... 인터넷을 진짜 끊어야 이 취미생활도 빨리 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_ㅠ 중국 걸프라나 아이언맨 인젝션 킷으로 알게된 이스턴 모형인데 이런 작은 소체도 만드는군요.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랑 관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디럭스판과 일반판이 있는데 가격은 3천원 차이인데다 일러스트 카드 차이라고 하니 일반판을 선택했습니다. 박스 아트는 이쁘장 하네요.^^ 데칼과 아이디 카드라고 하는데 게임스타트? 게임오버? 게임 관련된건가? 흑무상선이라고 하는데 흑색이 아닌 진한 보라입니다. 일반적인 헤드도 있는데 모희인지 어희인지 모르겠습니다.(모희일 가능성이...) 아기자기함에도 어느.. 더보기
[240121] 넘버57 아머드퍼펫 화괴(花魁/KIRIGYO)(P05) 최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이번엔 여성형 아머드퍼펫이네요. 기생이 컨셉인가 봅니다. 엽서엔 전작인 사쿠라 엣지 와 함께 있는 모습이네요. 기본 소체는 유의 와 동일합니다. 처음(처음 맞나?)으로 매뉴얼 오기를 발견했습니다. D12는 흉부쪽 파츠고 팔뚝 파츠는 D13이 맞습니다. 환복(?) 파츠들. 파츠불량이라 해야 하나? 조립에 방해가되는 핀(적색)이 있습니다. 제거해도 조립과는 무관합니다.대신 관절 핀(청색)이 짧네요. 설계오류인가? 아님 내꺼만 불량인가? 이번에 동봉된 보너스 파츠는 기생의 시중을 드는 시녀인 듯 합니다. 환복으로 분위기가 바뀐 화괴입니다. 의상 색분할이 작은 사이즈임에도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옷 뒤쪽 있는 학문양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도 두마리 있습니다. .. 더보기
[240117] 모터뉴 클리어 청룡(오병)(P03) 청룡의 해를 맞아 진짜 청룡을 오픈했습니다.^^; 오래 전 완성품으로도 소장했던 녀석이라 은근 감회가 새롭기도 하네요. 박스는 중형급 MG 박스만 하군요. 아트는 화려합니다. 빽빽한 런너. 특전인지는 모르겠으나 만화책 한권이 들어 있습니다. 제법 두껍고 질이 좋은 종이 같습니다. 칼라풀하네요.^^ 매뉴얼 사이즈는 위원식 때도 그랬지만 A5가 아닌 A4 사이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메탈관절을 공급합니다. 위원식보단 프레임을 구성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작은 런너들이 많습니다. 부분도색 되어 있는 곳도 많구요. F 번호만 12번까지 있습니다. 2벌짜리 까지 계산하면 꽤 많은 양의 런너입니다. 다행히 색상별로 알파벳이 구분되어 있긴 하지만 가끔 통으로 도색된 런너가 있어서 헷갈리기도 합니다. 뾰족뾰족한 머리.. 더보기
[240106] 초모역혼 글로리(스타게이저)(P01) 작년 연말즈음 도착해서 바로 박스 오픈을 했는데 생각보다 조립이 오래 걸리네요.ㅜㅜ 작년에 오픈해서 올해 처음 완성한 프라가 되었습니다.^^ 초모역혼이라는 생소한 제조사이며 건담시드에서 나온 스타게이저의 1/100(MG?) 급 모델입니다. HG만 나와서 갈증을 느꼈던 매니아에겐 정말 좋은 제품이 아닐 수 없겠네요. 박스 아트는 마치 (아우라 때문인지) 마징가 제로의 느낌도 납니다. 뒤쪽은 멋지게 잘 뽑혔네요. 초회특전으로 동봉된 이팩트 파츠 편광코팅이 된 것 같은데 재판이 불명확한 상황이라 진짜 초회특전이 되어 버린 것 같군요. 박스재질은 상당히 뻣뻣하며 안쪽은 왠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명판의 의미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처음 계획했던 제품명이 글로리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 더보기
[231225] 넘버57 맨헌터 도혼(徒魂/WANDER SOUL)(P49) 신상이라고 부랴부랴 구입했는데 이제서야 봉지를 까네요. 꾸준히 매번 새로운 컨셉으로 발매되는 가성비 좋은 넘버 57입니다.앞서 만든 사쿠라에 있던 카드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유사 컨셉인 맨헌터 교사 와 함께 있는 카드네요.3마리의 물고기가 있는데 도색되지 않은 클리어 파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맨 우측 금붕어(오란다?)는 사는 곳이 좀 다르지 않나?그래서 가장 튀고 이뻐 보이는 금붕어를 탑승시켰습니다.^^부품수가 생각외로 많이 들어 가는 장비입니다. 여기에 축광씰 작업을 하다가 식겁했다는...ㅜㅜ전지 가동 손은 이제 기본이 되었습니다. 부품이 너무 작아 다듬기가 힘들고 조립을 잘못하면 튕겨져 나가니 분실에 주의해야 합니다.단순하게 생긴 다리.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네요.항상 서비스가 있어.. 더보기
[231224] 장혼희 슬리핑 모듈(P48) 크리스마스 이브... 간단히 만들 것을 찾다가 일전에 카페에서 뽐뿌 받아 지른 장혼희 슬리핑 모듈을 개봉했습니다. 장혼희 제품은 오래 전 관우 만들어 보고 두번 다신 취급하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이렇게 또 다뤄보게 되었네요. 박스는 생각보다 큽니다. 초회 특전으로 추가 모듈이 주는데 발매시점을 보면 계속 주는 것 같습니다. 인젝션 킷에 스크류가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매뉴얼에서 공급하는 수량은 70개 가량 되는데 다 만들고 나면 몇개 남기는 합니다. 모든 파츠는 레고 마냥 봉지에 밀봉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본품에선 니퍼나 아트나이프 사용할 일은 없네요.^^ 초반부터 스크류 조립이... 파츠 게이트 정리 안해서 수월하긴 한데 스크류 작업도 은근 빡시네요.ㅋ 파츠에 아무런 표기가 없어서 한참을 헤맸는데 기.. 더보기
[231223] 모터뉴 클리어 위원식(P47) 아직까지 만들지 않은 모터뉴 클리어 인젝션 킷이 있는데 신상이 도착해서 바로 개봉해 보았습니다. 기존 뾰족한 캐릭터가 아닌 색상도 일반 사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이 후 바리에이션이 좀 나올 것 같네요. 위원식이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아 자꾸 위원회라고 혼잣말을 합니다.ㅋㅋㅋ 꽤 풍성한 런너수입니다. 메탈 프레임이 아닌 메탈 관절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관절만 있어서 프레임으로 형성은 안됩니다.(약간의 프레임 파츠를 조립하면 가능할지도...) 데칼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봐서는 이게 스티커인지 데칼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네요.(확인 후 습식데칼이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런너 명판은 앞뒤로 양각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런너가 뒤집혀도 찾기는 쉬울 것 같네요.^^ 더불어 그린계열의 런너가 3가지 톤으로 되어 있으며 같.. 더보기
[231215] 이팩트윙즈 제타건담 메가런처(P45) 이팩트윙즈에서 또 가려운 곳을 긁어 주었네요. 제타 버카에 없는 하이퍼메가런처를 커스텀 킷으로 발매했습니다. 늘 봐왔던 런처도 있지만 좀 생소한 런처도 있습니다. 같은 색상, 같은 조형의 런너. 색만 다르고 같은 조형의 런너. 역시 색만 다르고 같은 조형의 런너. 매뉴얼은 간간히 오류가 있습니다. 조립과정이 누락된 경우도 있네요. 기존 하이퍼 런처는 당연 신축 기믹이 있습니다. 회색의 런처는 신축 기믹이 없습니다. 대신 삼각대가 있는데 이러고 보니 런처가 아닌 롱 라이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연장 기믹은 없고 파츠 추가로 길이를 늘일 수 있습니다. 웨이브라이더에 연결 시 랜딩기어 및 커넥터 파츠를 추가해줘야 합니다. 웨이브라이더 변형이 귀찮아서 연결은 생략. 데칼도 동봉되어 있지만 가이드에 데칼 번호 마.. 더보기